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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집에 가셔도 된대요.” 그런데 뭘 확인하고 보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현장에서는 「디스포」, 전산과 통계에는 「응급진료 결과」로 남는다. 응급실에서 나가는 것을 「퇴실」이라 하고, 집으로 가는 것은 「퇴원」이 아니라 「귀가」다.
| 가는 곳 | 반드시 확인하는 것 |
|---|---|
| 귀가 | 다시 와야 하는 증상을 말했나 · 처방전과 서류 · 갈 방법이 있나 |
| 입원 | 병실과 올라가는 시각 · 들어가던 수액·약을 이어 갈지 · 이송과 동행 |
| 전원 | 받는 병원과 담당자 · 서류와 영상 · 이송 중 필요한 것 · 누가 동행하나 |
“오늘은 ○○로 보시고 집에서 지내시면 되는데요, 가슴이 다시 아프거나 숨이 차거나 열이 나면 바로 다시 오셔야 합니다. 처방전 드렸고 ○○과 외래는 ○일입니다.”
다시 와야 하는 증상을 말하지 않고 보내면, 환자는 나빠져도 언제 다시 와야 하는지 모른다. 말했다는 것도 기록에 남긴다.
기록·인계
보낸 곳과 결정 시각 · 마지막 활력징후 · 제거한 관과 시각 · 설명한 내용과 들은 사람 · 출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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