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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문항 011 ~ 021 · 총 11문항
문항 011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몸으로 하면서 사람의 회복을 직접 지켜보는 일을 하고 싶어서 이 길을 골랐습니다. (○년) 전에 (다쳐서 / 가족이 편찮으셔서) 오래 재활을 다닌 적이 있는데, 매번 오늘은 어디를 어떻게 움직일지, 왜 이 운동을 하는지 먼저 설명해 주시던 치료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아픈 것보다 나아지고 있는지 모르는 게 더 답답하다는 걸 그때 알았고, 저도 그 자리에서 환자분께 방향을 잡아드리고 싶었습니다. 실습을 해보니 하루 종일 서서 도수치료와 운동치료를 보조하는 게 힘들긴 했지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만큼 저한테는 맞았습니다. 회복이 더딘 환자분일수록 오래 곁에서 봐야 하는 일이라 저도 길게 하고 싶습니다.
키워드결론 한 문장 먼저 / 계기가 된 장면 하나 / 실습에서 직접 확인한 것 / 계기와 해본 이야기는 반드시 같이 / 길게 하고 싶다는 마무리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2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공고를 보고 하루에 오시는 환자분이 많고 (재활의학과 중심 / 정형 위주 / 신경계 재활)이라는 색깔이 분명한 곳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뇌졸중 편마비 재활 / 근골격계 도수치료)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데 그 케이스를 매일 많이 보게 되는 곳이 여기라고 생각해서 지원했습니다. 지원 전에 한 번 근처까지 와 봤는데 문 여는 시간 전부터 물리치료실 앞에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신 걸 보고 더 그렇게 느꼈습니다. 배우고 싶은 케이스를 매일 손으로 만져봐야 빨리 는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출근 시간대에 직접 타 보고 확인한 다음에 지원서를 넣었습니다.
키워드무엇을 보고 지원했는지(공고·직접 본 것) / 나에게 맞았던 것은 한 개만 / 배우고 싶은 환자군과 연결 / 이유를 세 개 대면 아무 데나 넣은 사람이 된다 / 출퇴근까지 확인하고 골랐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3 [병원이해]
이렇게 답변하세요
제가 알아본 것을 말씀드리면, 공고에서 근무 시간과 맡게 될 치료 파트, 함께 일하는 물리치료사 인원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재활의학과 중심 / 입원 재활병동 운영 / 외래 도수치료실)이라는 것도 봤습니다. 오늘은 (○○분) 일찍 와서 기다렸는데 혼자 오시는 어르신 환자분이 많고 보행이 불편해 보호자와 함께 오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근처에 사는 지인 / 같이 실습한 동기)에게도 물어봤더니 오래 다니시는 환자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확인할 수 있었던 건 여기까지이고, 실제 치료 흐름은 모르는 게 더 많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듣고 궁금한 건 여쭤보고, 들어오게 되면 하나씩 더 알아가겠습니다.
키워드"제가 알아본 것을 말씀드리면"으로 시작 / 확인한 사실 두세 가지 / 어디서 확인했는지를 꼭 같이 / 모르는 게 많다는 것을 먼저 인정 / 궁금한 것 하나로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4 [병원이해]
이렇게 답변하세요
두 가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나는 오시는 환자군이 제가 배우고 싶은 (신경계 재활 / 근골격계 도수치료)와 맞는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오늘 기다리면서 본 장면인데, 치료사 선생님이 회복이 더딘 어르신께 같은 운동을 세 번째 다시 설명하시면서도 목소리가 처음과 똑같았습니다. 저는 재활에서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조가 잘 안 되는 순간에도 말투가 그대로인 곳은 환자분도 마음 편히 따라오실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곳에서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같은 운동을 두 번 세 번 알려드려야 할 때 목소리가 변하지 않는 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
키워드개수를 먼저 말한다("두 가지입니다") / 하나는 환자군·일에 관한 것 / 다른 하나는 오늘 직접 본 장면 / 확인하지 않은 것은 칭찬하지 않기 / "저도 그렇게 일하고 싶습니다"로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5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직접 해보고 골랐습니다. (실습했던 재활병원)에서 편마비 환자분 보행훈련과 운동치료를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하는 자리에 있었는데, 매트 준비와 평가 순서를 제 나름대로 정해두고 나니 (○째 주)부터는 손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매번 다른 처치가 쏟아지는 쪽이 아니라 같은 운동 프로토콜을 정확하게 반복하며 환자 반응을 관찰하는 일이었고, 저는 그런 쪽에서 실수가 훨씬 적었습니다. 처음에는 (통증치료 / 소아재활)도 생각했는데 앉아서 기록만 하는 시간이 긴 일보다 환자와 움직이는 일이 저한테 맞아서 이쪽으로 정했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키워드"직접 해보고 골랐습니다" 결론 먼저 / 해본 물치 장면 하나를 구체적으로 / 그 파트의 특징 한 줄과 나와 맞는 이유 / 다른 파트도 비교해 봤다는 사실 / 다른 분야를 낮추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6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희망하는 곳은 (희망 파트, 예: 신경계 재활)입니다. (실습했던 곳)에서 그 일을 해보고 저한테 맞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느 치료실에 사람이 필요한지는 제가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파트에 배치되면 거기서 배우면서 일하겠고, 해보면 제가 몰랐던 (통증치료실 / 입원 재활병동)이 저한테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배치받은 치료실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가든 배운 평가와 치료 기술은 확실히 익혀서 제 몫을 하겠습니다.
