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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은 하루아침에 생겼다 없어지지 않고 자란다. 그래서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제 것과 같은 것인지 새것인지가 판단 내용이다. 항응고 중에도 생긴다. 항응고를 하고 있으니 괜찮다고 넘기지 않는다.
산화기는 피가 들어가는 면에 생긴 것이 눈에 보이는 경우가 있어 특히 본다.
위치 · 크기 · 모양을 말로 적는다. 그래야 다음 근무가 같은 방식으로 견준다. 같은 시각의 압력 기록을 함께 남기면 나중에 둘을 붙여 읽을 수 있다.
| ✅ 부서에서 확인 | |
|---|---|
| 어느 정도부터 알리나 · 보고 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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