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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첫인상과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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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인성 면접 · 119

1장. 첫인상과 자기소개

문항 001 ~ 010 · 총 10문항

1장. 첫인상과 자기소개

문항 001 ~ 010 · 총 10문항

문항 001 [자기소개]

Q.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름)입니다. (○월)에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했고, (실습했던 곳) 물리치료실에서 (기간) 동안 환자 접수와 초기 평가 보조, 물리인자치료 준비를 맡았습니다. 회복이 더뎌서 낙담하시던 환자분이 계셨는데, 오늘 어제보다 굽힘 각도가 조금 늘었다는 걸 숫자로 보여드렸더니 다시 운동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때 환자분들은 나아지는 게 안 보일 때 가장 힘들어하신다는 걸 배웠습니다. 여기서도 오래 일하면서 환자분 변화를 놓치지 않고 짚어드리는 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

키워드이름·면허 취득 시기 / 실습에서 해본 일 / 겪은 일 하나(여기가 핵심) / 거기서 배운 것 / 오래 일하고 싶다

예상 꼬리질문

  • 실습은 어디서 하셨어요? (기관 이름 대신 진료과와 규모로 — 재활의학과·정형외과의원 등)

문항 002 [자기소개]

Q. 1분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름)입니다. (○월)에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했고, (실습했던 곳 / 이전에 일한 곳) 물리치료실에서 (기간) 동안 접수와 운동치료 보조, 치료기구 정리를 맡았습니다. 운동 순서를 말로만 안내하면 다음에 어떤 동작을 해야 하는지 되묻는 분이 많아서, 순서를 그림과 번호로 적은 종이를 손에 쥐여드리고 첫 동작은 옆에서 같이 해봤습니다. 되묻는 분이 눈에 띄게 줄어서, 그 뒤로는 말로 설명한 것은 꼭 눈에 보이게 한 번 더 남기는 사람이 됐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일하면서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키워드이름·면허 취득 시기 / 어디서 무슨 일을 맡았는지 / 문제와 내가 한 행동 / 그 뒤로 달라진 점(1분을 채우는 칸) / 지원 이유로 마무리

예상 꼬리질문

  • 지금 말한 것 중에 제일 자신 있는 게 뭐예요? (제일 많이 해본 것 하나만, 안 해본 건 말하지 않기)
  • 그럼 30초로 다시 해보세요. (사례와 배운 것을 통째로 빼고 짧은 버전으로)

문항 003 [자기소개]

Q. 30초로 짧게 다시 소개해 주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름)입니다. (○월)에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했고, (실습했던 곳) 물리치료실에서 (기간) 동안 환자 응대와 관절가동범위 측정 보조, 온열·전기치료 준비를 해봤습니다. 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하루에 오시는 분이 많은 외래라서 응대는 많이 해봤습니다. 사람을 오래 상대하는 일이 저한테 잘 맞는다는 걸 그때 알았고, 배운 술기는 그날 정리해 두는 편이라 알려주시면 빠르게 익히겠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서 오래 일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짧게 말씀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키워드뺄 것은 사례와 배경 설명 / 남길 것은 이름·면허·해본 일 한 줄 / 지원 이유 한 문장 / 네다섯 문장 안쪽 / 말을 빨리 하지 말고 문장을 줄일 것

예상 꼬리질문

  • 왜 처음부터 이렇게 안 하셨어요? ("시간을 주셔서 길게 말씀드렸습니다" 정도로 짧게)
  • 방금 뺀 내용 중에 하나만 말해보세요. (미리 뺀 사례 하나를 여기서 꺼내기)

문항 004 [자기소개]

Q. 본인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사람인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자리를 원래대로 돌려놓는 사람입니다. 무슨 일이든 끝내고 나서 쓰던 물건을 제자리에 두고 나오는 게 몸에 배어 있습니다. (실습했던 곳 / 이전에 일한 곳) 물리치료실에서도 운동치료가 끝나면 매트와 세라밴드, 핫팩을 제자리에 정리하고 다음 환자 준비까지 해두고 나왔는데, 나중에는 급하실 때 선생님들이 저한테 기구 위치를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미뤄두면 결국 다음 치료사가 찾느라 세션 시간을 쓰게 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제가 지나간 자리는 다음 사람이 그대로 쓸 수 있게 해두겠습니다.

