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4. 라인과 튜브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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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라인과 튜브

part4. 라인과 튜브
CHAPTER 4.1

ICU 환자 몸에 붙어 있는 것들 지도

ICU 환자 곁에 처음 서면 관이 너무 많아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다. 이름부터 전부 외우기보다 무엇을 넣는 관인지, 무엇을 빼는 관인지, 무엇을 측정하는 관인지 생각하면 조금씩 구분된다.

위치·연결자주 만나는 장치주된 목적
입·목 → 호흡 회로E-tube·기관절개관기도 확보·호흡 지원
코·입 → 위장관L-tube·피딩튜브 등영양·약물 공급 또는 감압
목·가슴·팔·서혜부 → 정맥C-line·말초 IV 라인수액·약물·특정 치료
손목·서혜부 → 동맥A-line연속 압력 측정·동맥혈 채혈
흉부 → 배액 장치체스트튜브흉막강의 공기·액체 배출
방광 → 유린백Foley소변 배액·정확한 배설량 측정
수술 부위 → 배액 용기수술 드레인수술 부위의 액체 배출·관찰
두부 → 배액·감시 장치뇌실외배액관(EVD)뇌척수액 배액·두개내압 관련 관리

환자에게 연결된 곳에서 시작해 관을 따라가면 용도와 연결 대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부위에 여러 관이 모여 있으면 겉모양만으로 정맥·동맥·영양 경로를 구분하지 않는다. 라벨, 삽입·위치 확인 기록, 현재 처방을 함께 맞춘다.

관의 이름을 알았다면 지금도 필요한 이유와 실제 사용 상태를 묻는다. 관이 꽂혀 있다고 모두 주입 중이거나 배액 중인 것은 아니다. 삽입 부위, 고정과 외부 표시, 꺾임·당김, 주변 피부를 보며 현재 기능이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기록 명칭과 관리 방식은 부서 기준에 맞춘다. (병원차)

첫 주 포인트 관마다 ‘시작점·끝점·목적’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름이 불확실한 연결부에는 약물이나 수액을 연결하지 않는다.

CHAPTER 4.2

IV 라인과 C-line(중심정맥관)

‘C-line으로 들어가요’라고 들으면 어느 위치에 꽂혀 있는지뿐 아니라 관 끝이 어디에 있고 어떤 루멘으로 투여되는지를 확인한다. 중심정맥관은 관 끝의 위치가 중요하다. 팔에서 삽입하는 PICC도 끝이 중심정맥에 위치하는 관이므로 팔에 있다는 이유로 일반 말초 IV와 같게 보지 않는다.

말초 IV와 C-line은 가능한 사용 목적과 관리가 다르다. 중심정맥관에 여러 루멘이 있어도 모든 약물을 함께 흘려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주입 중인 약물 라벨·처방·펌프에서 실제 환자 연결까지 따라가면 어느 경로가 사용 중인지 확인할 수 있다. 루멘 용도와 위치 확인·사용 승인 절차는 부서 기준을 따른다. (병원차)

삽입 부위는 드레싱 날짜만 확인하지 말고 부종·발적·통증·누출과 고정을 본다. sedation 중인 환자는 통증을 말하지 못할 수 있어 직접 보는 관찰이 더 중요하다. 혈액이 역류하거나 주입이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위치·기능 문제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인계에는 관 종류와 위치, 삽입 시점, 사용 루멘과 약물, 부위 변화와 남은 확인을 연결한다. 누출이나 이탈, 주입 이상이 의심되면 임의로 밀어 넣거나 강하게 플러시하지 않고 환자 상태와 함께 알린다.

첫 주 포인트 인계할 때 ‘C-line 있음’에서 끝내지 말고 위치·루멘별 목적·삽입 부위 상태를 함께 말한다.

CHAPTER 4.3

A-line(동맥관)

A-line은 혈압을 계속 측정하고 동맥혈 검체를 얻는 데 사용한다. 약물을 투여하는 일반 IV와 용도가 다르므로, 연결이 가까이 있다고 같은 주입 경로로 취급하지 않는다. 처방·라벨과 실제 라인이 연결되는 곳을 함께 확인한다.

모니터에서는 동맥압 숫자와 파형을 보고, 환자에게서는 삽입 부위와 그 아래 말초순환을 본다. 화면에 혈압이 잘 나와도 손발의 색·온도나 통증·감각에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sedation 등으로 표현이 어려운 환자에서는 직접 관찰한 변화가 특히 중요하다.

