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이력의 빈틈 — 공백기·퇴사·이직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6장. 이력의 빈틈 — 공백기·퇴사·이직

6장. 이력의 빈틈 — 공백기·퇴사·이직

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6장. 이력의 빈틈 — 공백기·퇴사·이직

문항 052 ~ 061 · 총 10문항

6장. 이력의 빈틈 — 공백기·퇴사·이직

문항 052 ~ 061 · 총 10문항

문항 052 [공백기]

Q. 졸업하고 지금까지 공백이 있는데 그동안 뭐 하셨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기간) 정도 취업을 미뤘습니다. (생활비 / 집안 사정)을 정리해야 해서 그동안 (하던 일)을 했는데, 사람을 직접 상대하는 일이 많아서 환자분 응대는 계속 해온 셈입니다. 손을 놓지 않으려고 실습 때 쓰던 평가 노트와 운동치료 교재를 한 달에 한 번씩은 다시 봤고, (시기)에 (다시 들은 교육)을 들었습니다. 손을 아주 놓고 있던 기간은 아니었고, 그 사정도 지금은 정리돼서 근무에 지장이 될 만한 것은 없습니다. 미룬 시간이 있는 만큼 이제는 한곳에서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키워드기간과 이유를 한 문장으로(변명은 금물) / 그 기간에 실제로 한 일 / 이 일과 이어지는 것 하나(아주 작아도 됨) / 그 사정은 정리됐다 / 오래 다니고 싶다

예상 꼬리질문

  • 기간이 왜 이렇게 길어요? (사실 한 문장에 "지금은 정리됐습니다"를 붙여 닫기)
  • 임상 감이 많이 떨어졌을 텐데요? (떨어졌다고 인정하고 평가·운동치료 복습한 것과 다시 배우겠다로)

문항 053 [공백기]

Q. 물리치료사 면허 취득한 지 꽤 됐는데 왜 이제 지원하셨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면허를 따고 나서는 (사정)으로 다른 일을 하며 지냈고, 그 상황이 (시점)에 정리됐습니다. 마침 하던 일도 마무리되면서 이번에도 미루면 영영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기)부터 다시 준비했습니다. 잊어버린 것이 많아 근골격·신경계 평가부터 다시 정리하고 실습 때 쓰던 운동치료·물리인자치료 자료를 처음부터 훑은 다음 이번에 지원했습니다. 지원할 곳을 정할 때도 오래 다닐 수 있는 조건인지를 먼저 봤습니다. 누가 권해서가 아니라 제가 정한 시점입니다. 늦게 시작하는 만큼 한 번 들어가면 옮겨 다닐 생각이 없습니다.

키워드미뤄둔 이유는 한 줄만(052와 겹치지 않게) /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여기가 핵심) / 지원하려고 실제로 한 준비 / 이제는 옮겨 다니지 않겠다

예상 꼬리질문

  • 지금 아니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요? ("지금이 제일 늦지 않은 때"로 짧게)
  • 또 사정 생기면 그만두시는 거 아니에요? (그 사정이 끝난 일이라는 걸 한 문장으로)

문항 054 [퇴사]

Q. 전 직장은 왜 그만두셨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전에 일하던 곳)에서 (기간) 동안 (맡았던 일)을 했습니다. 일은 잘 맞았는데 도수치료나 운동치료보다 물리인자치료 기기 세팅과 예약 응대에 하루가 거의 다 가서, 더 늦기 전에 환자분을 직접 평가하고 운동치료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한 달 전에 미리 말씀드렸고 후임 선생님이 올 때까지 담당 환자분 인수인계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익힌 접수와 스케줄 관리, 기기 응대는 여기서도 그대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올 때까지 맡은 환자분을 넘기지 않고 정리했다는 것만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서 길게 일하고 싶습니다.

