뇌졸중 의심 — 시계가 먼저다
한쪽 팔에 힘이 없다고 한다. 보호자는 “아침에 보니 그랬다”고 한다.
- ① 왜 시각이 먼저인가?
- ② 무엇을 확인하나?
- ③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보나?
① 왜 시각이 먼저인가?
뇌졸중은 쓸 수 있는 치료가 시각으로 정해진다. 시간창 안이어야 가능한 치료가 있어서, 증상이 언제 시작됐는지가 이 환자의 거의 전부다.
- 마지막으로 멀쩡했던 때를 묻는다. “언제 마지막으로 평소 같으셨어요?”
- 자다 일어나 발견했으면 발견 시각이 아니라 자러 간 시각이 기준이 될 수 있다
- 목격자 연락처를 받아 둔다. 나중에 물을 곳이 필요하다
시간창 숫자와 검사 묶음은 병원마다 다르다. ✅로 넘긴다.
② 무엇을 확인하나?
- 혈당을 잰다. 저혈당이 뇌졸중처럼 보일 수 있다
- 얼굴·팔·말 — 한쪽만 그런지
- 활력징후와 의식 수준
- 먹는 약 — 와파린·DOAC·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 금식. 삼킴을 확인하기 전에는 입으로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③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보나?
- 의식과 마비가 아까와 같은지 계속 본다. 나빠지면 바로 알린다
- 영상 검사에 누가 따라간다
- 혈압은 재되 임의로 내리지 않는다
- 금식을 유지한다
하지 말 것
- 발견 시각을 증상 시작 시각으로 적기
- 혈당을 안 재고 넘어가기
- 삼킴 확인 전에 물이나 약을 입으로 주기
- 보호자를 그냥 돌려보내기 — 시각을 아는 사람이다
여기서 이어지는 항목
혈당 — 낮을 때가 더 급하다 · 응고검사와 혈소판 · 12유도 심전도(EKG) — 전극과 찍는 시점 · 모니터와 알람 — 무엇이 뜨고 무엇이 울리나
기록·인계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각 · 발견 시각 · 혈당과 잰 시각 · 복용 약 · 목격자 연락처 · 영상 나간 시각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뇌졸중 의심 시 호출 경로
- 시간창 기준과 검사 묶음
- 삼킴 확인을 누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