동맥과 연결된 관은 이탈이나 연결 분리 때 출혈 위험이 있다. 고정과 연결 상태, 드레싱에 새로 묻는 혈액을 보고 체위변경·이동 뒤에도 확인한다. 파형이 달라졌다면 트랜스듀서 높이와 측정 조건도 함께 살핀다. A-line 수치 읽기는 2.4와 연결하면 이해하기 쉽다.

채혈·플러시·드레싱과 제거 후 관찰은 교육받은 부서 절차를 따른다. (병원차) 출혈이나 허혈이 의심되는 변화는 수치를 다시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알린다. 인계에는 압력 정보와 삽입 부위·말초 상태를 함께 남긴다.

첫 주 포인트 A-line은 숫자를 얻는 장치이면서 출혈·말단 관류를 관찰해야 하는 관이다. 침구 속 연결부도 확인 대상이다.

CHAPTER 4.4

E-tube(기관내관)와 기관절개관

E-tube와 기관절개관은 공기가 드나드는 기도를 유지한다. 관을 볼 때는 이름뿐 아니라 어떤 길로 연결되어 있고 어디에 고정되어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커프는 관 주변의 밀폐를 돕지만 모든 흡인을 막아 주는 장치는 아니다.

E-tube는 기록된 깊이를 기준점과 함께 확인한다. 숫자가 같아도 입술·치아 등 기준점이 다르면 비교가 어긋날 수 있다. 고정과 입술·목 주변 피부, 분비물, 호흡과 환기 상태를 연결해 본다. 외부 표시가 달라졌다고 임의로 관을 밀어 넣지 않고 이전 기록·환자 반응과 함께 알린다.

기관절개관에서는 제품과 관의 구성, 내관·커프 유무 등 현재 구조를 확인한다. 실무에서 들리는 T-cannula와 T-tube는 같은 관을 뜻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특히 기관절개와 후두전절제 후의 기도는 해부학적 연결이 다르므로 응급상황에서 같은 경로로 호흡 지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고정·커프·피부 관리와 응급 준비물은 관 종류와 부서 지침에 맞춘다. (병원차) 인계할 때는 기도 종류, 삽입·시술 시점, 위치 확인과 고정 상태, 최근 호흡·분비물 변화를 붙인다. ‘튜브 있음’에서 현재 기도가 어떻게 유지되는지까지 설명하는 연습이다.

첫 주 포인트 관의 이름과 깊이뿐 아니라 ‘어떤 기도 구조이며, 빠지거나 막히면 누구를 부르는가’를 알아둔다.

CHAPTER 4.5

L-tube·피딩튜브 — 비위관과 경장영양관

인계에서 L-tube가 있다고 들었을 때는 피딩 중인지, 위 내용물을 빼기 위한 것인지 먼저 확인한다. L-tube(Levin tube)는 비위관의 한 종류이며, 경장영양관 전체를 뜻하는 말은 아니다. 영양관은 끝이 위에 있는지 소장에 있는지에 따라서도 사용 목적과 관리가 달라진다.

관을 사용하기 전에는 기관 기준에 맞는 위치 확인과 사용 가능 여부가 확인되어 있어야 한다. 외부 표시·고정은 이전과 비교할 단서지만 그것만으로 관 끝의 위치를 확정하지 않는다. 공기를 넣고 소리를 듣는 방법만으로 위치를 확인해서도 안 된다. 확인 범위와 기록 위치는 부서 절차를 따른다. (병원차)

피딩을 볼 때는 처방된 양과 실제 진행을 구분하고 복부 팽만, 구토·불편감, 배변과 호흡 변화를 함께 살핀다. 관이 이동했거나 위치가 불확실하면 물·약물·영양을 그대로 넣지 않고 확인으로 연결한다. 약물도 경구약이라는 이유로 모두 부수어 영양관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라운딩에서는 용도와 외부 표시, 고정·피부, 꺾임·당김을 본 뒤 실제 주입·배액 상태를 기록과 맞춘다. 피딩을 못 했거나 중단한 경우에는 이유와 이후 계획까지 인계해야 다음 근무에서도 같은 판단 기준을 이어갈 수 있다.

첫 주 포인트 ‘L-tube 있음’보다 끝부분 위치·목적·사용 승인 상태를 확인한다. 관 밖 길이만으로 내부 위치를 확정하지 않는다.

CHAPTER 4.6

Foley(유치도뇨관)

Foley가 있는 환자는 소변을 눈금으로 볼 수 있어 변화가 잘 드러난다. 그렇지만 정확히 재기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유치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일까지 관리에 포함된다.

