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가 흔들린다. 보고하기 전 30초. 순서는 환자 → 관 → 기계.
왜 그런가
기계부터 보면 환자 쪽 원인을 놓친다. 확신은 매번 같은 순서로 세 군데를 보는 데서 나온다.
① 환자
- 방금 있었던 일 — 기침 · 바둥거림 · 힘주기 · 체위 변경 · 틀어진 자세
- 진정이 얕아졌나, 반대로 방금 진정제를 줬나 — 양쪽 다 원인이다
- 인공호흡기 설정이 방금 바뀌었나 — 호기말양압 상승·폐포 모집은 정맥환류를 줄인다
- 혈압·맥박수·리듬·산소포화도, 동맥파형 박동성
- 새 출혈(삽입부·배액관·위관), 새 발열·감염 — 혈관이 확장되면 같은 회전수에서도 들어올 피가 준다
② 관
- 이불을 걷고 삽입부를 본다. 고정 길이가 인계값과 같나 — 양쪽 각각
- 꺾임·눌림 — 침대 난간, 환자 몸 밑, 이불 밑
③ 기계
- 회전수가 바뀌지 않았나, 누가 조작하지 않았나
- 압력 세 값을 직전 기록과 나란히
- 펌프 소리·진동, 산화기의 새 혈전, 전원·배터리
하지 말 것- 숫자를 "낮다"로 읽기 — "기저 ○에서 ○로 떨어졌다"여야 보고가 된다
| ✅ 부서에서 확인 |
|---|
| 혈류량 보고 역치 | |
| 회전수 조정 주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