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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근무 조건과 각오

7장. 근무 조건과 각오

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7장. 근무 조건과 각오

문항 062 ~ 071 · 총 10문항

7장. 근무 조건과 각오

문항 062 ~ 071 · 총 10문항

문항 062 [근무조건]

Q. 집이 어디예요? 출퇴근은 어떻게 하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동네)에 살고 있고, (교통수단)으로 (○분) 정도 걸립니다. 지원하기 전에 첫차 시간까지 확인해봤고, (○시 ○분)에 나오면 여유 있게 도착합니다. (실습했던 재활병원 / 전 직장)도 비슷한 거리였는데 지각한 적은 없습니다. 물리치료실은 오전 첫 세션 준비가 있어서, 저는 시작 전에 치료 베드와 물리인자치료 기기를 미리 점검해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눈이 오거나 길이 막히는 날에는 한 대 일찍 타는 것으로 잡아두고 있고, 여기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키워드사는 곳과 걸리는 시간 / 첫차까지 확인 / 지각한 적 없음 / 첫 세션 전 기기 점검 / 궂은 날은 한 대 일찍

예상 꼬리질문

  • 이사 계획은 없어요? (있으면 시기까지, 없으면 "지금 거리는 다닐 만합니다"로 짧게)

문항 063 [근속]

Q. 거리가 좀 먼데 계속 다닐 수 있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지원하기 전에 직접 한 번 와봤습니다. (교통수단)으로 (○분) 걸리는 것을 확인하고 지원했기 때문에 거리는 감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까운 곳보다 환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운동치료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에서 오래 일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지원했습니다. 다니는 시간은 제가 맞추면 되는 부분이라고 보고, 나오는 시간을 정해두고 지키겠습니다. 거리 때문에 그만두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미리 와봤다 / 걸리는 시간 확인 / 감안하고 지원 / 제대로 배울 곳 선택 / 거리 때문에 그만두지 않음

예상 꼬리질문

  • 더 가까운 데도 있었을 텐데요? (여기를 고른 이유 하나만, 다른 곳은 낮춰 말하지 않기)
  • 나중에 힘들어지면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고 지금 생각까지만)

문항 064 [근무조건]

Q. 저희는 외래 세션제라 환자가 몰리는 시간대가 있는데, 근무 형태 감당 가능한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지원하기 전에 여기가 외래 세션제인지 재활병동 위주인지 확인했고, 거기에 맞춰 생활을 조정할 생각으로 지원했습니다. 저는 (집안 사정 / 생활 여건)이 시간대에 크게 묶이지 않아서 조정이 가능하고, 오전에 환자가 몰리는 시간에도 세션 간격을 지키면서 치료 강도를 유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보는 환자 수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정해주신 스케줄에서 빠지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근무 형태 확인하고 지원 / 생활 조정 가능 / 몰리는 시간에도 세션 간격 유지 / 적응 기간은 각오 / 스케줄에서 빠지지 않음

예상 꼬리질문

  • 집에서 반대하지는 않아요? ("이야기 다 하고 지원했습니다"로 짧게)
  • 하루에 환자 많이 봐본 적 있어요? (안 해봤으면 인정하고 적응 기간은 각오한다고)

문항 065 [근무조건]

Q. 병원 사정에 따라 야간·연장 근무가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사람이 적은 시간대일수록 치료사 한 명이 챙겨야 할 환자가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이 있는 곳이라면 인계받은 환자의 통증 상태나 주의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애매한 것은 넘기지 않고 그때 바로 여쭤보겠습니다. 낙상 위험이 있는 환자나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생겨도 혼자 판단하지 않고 정해진 순서대로 알리고 지시를 받겠습니다. 체력은 (평소 관리 방법)으로 관리하고 있고, 다음 날 일찍 나가야 하면 전날에는 잠을 미리 자두려고 합니다. 힘든 시간대라는 것은 알지만 제 순번이 오면 빠지지 않고 하겠습니다.

키워드사람이 적은 시간 / 인계 한 번 더 확인 / 애매한 건 바로 질문 / 혼자 판단하지 않고 보고 / 전날 미리 수면 / 순번대로

예상 꼬리질문

  • 연장 근무가 오히려 편하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저는 익숙해지는 게 먼저입니다"로)

문항 066 [근무조건]

Q. 체력은 자신 있으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자신 있습니다. (오래 서서 움직였던 곳)에서 (기간) 동안 일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문 닫을 때까지 앉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리치료는 도수치료나 보행훈련처럼 제 몸을 쓰면서 환자를 잡아주는 일이 많은데, 실습 때 처음 두 달은 어깨와 허리가 뻐근해서 저녁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누웠고, (자세를 바꾸고 / 코어 운동을 하고) 나서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지금도 (지금 지키고 있는 습관)을 하고 있고, 다음 날 일찍 나가야 하면 전날은 일찍 눕는 편입니다. 서서 오래 움직이고 환자를 부축하는 일은 익숙합니다.