소변량이 줄어 보이면 환자의 순환·신장 상태와 함께 관의 흐름을 살핀다. 꺾이거나 눌린 곳은 없는지, 당김과 연결 상태는 어떤지, 유린백이 방광보다 낮고 바닥에 닿지 않는지 확인한다. 관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과 실제 소변 생성이 줄었을 가능성을 함께 열어 둔다.

배액은 폐쇄계를 유지해 관리한다. 검체가 필요할 때는 부서의 무균 채취 절차를 따르며 유린백에 고여 있던 소변을 배양용으로 채취하지 않는다. 관·백을 날짜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일률적으로 바꾸는 방식도 일반 원칙으로 외우지 않는다. 교체와 제거는 적응증과 기관 지침을 확인한다. (병원차)

인계에는 어느 시간의 소변량인지, 색과 최근 변화, 관·고정 상태와 유지 이유를 함께 전한다. 탁하거나 냄새가 난다는 관찰만으로 요로감염을 확정하지 않는다. 제거 후에는 배뇨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할 계획까지 연결한다.

첫 주 포인트 소변량에는 시작·끝 시각을 붙인다. 방광세척 등으로 들어간 양이 있다면 배출 총량을 그대로 소변량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CHAPTER 4.7

체스트튜브(흉관)

체스트튜브는 흉막강의 공기나 액체가 빠져나오도록 돕는다. 배액통에 담긴 양만 보는 것보다 관이 왜 들어가 있는지와 배액 장치가 어떤 방식인지 먼저 알면 기포와 움직임의 의미가 이해된다.

수봉(water seal)은 공기가 환자 쪽으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하는 구조다. 장치에서 기포가 보이면 어느 공간에서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모든 기포를 같은 공기 누출로 해석할 수 없다. 호흡에 따른 수면 움직임도 폐가 펴지며 줄어들 수 있고 관이 막혀 사라질 수도 있어, 움직임 유무만으로 정상·비정상을 확정하지 않는다.

환자의 호흡·산소화와 통증을 먼저 연결하고 삽입 부위, 고정·연결, 꺾임·당김, 배액 장치 위치와 배액의 양·색을 함께 본다. 눈금은 누적량인지 새 배출량인지와 시간을 맞춘다. 급격한 혈성 배액이나 호흡 악화는 마감까지 기다리지 않고 알린다.

관을 잠그는 클램핑은 일상적인 정리 방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 공기 배출이 막혀 위험해질 수 있다. 흡인·배액 조절, 이동과 장치 관리, 제거 후 관찰은 처방과 해당 장치의 부서 절차를 따른다. (병원차)

첫 주 포인트 배액량과 공기 누출 양상을 환자의 호흡 변화와 연결한다. 장치에서 보이는 현상을 혼자 원인 진단으로 바꾸지 않는다.

CHAPTER 4.8

드레인(배액관) 종류와 배액 양상 기록

수술 후 드레인이 여러 개 달려 있으면 ‘총 얼마 나왔어요’만으로는 어느 부위가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다. 먼저 드레인 이름과 삽입 위치, 목적을 맞추고 각각의 배액을 따로 본다. 체스트튜브나 신경계 배액관을 일반 수술 드레인과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는다.

구분현장에서 연결할 의미
음압 드레인헤모박(Hemovac)·JP(Jackson-Pratt) 드레인 등 밀폐된 용기의 음압을 이용
중력 배액높이 차이에 따른 배액을 이용하는 체계
흉막·복강·담도 등 위치배액의 원래 성격과 예상 관찰이 다름
수술 부위별 여러 관관 번호·부위를 맞춰 각각 기록

기록에서 serous는 장액성, bloody는 혈성, serosanguineous는 혈액이 섞인 장액성 배액을 설명한다. 색만으로 감염이나 출혈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양·점도·냄새와 환자 상태를 함께 본다. 갑자기 선홍색 배액이 늘었다면 이전 색·양과 발생 시각을 붙여 알린다.

배액이 줄었다고 항상 좋아진 것은 아니다. 실제로 배출할 양이 줄었을 수도 있고 관의 꺾임·막힘, 연결이나 음압 유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용기의 누적 눈금과 이번 구간의 새 배출량을 구분하고 관별로 시간을 맞춘다. 배액·음압·클램프 관리 기준은 관의 종류와 처방에 따른다. (병원차)

첫 주 포인트 총량보다 ‘관별·시간별 변화’가 보고에 유용하다. 선홍색 증가와 갑작스러운 무배액 모두 환자 상태와 함께 전달한다.

