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이메르시 · 2급 응급구조사 · 기본응급처치학각론
중독은 섭취, 흡입, 피부·점막 접촉, 주입 등으로 발생한다. 무엇을 얼마나 언제 어떤 경로로 접했는지 묻고 용기·표지를 안전하게 확인한다. 구조자가 냄새를 맡거나 직접 맛보아 물질을 확인하지 않는다. 오염된 환자와 물품이 구급차와 병원으로 위험을 옮길 수 있어 필요한 오염 제거·지원 요청을 한다.
의식·호흡·맥박·피부·동공을 종합하면 약물군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혼합중독과 다른 질환이 가능하다. 오피오이드 중독은 느린 호흡·의식 저하·작은 동공이 단서다. 동공 하나로 확정하지 않고 환기 지원을 우선한다. 해독제는 종류와 허용 범위를 확인해 전문 치료로 연결한다.
구토 유도는 부식성 물질의 재손상과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산·알칼리를 임의로 중화하거나 활성탄을 모든 중독에 제공하지 않는다. 물이나 우유도 물질·상태에 따라 부적절할 수 있어 전문가 지시 없이 일반화하지 않는다.
일산화탄소는 산소 운반과 이용을 방해한다. 두통·구역·혼란·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같은 공간의 여러 사람이 아프면 단서가 된다. 일반 맥박산소측정기는 일산화탄소 중독에서 안심할 만한 배제 검사가 아니다. 안전한 구조와 산소, 전문 평가가 필요하다.
| 상황 | 핵심 관리 | 피할 행동 |
|---|---|---|
| 뱀 교상 | 움직임 감소·장신구 제거·이송 | 절개·흡인·얼음·동맥 지혈대 |
| 벌 등 | 호흡·순환과 아나필락시스 평가 | 국소 통증만 보고 종료 |
| 동물 교상 | 출혈·세척·감염 및 예방치료 연결 | 외관만으로 감염·광견병 위험 배제 |
| 해파리 | 안전한 구조·촉수 접촉 최소화·종별 지침 | 민물·소변·무조건 식초 적용 |
해파리는 종과 지역에 따라 권고가 다르다. 바닷물로 부드럽게 씻고 보호된 방법으로 촉수를 제거하는 원칙을 배우되 식초를 모든 종에 동일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열요법도 화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적용하며 전신 반응이나 호흡 이상은 즉시 우선처치한다. 뱀을 잡아 가져오려고 이송을 지연하거나 추가 교상 위험을 만들지 않는다.
문제 43. 일산화탄소 노출이 의심되나 일반 산소포화도가 높다. 판단은?
문제 44. 뱀 교상 뒤 피할 행동은?
해설: 43번 ②, 44번 ③. 측정 한계와 조직 손상·추가 노출을 고려한다. 근거 [C5], [C15], [C16]. 기출 50·51번.
[C5] WHO-ICRC Basic Emergency Care, 2025년 갱신 평가·외상·호흡·쇼크·의식변화·이송 교육자료. 국제자료의 전문 처치는 국내 급수별 업무범위를 우선한다.
[C15] CDC Carbon Monoxide Clinical Guidance.
[C16] CDC Yellow Book: Poisonings and envenomations. 해파리·교상 처치의 종별 차이.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