키워드자신 있다 한 문장 / 오래 서서 움직였던 시기(여기가 핵심) / 도수·보행훈련으로 몸이 어땠고 어떻게 넘겼는지 / 지금 유지하는 습관 / 익숙하다로 마무리

예상 꼬리질문

  • 허리나 어깨 아픈 데는 없어요? (없으면 "따로 치료받는 곳은 없습니다"로 짧게)
  • 힘들면 티가 나는 편인가요? (참겠다는 말보다 "혼자 버티지 않고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항 067 [근속]

Q. 생각보다 훨씬 힘들 텐데 각오는 되어 있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각오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힘든 이유가 몸을 쓰는 것보다도, 회복이 더딘 환자를 오래 붙잡고 라포를 유지하면서 여러 환자를 동시에 챙겨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습했던 재활병원 / 전 직장)에서 (구체적인 상황)을 겪으면서 그걸 조금 알게 됐고, 그때 잘 안 됐던 평가나 운동치료 순서는 적어뒀다가 집에서 다시 봤습니다. 실제로 담당 환자를 맡아보면 더 다를 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겠지만 힘들다고 도중에 놓지는 않겠습니다.

키워드무엇이 힘든지 안다(더딘 회복·라포) / 겪어본 상황 하나 / 못 따라간 것 적어두기 / 다를 거라는 것도 인정 / 도중에 놓지 않음

예상 꼬리질문

  • 그만두고 싶어지면요? ("그만두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상의드리겠습니다")

문항 068 [근무조건]

Q.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즉시 / ○월 ○일)부터 가능합니다. 지금 정리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 ○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그 전이라도 일정을 맞춰서 나오겠습니다. 저는 날짜를 애매하게 말씀드렸다가 못 지키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해서, 지금 확실히 되는 날짜로 말씀드렸습니다. 물리치료사 면허 신고나 초기 교육, 서류 준비가 먼저 필요하면 그 일정도 알려주시면 맞추겠습니다. 출근 날짜는 정해주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키워드날짜를 분명하게 / 남은 정리 일정 / 앞당길 여지 / 면허·교육 일정도 맞춤 / 정해주시는 대로

예상 꼬리질문

  • 다른 곳도 보고 계세요? ("여기가 우선입니다"까지만, 다른 곳 조건은 꺼내지 않기)

문항 069 [근무조건]

Q. 주말이나 공휴일 근무도 가능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재활은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치료를 이어가야 하는 환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지원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사정)이 있어서 (○요일 / ○월 ○일)만 미리 말씀드리고 조정을 부탁드릴 수 있고, 그 외에는 순번대로 하겠습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연 ○회) 정도이며, 알게 된 시점에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치료사가 필요하실 때는 저에게 먼저 연락 주셔도 됩니다.

키워드알고 지원했다 / 순번대로 / 사정은 미리 말씀드리기 / 빈도는 숫자로 / 급할 때 연락 가능

예상 꼬리질문

  • 남들 다 쉬는 날 혼자 나오는 거 괜찮아요? ("돌아가면서 하는 일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항 070 [근속]

Q. 이 일은 그만두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처음 몇 달에 평가부터 운동치료, 물리인자치료 세팅까지 한꺼번에 배워야 하는데, 그때 물어볼 곳을 못 찾으면 혼자 버티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몸이 힘든 것보다 그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르는 치료 순서나 기기 사용법을 쌓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여쭤보는 편이고, 배운 것은 적어둬서 같은 것을 두 번 묻지 않으려고 합니다.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보고, 그 시기를 버틸 생각으로 왔습니다.

키워드초반에 배울 게 몰린다(평가·운동·기기) / 혼자 버티다 지침 / 바로 물어보기 / 적어두기 / 초반을 넘기는 게 관건

예상 꼬리질문

  • 여기라고 다를까요? (지원한 곳을 걱정하지 말고 "그래서 초반에 많이 여쭤보겠습니다")
  • 본인은 안 그만둘 자신 있어요? (자신 있다로 끝내지 말고 위의 방법을 한 번 더 짧게)

문항 071 [근속]

Q. 우리 쪽에서 몇 년이나 일할 생각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최소 (○년)은 일할 생각으로 지원했습니다. 물리치료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환자를 혼자 평가하고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고 들어서, 그 전에 옮기면 처음부터 다시 배우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간 안에 (도수치료 / 신경계 재활 등 배우고 싶은 분야)까지는 확실히 익히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말씀드린 기간은 지키겠고, 그 뒤에도 계속 일할 수 있으면 계속하고 싶습니다.

키워드최소 ○년이라고 숫자로 / 혼자 평가·계획 세우려면 시간이 필요 / 그 안에 익힐 분야 목표 / 말한 기간은 지킨다 / 이후에도 계속

예상 꼬리질문

  • 그 말 지킬 수 있어요? (연수를 부풀리지 말고 "말씀드린 기간은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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