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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문항 022 ~ 031 · 총 10문항
문항 022 [강점]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한 번 뵌 환자분의 상태와 하셨던 말을 잘 기억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실습·근무한 곳)에서 어제 어깨가 여기까지밖에 안 올라갔던 분이 오시면 먼저 "어제보다 조금 편하세요?"라고 여쭤봤더니, 그분들이 저를 알아봐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선생님들도 어느 환자분이 무슨 통증을 호소했는지는 제가 잘 기억한다고 하셨습니다. 대단한 걸 외우는 게 아니라 한 번 들은 걸 흘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재활은 여러 번 오시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치료라, 지난번 상태를 기억해두면 오늘 뭘 봐야 하는지 바로 잡힙니다. 여기서도 한 번 뵌 분은 다음에 오시면 알아보고 먼저 여쭙겠습니다.
키워드장점은 한 개만 / 형용사 말고 "저는 ~하는 편입니다" / 드러난 장면 한 가지에 시간을 다 쓴다 / 남이 알아봤다면 그 말까지 / 강점이 일에 쓰이는 이야기는 문항 026에 남겨두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3 [약점]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할 말이 있어도 바로 못 하고 눈치를 보다가 늦게 말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실습·근무한 곳)에서 제가 맡은 환자분 운동치료가 예약 세션 안에 다 끝나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선생님께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시간이 다 돼서야 말씀드렸습니다. 미리 말했으면 다음 환자 순서를 잠깐 조정하면 될 일이었는데, 제가 늦게 말해서 뒤 환자분까지 기다리시게 됐습니다. 제 성격 때문에 환자분 시간까지 밀리게 만든 것이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는 세션이 밀릴 것 같으면 그 시점에 바로 말씀드리려고 하고 있고, 계속 고치는 중입니다.
키워드단점 한 개, 돌려 말하지 않기 / 실제로 곤란했던 장면 하나 / 왜 문제였는지 인정 / 내가 실제로 고쳐본 적 있는 단점을 고를 것 / "다 고쳤습니다"로 닫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4 [약점]
이렇게 답변하세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늦게 말하는 게 문제라서, 지금은 환자분을 맡을 때 오늘 세션에서 어디까지 진행하면 될지를 먼저 정하고 그 목표를 적어둡니다. 세션 절반쯤 왔을 때 한 번 확인해서 시간 안에 못 끝낼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기로 정해뒀습니다. (○개월)쯤 됐는데, 미리 말하니까 순서 조정도 되고 환자분도 덜 기다리셔서 서로 편했습니다. 지금도 세션 목표를 적어두는 것만큼은 빠뜨리지 않고 있습니다. 완전히 고쳐졌다고는 못 하지만 예전처럼 혼자 안고 있지는 않습니다.
키워드"방금 말씀드린 것처럼"으로 문항 023과 잇기 / 새로 만든 행동 하나 / 눈에 보이는 동작이나 말 한마디 / 언제부터 하고 있는지 숫자로 / 달라진 점은 작아도 된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5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같이 일했던 선생님들은 저를 "환자가 아파해도 목소리가 안 흔들리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 앞에서도 말투가 그대로라서 환자분이 덜 불안해한다고들 하셨습니다. 반대로 표정이 없어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는 말도 들었는데, 처음 들었을 때는 서운했지만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는 치료 중에 "지금 잘하고 계세요", "여기까지 올라왔어요"처럼 소리 내어 말하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환자분은 자기가 나아지고 있는지 모른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여기서도 조용히만 있기보다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말씀드리면서 치료하겠습니다.
키워드남이 실제로 쓴 표현을 그대로 인용 / 그 말이 나온 장면 하나 / 아쉬운 평가도 하나 넣기 / 그래서 요즘 하고 있는 행동 / 문항 022의 장점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6 [강점]
이렇게 답변하세요
물리치료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여러 환자분이 겹쳐서 오시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럴 때 지금 봐야 할 분부터 보고, 기다리시는 분께 먼저 말을 건네는 편입니다. (이전에 실습·근무한 곳)에서 환자분이 몰리면 온열·전기치료를 걸어드리고 그 사이에 운동치료가 급한 분부터 봤는데, 기다리시는 분께는 "곧 봐드릴게요, 앞에 한 분만 계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재촉하시는 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순서를 정하고 기다리는 분께 말 한마디 건네는 일은 들어가자마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 순서나 강도처럼 제가 정하기 어려운 것은 혼자 판단하지 않고 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키워드이 일에서 자주 벌어지는 상황을 먼저 짚기 / 그 상황에서 내가 하는 행동 / 실제로 그렇게 해본 장면과 결과 / 들어가자마자 할 수 있는 일로 / 판단 어려운 것은 여쭙겠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7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물리치료는 하루 종일 서서 환자분 몸을 잡아드리고 운동을 시키는, 체력이 많이 드는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실습·근무한 곳)에서 (기간) 있었는데, 도수치료나 보행훈련은 제 몸으로 환자분을 받쳐드려야 해서 한 세션 하고 나면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 생활을 해봐서 몸이 어느 정도 힘든지는 알고 있고, 그걸 알고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습관대로 주 (○회)는 근력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치료사가 체력이 받쳐줘야 환자분을 안전하게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근무 형태가 외래 세션제든 재활병동이든 맞출 수 있습니다.