키워드희망은 분명히 말한다 / 이유는 실습 경험으로 / 배치는 병원이 정하는 것 / 가서 배우겠다 / 기회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다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7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구인 사이트 / 학교 취업 게시판 / 아는 선생님 소개)를 통해 봤습니다. 공고에서 근무 시간과 맡게 되는 치료 파트, 세션제인지 병동 근무인지를 먼저 확인했고, 함께 일하는 물리치료사 인원과 위치도 지도로 찾아본 다음에 지원했습니다. 근무 시간이 제가 다닐 수 있는 범위였고 맡게 될 일도 제가 배우고 싶은 재활 쪽이라서 바로 넣었습니다. 공고를 보고 나서 근처까지 한 번 와 보기도 했습니다. 공고에 적힌 것 중에 제가 못 하겠다 싶은 항목은 없었습니다. 조건을 다 확인하고 넣은 자리라서 오늘 면접도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키워드경로는 사실대로 / 공고에서 확인한 항목을 짚어 말하기 / 근무 시간·치료 파트·근무형태·위치 / 찾아보고 넣었다는 인상 / 지어내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8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몇) 군데 지원했습니다. 다만 여기가 제일 가고 싶은 곳이라 오늘 면접을 제일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신경계 재활 중심 / 입원 재활병동)이 제가 배우고 싶은 것과 맞아서 다른 곳보다 먼저 봤고, 지원하기 전에 근처까지 와 보기도 했습니다. 다른 곳은 공고만 보고 넣었지만 여기는 직접 물리치료실 앞까지 와 보고 넣었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곳이 있긴 하지만, 여기서 연락 주시면 여기로 오겠습니다. 여러 곳에 넣은 건 사실이지만 순서는 정해두고 넣었고, 여기가 그 첫 번째입니다.
키워드지원한 사실은 숨기지 않는다 / 여기가 1순위 / 그 이유 한 줄 / 조건 비교는 길게 하지 않기 / 오겠다는 말로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19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아쉽겠지만 물리치료사 일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오늘 면접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정리해서 다음에는 그 부분을 준비해 가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오늘 나오면서 바로 적어둘 생각입니다. 떨어지는 것보다 준비 없이 다음을 맞는 게 더 아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병원에서 시작하든 평가와 치료를 배우는 건 똑같다고 생각해서 다른 재활병원도 계속 찾아보겠고, 기회가 되면 여기에 다시 지원하고 싶습니다. 다만 오늘은 여기가 1순위라서, 떨어질 때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준비한 것을 다 말씀드리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키워드이 일은 계속한다 / 부족한 점을 정리하겠다 / 다시 지원하고 싶다 /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기 / 1순위라는 말은 끝까지 유지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0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거리는 미리 확인했습니다. 집에서 (교통편)으로 (○○분)이고, 아침 (○시)에 직접 타 보니 (○○분)이었습니다. 가까운 곳을 안 본 건 아닌데, 저는 (신경계 재활 케이스가 많고 입원 환자를 오래 볼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동안에는 한 환자분의 회복 과정을 길게 따라가 봐야 남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곳을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몇 분 더 걸리는 것보다 어떤 환자군을 보며 배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거리는 감안하고 지원했습니다.
키워드걸리는 시간은 숫자로 / 출근 시간대에 직접 타 봤다 / 그런데도 여기를 고른 진짜 이유 하나(환자군·재활 강점) / 가까운 곳을 낮추지 않기 / 감수하고 지원했다는 마무리
예상 꼬리질문
문항 021 [지원동기]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를 뽑으시면 가르치신 것이 남는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평가나 도수 기법을 알려주시면 그 자리에서 한 번 따라 해보고, 다음 날 아침에 혼자 연습한 다음 맞는지만 확인받는 편입니다. (실습했던 곳)에서 그렇게 했더니 (○째 주)부터는 운동치료 준비와 환자 세팅을 저한테 맡기고 선생님은 다른 환자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래 다닐 생각으로 왔습니다. 재활은 환자분과 라포가 쌓이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오래 있어야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원 전에 출근 시간대 교통편과 근무 시간을 직접 확인하고 넣었기 때문에, 사정이 안 맞아 못 다니겠다는 말씀은 드릴 일이 없습니다.
키워드주어를 나에서 병원 쪽으로 바꾼다 / 가르치는 부담이 적다는 근거 / 배운 것을 익히는 방식 한 장면 / 재활은 오래 있어야 라포가 쌓인다 / 다짐이 아니라 병원이 얻는 것으로
예상 꼬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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