키워드어디서 얼마나 무슨 일을 / 이유는 한 문장, 사람이 아니라 일로 / 나올 때 마무리한 사실 하나 / 여기서는 길게 일하고 싶다 / 이유는 하나만

예상 꼬리질문

  • 여기 와서도 안 맞으면 또 그만둘 거 아닌가요? (기간을 숫자로, 최소 ( )년)
  • 거기 치료실 분위기는 어땠어요? (험담 유도 질문 — 060 대본으로 넘어가 짧게 닫기)

문항 055 [경력]

Q. 근무 기간이 짧은 곳이 몇 군데 있네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몇 곳)이 짧습니다. 한 곳은 처음부터 (몇 개월) 계약이어서 기간이 끝나 마무리됐고, 다른 한 곳은 (몇 개월) 만에 나왔는데 제가 치료 흐름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하루 환자 수를 따라가지 못한 것이 맞습니다. 그건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입도 평가부터 배우면서 다닐 수 있는 곳인지를 먼저 보고 지원했고, 집에서 (몇 분) 거리라 출퇴근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짧게 다닌 곳에서도 물리인자치료 세팅과 환자분 응대는 배웠어서 그 기간이 헛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키워드짧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 / 곳마다 이유 하나씩 짧게 / 내 책임인 부분은 내 책임이라고(여기가 핵심) / 이번에는 무엇을 보고 골랐는지

예상 꼬리질문

  • 짧게 다닌 곳에서는 뭘 배웠어요? (짧아도 배운 것 하나는 반드시 준비해 두기)
  • 그때는 왜 조건을 안 보고 갔어요? ("급하게 정했습니다" 인정 + 이번엔 다르게 알아본 것)

문항 056 [경력]

Q. 이직이 잦은 편인데 우리는 오래 다닐 수 있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옮긴 횟수가 많은 건 맞습니다. 돌아보면 처음에 평가와 운동치료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자리를 옮기다 보니 갈 때마다 환자군도 치료 방식도 다시 시작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옮길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익히느라 시간이 아까웠던 것도 제가 제일 잘 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배우는 것을 첫 번째로 놓고 골랐고, 최소 ( )년은 한곳에서 제대로 익힐 생각으로 지원했습니다. 거리도 ( )분이라 오래 다니는 데 무리가 없고, 미뤄뒀던 개인 사정도 지금은 정리됐습니다. 말로만 드릴 수 있는 약속이 아니라 조건을 보고 정한 자리입니다.

키워드횟수는 인정 / 원인은 제대로 못 배워서 / 최소 몇 년을 숫자로 / 거리와 시간으로 뒷받침 / 정리된 개인 사정

예상 꼬리질문

  • 그 말을 믿어도 될까요? (말 대신 조건을 근거로 — 거리, 근무 시간, 정리된 사정)
  • 제일 오래 다닌 곳은 어디예요? (가장 긴 곳과 거기서 배운 치료 하나로 잇기)

문항 057 [경력]

Q. 경력이 전혀 없는데 괜찮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경력은 없습니다. 대신 실습에서 (도수 평가)와 (운동치료 적용)은 선생님이 지켜보시는 앞에서 여러 번 해봤고, 환자분 자세 잡는 손이 안정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르는 걸 그냥 넘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여쭤보는 편이라 배우는 속도는 자신 있습니다. 실습 마지막 주에는 (보행훈련)을 확인만 받고 제가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안 해본 치료는 안 해봤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 손이 더 가시겠지만, 그만큼 여기 프로토콜대로 처음부터 배우겠습니다. 배운 것을 한곳에서 오래 쓰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키워드없다고 먼저 인정 / 실습에서 실제로 해본 것 / 묻고 배우는 속도 / 처음엔 손이 더 간다는 것도 인정 / 처음부터 배우고 오래 다니겠다

예상 꼬리질문

  • 경력자를 뽑는 게 낫지 않을까요? (반박하지 않고 "가르쳐주신 프로토콜대로 그대로 익힐 수 있다")
  • 얼마나 빨리 배울 수 있어요? (몇 개월 안에 (기본 물리인자치료)는 혼자, 범위와 기간을 같이)

문항 058 [경력]

Q. 나이가 있는데 이 일을 늦게 시작한 이유가 뭔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전에 하던 일)을 (기간) 동안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계기)가 생겨 사람 몸의 회복과 직접 닿는 일을 해보고 싶어졌고, 그래서 물리치료를 준비했습니다. 그 일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라 하루에 (몇 명)씩은 만났습니다. 늦게 시작한 건 맞지만 제가 직접 골라서 시작한 일이라 그만큼 오래 하려고 합니다. 하루 종일 서서 환자분 옆에서 자세를 잡아주는 것과 정해진 세션 시간 안에 순서대로 치료를 처리하는 건 전 직장에서도 계속 해왔습니다. 먼저 오신 선생님이 저보다 어리셔도 먼저 여쭤보면서 배우겠습니다.

