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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문항 072 ~ 082 · 총 11문항
문항 072 [동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괜찮습니다. 물리치료실에서는 나이보다 먼저 환자를 봐온 사람이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가 있는 편이지만 / 이제 시작하는 입장이라) 저보다 먼저 치료를 해보신 분이면 누구에게든 배울 것이 많습니다. (실습했던 곳 / 전 직장)에서도 저보다 어린 선생님께 (치료기기 세팅 순서 / 치료 기록 정리하는 법)을 배웠고, 모르는 것은 그때그때 여쭤보고 적어뒀습니다. 나이 이야기는 제가 먼저 꺼내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키워드먼저 환자 본 사람이 선배 / 배울 게 많다 / 물어보고 적기 / 나이 얘기 먼저 안 꺼냄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3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갈등이 생기면 되도록 그날 안에 말로 풀려고 합니다. 대부분은 치료 순서나 환자 인계 방식이 서로 달라서 생기는 일이라,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 전에 "제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하고 먼저 여쭤봅니다. 환자분들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고 치료가 끝난 뒤에 따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래도 안 풀리면 실장님이나 위에 계신 분께 조용히 여쭤보겠고, 감정이 상한 채로 다음 날 출근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그날 안에 / 잘잘못보다 방식 차이 / 환자분 앞에서는 티 안 냄 / 안 풀리면 상급자 / 다음 날로 넘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4 [동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그 자리에서는 변명하지 않고 "네, 다시 하겠습니다" 하고 먼저 고치겠습니다. 바쁠 때 세게 말씀하시는 건 제 실수가 환자분 치료 결과나 안전에 그대로 갈 수 있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왜 틀렸는지 모르면 같은 실수를 또 하게 되니, 세션이 정리된 뒤에 "아까 그 운동치료 강도는 어떻게 잡는 것이 맞았을까요" 하고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지적받은 것은 적어두고 같은 일로 두 번 지적받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키워드그 자리에서 변명 안 함 / 먼저 고치기 / 나중에 다시 물어보기 / 적어두기 / 같은 일로 두 번은 안 됨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5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앞에 나서서 이끄는 쪽은 아니고, 비는 자리를 미리 메우는 역할을 주로 했습니다. (일했던 곳 / 실습했던 곳)에서 (오전 외래가 몰리는 시간)마다 (핫팩이나 치료 준비물)이 부족해서 중간에 치료를 멈추고 가지러 가야 했는데, 그때부터 제가 출근하면 제일 먼저 그날 쓸 만큼을 데워 놓고 침대와 기기를 정리해 뒀습니다. 그 뒤로는 바쁜 시간에 자리를 뜨는 사람이 없어졌고, 나중에는 그 준비를 저에게 맡기셨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미리 채워두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키워드내가 주로 하는 역할 한 문장 / 그 역할을 했던 장면 하나(여기가 핵심) / 옆 사람에게 달라진 것 / 여기서도 그 역할을 하겠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6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저는 먼저 다가가는 편입니다. 새로 들어가면 선생님들 성함과 맡으신 파트부터 외우고, 인사는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실습했던 곳 / 전 직장)에 처음 갔을 때도 (첫 주에 성함을 다 외우고 / 궁금한 것을 한 분씩 여쭤보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재활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말보다 치료로 먼저 보여드리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먼저 인사 / 성함과 맡은 파트 외우기 / 이전 경험 하나 /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 / 말보다 치료로 보여주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7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일단 그 선생님도 다른 환자 세션 때문에 바쁘실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먼저 하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안 되면 "이 환자분 보행훈련만 잠깐 봐주실 수 있을까요" 하고 무엇을 얼마나 도와달라는 것인지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을 안 해서 치료가 밀리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어려우면 사람을 탓하기보다 예약 배정이나 환자 분담을 다시 정해주십사 실장님께 말씀드리겠고, 낙상 위험처럼 환자분 안전과 관련된 일이면 혼자 붙잡고 있지 않고 바로 알리겠습니다.
키워드그분도 바쁘다고 전제 / 할 수 있는 데까지 먼저 / 무엇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요청 / 분담은 절차로 / 안전 문제는 바로 보고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8 [동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우선은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 있고, 신입인 제 판단으로 치료 방향을 바꾸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환자분 상태로 볼 때 이 운동 강도가 무리가 되어 보이면 그 자리에서 "제가 알기로는 이런데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하고 여쭙겠습니다. 그래도 그대로 진행하라고 하시면 따르되 확인한 내용은 치료 기록에 남기겠습니다. 그 외의 제 의견은 세션이 끝난 뒤에 따로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우선 지시대로 / 임의로 바꾸지 않음 / 안전 문제는 그 자리에서 확인 / 확인한 내용은 기록 / 의견은 상황 끝난 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9 [동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사람 유형으로 딱히 힘든 쪽은 없습니다. 다만 환자 인계가 확인이 안 되고 그냥 지나가는 상황은 힘들었습니다. 어제 어디까지 치료했고 통증이 어땠는지 말없이 넘어가면 저도 처음부터 다시 평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쪽에서 먼저 "이 환자분 오늘 여기까지 진행했습니다" 하고 말로 인계하는 습관을 들였고, 그렇게 하니 대부분은 맞춰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두고 힘들다고 말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키워드사람이 아니라 상황으로 답하기 / 인계 확인이 안 되는 상황 / 내가 먼저 말로 인계 / 대부분 맞출 수 있었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0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숨기지 않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늦게 알려질수록 수습할 사람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예약을 잘못 잡아 환자분이 헛걸음하셨다면 먼저 (실장님 / 담당하시는 분)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대로 보고드리고, 수습에 필요한 일은 제가 남아서라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놓쳤는지 적어두고 다음부터 그 부분은 두 번 확인하겠습니다. 같은 일로 다시 부담을 드리지 않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마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숨기지 않고 바로 보고 / 사실대로 / 수습에 끝까지 남기 / 놓친 지점 적어두기 / 두 번 확인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1 [동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그 선생님께 조용히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본 것만으로 판단해서 나서면 당사자가 더 곤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원하시면 같이 (실장님 / 담당하시는 분)께 말씀드리겠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면 제가 본 사실만 정리해서 상의드리겠습니다. 저는 감정보다 절차대로 하는 편이고, 다른 치료실 선생님들에게 옮기거나 뒤에서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키워드당사자 의사 먼저 확인 / 혼자 판단해서 나서지 않기 / 책임자와 상의 / 감정보다 절차 / 옮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2 [팀워크]
이렇게 답변하세요
오늘 와서 보니 (선생님들이 환자 인계를 서로 챙기며 말씀 나누시는 / 치료실 공간이 정돈되어 있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각자 맡은 환자는 확실히 보고 필요할 때는 서로 물어보는 분위기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겪어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런 곳이라면 저도 모르는 치료 기법을 편하게 여쭤보면서 빨리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분위기부터 익히고 맞춰가겠습니다.
키워드오늘 직접 본 것 하나 / 짐작은 짐작이라고 말하기 / 물어보며 배우겠다 / 분위기부터 익히고 맞추기
예상 꼬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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