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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메르시 · 2급 응급구조사 · 기본응급처치학각론
한쪽 얼굴·팔·다리의 약화, 언어 이상, 시야·균형 문제 등 국소 신경증상은 뇌졸중 가능성을 높인다. 허혈성·출혈성 뇌졸중은 현장에서 증상만으로 확정 구별할 수 없다. 갑작스런 심한 두통, 의식 저하, 구토도 위험하다. 저혈당·경련 후 상태·편두통 등 유사 증상을 만들 수 있는 원인도 고려한다.
FAST는 얼굴, 팔, 말하기, 시간의 중요성을 기억하는 도구다. FAST가 음성이어도 모든 뇌졸중을 배제하지 않는다. 시야 이상·심한 균형 장애 등 뒤쪽 순환 뇌졸중의 단서가 있을 수 있다. 마지막 정상 시각과 증상 발견 시각을 구별해 기록한다.
증상이 사라져도 일과성 허혈발작이나 진행 중인 혈관 문제일 수 있다. ‘지금 정상’이라는 이유로 종료하지 않고 빠른 평가가 필요하다. 항응고제, 출혈·수술 병력, 과거 기능, 혈당 관련 정보를 전달한다. 경구 섭취는 연하 장애 가능성을 평가하기 전 함부로 허용하지 않는다.
주변 위험물을 치우고 머리를 보호한다. 입 안에 물건을 넣거나 사지를 강하게 붙잡지 않는다. 경련 시작과 지속시간, 반복 여부, 외상, 임신·발열·당뇨·독성 노출 정보를 확인한다.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회복 없이 반복되는 경련은 긴급한 전문 치료가 필요하다.
경련 후에도 기도·호흡·의식·외상을 재평가한다. 졸림이 회복 과정일 수 있지만 저산소증이나 다른 원인을 무조건 ‘경련 후라서’라고 해석하지 않는다. 산소와 환기 필요를 판단하고 기도 보호, 이송을 이어 간다.
| 구별 | 핵심 단서 | 우선할 정보 |
|---|---|---|
| 뇌졸중 | 갑작스런 국소 신경결손 | 마지막 정상 시각 |
| 저혈당 | 대사 원인, 다양한 신경 증상 | 약물·식사·혈당 관련 평가 |
| 경련 후 | 목격 경련 뒤 회복 과정 | 경련 시간·반복·호흡 |
| TIA 의심 | 일시적 국소 증상 소실 | 증상 내용과 지속시간 |
문제 37. 한쪽 마비가 10분 후 사라졌다. 적절한 대응은?
문제 38. 경련 중 피할 행동은?
해설: 37번 ②, 38번 ③. 증상 소실이 혈관 위험 소실을 뜻하지 않으며 입에 넣는 물건은 손상·기도폐쇄를 일으킬 수 있다. 근거 [C5], [C12]. 기출 44~46번.
[C5] WHO-ICRC Basic Emergency Care, 2025년 갱신 평가·외상·호흡·쇼크·의식변화·이송 교육자료. 국제자료의 전문 처치는 국내 급수별 업무범위를 우선한다.
[C12] American Stroke Association: Stroke symptoms, CDC Seizure First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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