키워드이 일이 어떤 일인지 아는 대로 한 문장 / 성격 말고 해본 일로 / 서서 하는 일·몸으로 받치는 술기·체력 이력 / 힘든 일이라는 걸 어디서 알았는지 / 오래 하려고 지금 지키는 것 하나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8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조금씩이라도 매일"을 지키려고 합니다. 실습 때 회복이 더딘 환자분을 보면서, 한 번에 크게 나아지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쌓여서 걷게 되신다는 걸 봤습니다. 그날은 표시도 안 나는데 몇 주 지나면 확실히 달라지는 걸 옆에서 지켜본 게 컸습니다. 그 뒤로 저도 운동이든 공부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빠뜨리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재활은 환자분도 치료사도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하루하루 환자분과 조금씩 쌓아가는 치료를 하겠습니다.
키워드짧은 한 문장, 열 글자 안쪽 / 계기가 된 일 하나(없으면 인터넷 문구로 들린다) / 그래서 지금도 하는 행동 / 유명한 말일 필요 없음 / 재활의 꾸준함과 연결해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9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쉬는 날에는 주로 (헬스 / 등산 / 자전거 / 필라테스)를 합니다. 거창한 건 아니고 (주 ○회) 정도 하는데, 그렇게 하고 나면 다음 날 몸이 훨씬 가볍습니다. (○년) 정도 계속하고 있어서 이제는 안 하면 오히려 몸이 무겁습니다. 무리해서 하는 건 아니고 몸이 굳지 않을 만큼만 움직입니다. 제가 직접 운동을 해봐야 환자분께 자세도 더 정확히 잡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치료사는 자기 몸이 도구인 일이라, 일을 시작해도 이건 계속할 생각입니다.
키워드실제로 하는 것만 / 몸 움직이는 것 하나 / 주 몇 회처럼 구체적으로 / 얼마나 했는지 기간까지 / 체력·자세지도로 연결해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0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그날 일은 그날 털고 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으면 퇴근하고 (걸으면서 / 씻으면서) 정리하고, 제가 부족했던 게 있으면 다음 날 어떻게 할지 하나만 정해두고 잡니다. 협조가 잘 안 되거나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시는 환자분을 보고 나면 마음이 무거울 때가 있는데, 예전에는 그걸 며칠씩 담아뒀습니다. 그게 다음 환자분을 대할 때도 티가 난다는 걸 알고 나서 바꿨습니다. 담아두면 결국 제가 더 힘들어진다는 것도 그때 알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어제 일을 끌고 오지 않고, 환자분 앞에서는 티 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키워드그날 털기 / 남(다음 환자)에게 옮기지 않는다 / 다음 날 할 것 하나 정하기 / 술·험담 이야기는 꺼내지 않기 / 환자 앞에서는 티 내지 않는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1 [성격]
이렇게 답변하세요
솔직히 아예 티가 안 나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실습 / 이전에 근무한 곳)에서 제 표정이 굳어 있으면 치료받는 환자분이 먼저 눈치를 보시고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걸 알고 나서, 환자분께 다가가기 전에 숨 한 번 쉬고 표정부터 풀고 들어가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힘든 날에도 인사와 말끝은 똑같이 하려고 하고, 정 힘들면 잠깐 뒤로 물러나 정리하고 나옵니다. 특히 통증을 참고 계신 분 앞에서 제 표정이 어두우면 그분이 더 불안해하십니다. 안에서 어떻든 환자분 앞에서는 같은 얼굴로 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키워드"티 안 납니다" 단정 금지 / 티가 난다는 걸 안다고 인정 / 표정 푸는 습관 하나 / 인사와 말끝은 똑같이 / 환자 앞에서는 같은 얼굴
예상 꼬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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