키워드"저는 ~하는 사람입니다" 한 문장 먼저 / 형용사 말고 행동으로 / 지금도 하고 있는 습관 하나 / 그 습관이 드러난 장면 / 지원한 곳과 연결

예상 꼬리질문

  • 그럼 단점은 한 문장으로 뭔가요? (치명적이지 않은 것 하나로, "측정을 여러 번 확인해서 처음에는 느립니다" 정도)
  • 주변에서는 본인을 뭐라고 하나요? (앞서 말한 문장과 어긋나지 않는 말로)

문항 005 [자기소개]

Q.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 말고 더 하고 싶은 말 있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류에는 안 적었는데,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전에 했던 일)을 (기간) 했습니다. 하루에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급한 분과 천천히 하셔야 하는 분이 얼굴만 봐도 구분이 됐고, 통증 때문에 예민해지신 분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화가 안 나는지도 그때 배웠습니다. 말 한마디 먼저 건네는 것만으로 표정이 달라진다는 것도 그때 봤습니다. 서류에는 관계없어 보여서 안 적었지만, 통증을 오래 참으신 환자분을 매일 마주하는 물리치료실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키워드"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로 시작 / 서류에 없는 것 하나만 / 왜 안 적었는지 한 마디 / 앞으로 일하는 방식과 연결 / "없습니다"로 닫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서류에 공백 기간이 있는데 그때는 뭐 하셨어요? (숨기지 말고 사실대로, 그 기간에 준비한 것으로 마무리)

문항 006 [자기소개]

Q. 많이 긴장하셨어요? 오늘 어떻게 오셨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조금 긴장했습니다. 오늘은 (집 근처 역 / 정류장)에서 (교통편)으로 (○○분) 걸려서 왔습니다. 집이 (동네)라서 출근 시간대에도 비슷하게 걸리는지 미리 한 번 타 보고 확인했고, 첫차 시간도 봐 뒀습니다. 오늘도 여유 있게 나와서 (○○분) 전에 도착했고, 근처를 한 바퀴 둘러보고 들어왔습니다. 출근길에 어디서 갈아타는지, 몇 시에 나오면 되는지도 한 번 확인해 뒀습니다. 다니게 되면 오늘 온 길 그대로 오면 되기 때문에 지각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키워드긴장은 솔직하게 인정 / 걸린 시간은 숫자로 / 출근 시간대에도 확인해 봤다 / 첫차·여유 시간까지 / 지각 걱정 없다

예상 꼬리질문

  • 겨울에 눈 오거나 하면 늦지 않겠어요? ("그런 날은 한 대 일찍 타겠습니다"로 대비책 한 문장)
  • 차는 있으세요? (있으면 있다고, 없으면 대중교통으로 충분하다고. 주차 이야기는 먼저 꺼내지 않기)

문항 007 [자기소개]

Q. 본인 이름 뜻이나 별명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제 이름은 (이름)이고, (뜻 /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별명은 (별명)인데, (그렇게 불린 이유)라서 그렇게 부르십니다. 처음 뵌 분들도 한 번에 기억해 주시는 편이라 저는 제 이름이 마음에 듭니다. (실습했던 곳) 물리치료실에서도 이름을 금방 외워주셔서 편하게 지냈고, 저도 선생님들과 자주 오시는 환자분 성함부터 외워서 불러드렸습니다. 환자분은 이름을 불러드리면 훨씬 편해하시고 운동도 더 잘 따라오신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여기서도 이름 불러주시면 바로 대답하고, 저도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키워드짧게, 밝게 / 뜻이나 유래 한 줄 / 부정적인 별명은 꺼내지 않기 / 이름을 외우고 불러주는 이야기로 잇기 / 마지막은 웃으며 닫기