키워드전에 한 일과 기간 / 준비하게 된 계기 한 문장 / 늦은 건 인정하고 바로 "그래서 오래" / 전에 하던 일에서 가져올 것 하나(여기가 핵심) / 나이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어린 선생님 밑에서 일할 수 있겠어요? (나이로 받아치지 말고 "먼저 여쭤보겠다"를 행동으로)
  • 체력은 괜찮으세요? (실습 때 하루 몇 시간을 서서 운동치료를 했다는 사실을 근거로)

문항 059 [퇴사]

Q. 전 직장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뭐였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요일 / 시간대)처럼 환자분이 몰리는 시간에 예약 세션과 대기 환자 응대, 기기 세팅이 한꺼번에 겹칠 때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다 받아놓고 순서를 못 정해서 세션이 밀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나중에는 예약된 치료를 먼저 끝내고, 추가 문의는 언제까지 봐드리겠다고 말씀드린 뒤 시간을 정해 몰아서 처리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저도 덜 쫓기고 기다리시는 환자분도 줄어서, 그 뒤로는 힘든 일로 담아두지 않았습니다. 그때 힘들었던 건 환자분이 아니라 순서를 못 정한 제 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사람이 아니라 상황으로 잡기 / 그래서 실제로 벌어진 일 / 내가 바꾼 방법(여기가 핵심) / 담아두지 않았다는 마무리 / 퇴사 이유와 붙이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환자분 때문에 힘든 건 정말 없었어요? (특정 환자 이야기는 하지 않고 "회복이 더딘 분과 맞춰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로 닫기)
  • 여기도 똑같이 힘들 텐데요? ("어디나 있는 일" + 만들어 둔 방법을 다시 한번)

문항 060 [퇴사]

Q. 전에 있던 곳 치료실 분위기는 어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한테는 배울 게 많은 곳이었습니다. 바쁠 때는 다들 세션에 집중하느라 말수가 줄어드는 분위기라 처음에는 눈치가 보였는데, 제가 먼저 여쭤보고 다가가니까 선생님들이 치료 노하우를 잘 알려주셨습니다. 치료 도구와 기기 정리 방식은 익숙해지는 데 오래 걸렸는데, 그것도 제가 여쭤보는 게 늦어서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올 때까지 서로 얼굴 붉힌 일은 없었습니다. 그때 어디서 일하든 먼저 묻고 인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도 그때 배운 순서대로 치료실을 정리하는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키워드배울 게 많았다로 시작 / 아쉬운 건 내 태도로 바꿔 말하기 / 사람 이야기 대신 일 이야기 하나 / 거기서 배운 것 한 줄 / 여기서도 그렇게 하겠다

예상 꼬리질문

  • 그럼 왜 나오셨어요? (분위기 때문이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하고 054 이유로 돌아가기)

문항 061 [공백기]

Q. 이력서에 안 적힌 기간에는 뭘 하셨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언제)부터 (몇 달)은 이력서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에도 쉬지 않고 일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던 일)을 했는데 물리치료와 관련이 없어서 뺐고, 한 줄로 적기에도 애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숨기려던 건 아니고, 필요하시면 그 기간에 무슨 일을 했는지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히는 (몇 개월)이고 날짜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빠진 기간은 이것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적은 그대로입니다. 앞으로도 물으시는 건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키워드그 기간이 있다는 걸 숫자로 먼저 인정 / 안 적은 이유는 하나만(여기가 전부) / 언제 물어도 같은 문장으로 / 숨기려던 게 아니다 / 물으시면 그대로 말씀드리겠다

예상 꼬리질문

  • 왜 안 적었는지 다시 말해보세요 (같은 이유를 같은 말로 반복 — 설명이 바뀌면 그때부터 의심받는다)
  • 그런 기간이 또 있어요? (있으면 지금 다 말한다, 나중에 하나 더 나오는 게 제일 나쁘다)

© MyMerci — 내부 검토용 자료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