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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경력은 "진료와 제도를 함께 보는 사람"이라는 경력으로 이어집니다. 갈 수 있는 길을 크게 다섯 갈래로 나눠 보겠습니다.
심평원 심사직
↙ ↓ ↘
① 기관 안 확장 — 평가·기준·데이터 업무, 상위 직급
② 다른 공공기관 — 건보공단 등 보건의료 공공기관
③ 병원 보험심사 — 병원 심사팀에서 청구하는 쪽
④ 대학원·연구 — 보건정책·보건행정·보건정보 대학원
⑤ 임상 복귀 — 병원 임상으로 돌아감
그림 22-1. 심사직 이후의 다섯 갈래
| 갈래 | 어떤 길인가 | 현실적으로 따져볼 것 |
|---|---|---|
| 기관 안에서 확장 | 심사에서 평가·기준·데이터 업무로 넓히고 상위 직급으로 성장 | 부서 이동과 근무지 조건을 함께 받아들여야 함 |
| 다른 공공기관 | 건보공단 등 다른 보건의료 공공기관으로 옮김 | 기관마다 공채 요건과 시험이 따로 있음. 주변에 건보공단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는 현직자 이야기가 있음 |
| 병원 보험심사 | 병원 심사팀에서 청구하는 쪽으로 일함 | 심사하는 쪽의 시선을 아는 경력으로 설명할 수 있음. 병원별 채용 조건 확인 필요 |
| 대학원·연구 | 보건정책·보건행정·보건정보 대학원 진학 후 연구 업무 | 심평원 연구직은 직무 관련 석사 이상이 지원 요건이고, 간호사 면허는 연구직 우대 자격에 들어 있음(2026년 상반기 공고) |
| 임상 복귀 | 병원 임상으로 돌아감 | 떠난 기간과 희망 부서에 따라 난이도가 갈림(7장) |
💡 팁 갈림길은 한 번에 오기보다 맡는 업무가 바뀔 때마다 조금씩 열리기도 해요. 부서를 옮길 때마다 "이 경험이 어디로 이어질까"를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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