CHAPTER 4.9

라인 관리 — 드레싱·교환 주기·막힘과 누출 확인

드레싱 날짜가 아직 남아 있어도 젖거나 들뜬 드레싱은 다시 확인해야 한다. 날짜는 관리 시점을 알려 주고 실제 상태는 지금 관이 어떻게 보호되고 있는지 알려 준다. 삽입 부위의 발적·부종·통증·누출, 고정과 피부 손상을 함께 보는 이유다.

라인을 사용할 때는 처방과 라벨에서 환자 연결까지 따라가며 경로를 맞춘다. 주입이 잘 안 되면 꺾임·당김·연결 상태를 살피고 환자의 불편감과 부위 변화를 확인한다. 손에 느껴지는 저항이나 혈액 역류 하나만으로 개방성과 위치를 모두 판단하지 않는다. 막힘이 의심된다고 강하게 플러시하지 않는다.

드레싱·주입세트·관의 교환 시점은 같은 규칙이 아니다. 기구 종류와 사용 목적, 오염·손상 여부, 기관 지침에 따라 확인한다. 일정한 날짜를 모든 관에 적용하거나, 교환 예정일까지 현재 문제를 그대로 두지 않는다. (병원차)

관리한 뒤에는 언제 무엇을 했는지와 삽입 부위·기능 상태, 남은 확인을 기록한다. 다음 근무가 날짜만 이어받는 대신 왜 관찰이 필요한지 알 수 있도록 ‘새로 젖었는지’, ‘부위 변화가 계속되는지’를 함께 전한다.

첫 주 포인트 날짜와 기능을 따로 본다. 예정일 전이라도 오염·손상·누출이 생기면 평가가 필요하다.

CHAPTER 4.10

자가발관·자가제거가 의심될 때

환자가 관을 잡고 있거나 외부 표시가 달라졌다면 먼저 어떤 관인지와 환자에게 생긴 변화를 확인한다. 기도관이면 호흡 지원, 혈관이면 출혈·주입 중단, 영양관이면 위치가 불확실한 상태에서의 사용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위험이 보이면 즉시 도움을 요청한다.

관이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하려고 환자 관찰을 늦추거나 빠진 관을 임의로 밀어 넣지 않는다. 기도관은 호흡·산소화·순환과 고정을, 혈관은 출혈과 투여 경로를 함께 본다. 영양관 위치가 불확실하면 확인 전 물·약물·피딩을 그대로 넣지 않는다.

기관절개관은 시술 후 경과와 기도 구조가 중요하다. 새로 만든 기관절개와 오래 유지한 관, 후두전절제 후 기도를 같은 상황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실제 대응과 재삽입·교환은 해당 기도에 대한 기관 응급 절차와 숙련된 팀에 연결한다. (병원차)

상황이 안정된 뒤에는 발견 시각, 관 종류·위치 변화, 환자 반응과 대응을 남긴다. 통증, 섬망, 불편감, 고정과 라인 당김처럼 다시 잡게 만든 요인도 살핀다. 억제대 하나로 예방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원인 평가와 관찰 계획을 함께 이어간다.

첫 주 포인트 ‘관을 뺐다’는 말 앞에 관 종류와 현재 호흡·출혈 상태를 붙인다. 재삽입 여부와 방법은 담당 팀이 판단한다.

CHAPTER 4.11

병원마다 다른 것들

같은 이름의 관도 제품과 연결 장치가 다르면 관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첫 주에는 부서에서 실제 사용하는 관을 보면서 공식 절차를 찾아 둔다. 삽입 위치·깊이와 사용 가능 여부를 어디에 기록하는지 알아야 인계 내용과 눈앞의 관을 맞출 수 있다. (병원차)

드레싱과 세트 교환, 검체 채취·플러시, 배액·흡인·클램프 관리는 기구별로 확인한다. 특히 체스트튜브나 EVD처럼 압력과 배액 조건이 중요한 관은 다른 관에서 익힌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동·체위변경 때의 확인 담당도 함께 알아둔다.

관을 제거했을 때는 전산 기록만 끝내지 말고 출혈·호흡·배뇨 등 해당 관에 맞는 이후 관찰을 연결한다. 관이 없어졌는데 이전 라인 기록이 계속 복사되는 일도 막아야 한다. 응급 이탈 시 연락 경로와 필요한 물품 위치까지 익혀 두면, 이상을 발견했을 때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지가 분명해진다.

첫 주 포인트 장치 목록을 보면서 환자 쪽의 실제 연결을 한 번씩 맞춘다. 목록과 침상 상태가 다르면 차이부터 확인한다.


[근거]

확인일 2026-09-08. 기종별 조작과 환자별 처치 선택을 제외하고 목적·관찰·기록 및 필수 안전 원칙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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