예상 꼬리질문

  • 이름 뜻은 모르세요? (모르면 "여쭤본 적이 없어서 오늘 여쭤보겠습니다"로 솔직하게, 지어내지 않기)

문항 008 [자기소개]

Q. 오시는 길은 어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어렵지 않게 왔습니다. 처음 오는 길이라 (○○분) 정도 일찍 나와서 (약속 시각) 전에 도착했고, 어제 미리 지도로 길을 봐 둬서 헤매지 않았습니다. 오는 길에 보니 근처에 (역 / 정류장 / 상가)가 가까워서 다니기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걸어 들어오면서 보니 재활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계속 들어가고 계셔서 환자분이 많은 곳이겠다 싶었고, 그런 곳에서 다양한 케이스를 보며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안내해 주신 분도 어디서 기다리면 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편하게 기다렸습니다.

키워드여유 있게 도착했다 / 미리 확인해 뒀다 / 주변에 대한 좋은 인상 한 줄 / 오면서 본 장면 하나 / 길이 복잡하다는 불평 금지

예상 꼬리질문

  • 여기 찾기 어렵지 않으셨어요? (어려웠어도 "미리 봐 둬서 괜찮았습니다"로 닫기)
  • 조금 늦으셨던데요? (변명보다 사과를 먼저, 원인과 다음부터의 대비를 한 문장으로)

문항 009 [자기소개]

Q. 첫인상이 어떻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인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밝아 보인다 / 차분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처음 보는 분께도 먼저 인사하는 편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조용해 보인다는 말도 듣는데, 그래서 새로운 곳에 가면 제가 먼저 말을 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실습했던 곳) 물리치료실에서도 첫 주에 선생님들 성함부터 외워서 인사드렸고, 모르는 술기가 있으면 그때그때 여쭤봤더니 그 뒤로는 훨씬 편하게 지냈습니다. 여기서도 먼저 인사하고 먼저 여쭤보는 쪽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처음 얼마간은 제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자주 듣는 말 한 가지 / 왜 그런지 이유 한 줄 / 반대되는 인상도 인정 / 그래서 무엇을 하는지 / 여기서도 하겠다는 마무리

예상 꼬리질문

  • 저희가 보기엔 좀 긴장돼 보이는데요? (부인하지 말고 "네, 오늘은 긴장했습니다"로 인정하고 웃기)

문항 010 [자기소개]

Q. 옆에 계신 다른 지원자분과 비교했을 때 본인만의 차별점은 뭔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다른 분들도 저만큼 준비해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점을 하나만 말씀드리면, 저는 협조가 어려운 환자분과 운동을 이어가는 데 익숙합니다. 아프다고 멈추려는 분께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오늘 할 만큼만 정해서 한 동작씩 같이 세면서 하는 편이 훨씬 잘 통합니다. (실습했던 곳)에서 통증 때문에 몇 번씩 멈추시던 분이 그렇게 하니까 정해둔 세트를 끝까지 마치셔서 다음 세션부터는 스스로 하셨습니다. 제가 서두르면 환자분이 더 긴장하신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잘한다기보다, 그런 분들 앞에서 서두르지 않는 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키워드다른 지원자를 먼저 인정 / 나만 말할 수 있는 것 하나 / 이름만 바꿔도 남의 이야기가 되면 차별점이 아니다 / 드러난 장면과 결과 / "특별하다기보다 ~하는 편입니다"로 낮춰 닫기

예상 꼬리질문

  • 그건 다들 하는 거 아닌가요? (맞받지 말고 "특별한 건 아니지만 끝까지 하는 편입니다"로 낮춰서)
  • 그럼 다른 지원자분보다 부족한 점은 뭔가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본인 부족한 점 하나와 보완 중인 것)

© MyMerci — 내부 검토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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