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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실무(직무) 면접 · 119
문항 082 ~ 088 · 총 7문항
문항 082 [호흡재활]
이렇게 답변하세요
호흡재활의 가장 큰 목표는 호흡곤란을 줄이고 운동 능력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끌어올려서 환자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성 폐질환 환자분들은 숨이 차니까 활동을 줄이고, 활동을 줄이면 근육이 더 약해져서 숨이 더 차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악순환의 고리를 운동으로 끊어드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배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호흡 근육을 강화하고, 올바른 호흡 패턴을 익히게 하며, 유산소 운동으로 전신 지구력을 회복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또 재입원을 줄이고 불안이나 우울 같은 심리적인 부분까지 함께 관리해야 완성도 있는 재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환자분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겠습니다.
키워드호흡곤란 완화 / 운동능력·일상생활 향상 / 악순환 차단 / 재입원 감소 / 자가관리 교육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3 [흉부물리치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흉부물리치료는 기도에 고인 분비물을 큰 기도 쪽으로 이동시켜서 배출을 돕는 치료입니다. 크게 체위배액과 타진, 진동을 함께 사용합니다. 체위배액은 분비물이 고인 폐 부위가 위로, 기관지가 아래로 향하도록 자세를 잡아서 중력으로 가래를 흘려보내는 방법입니다. 그 자세에서 손을 컵 모양으로 만들어 흉벽을 두드리는 타진과, 호기 때 흉벽에 진동을 주는 진동을 병행해 가래를 떼어냅니다. 적응증은 하루 가래량이 많은 기관지확장증이나 낭성섬유증, 무기폐 같은 경우입니다. 금기증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데, 늑골 골절이나 흉벽 불안정, 항응고제 사용이나 출혈 경향, 폐색전증, 조절되지 않는 두개내압 상승, 그리고 두드리는 부위에 상처나 화상이 있는 경우 등입니다. 저는 시행 전에 처방과 활력징후, 금기 여부를 확인하고, 식사 직후는 피해 시행하겠습니다.
키워드체위배액=중력 이용 / 타진=컵손 / 진동=호기 시 / 적응증: 다량 객담·무기폐 / 금기: 늑골골절·출혈경향·폐색전·두개내압↑ / 식사 직후 회피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4 [체위배액]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치료를 즉시 멈추고 환자분을 편안한 자세, 보통은 상체를 올린 자세로 돌려드리겠습니다. 머리를 낮추는 체위배액 자세에서는 어지럼이나 얼굴 충혈,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어서 절대 무리하게 지속하지 않겠습니다. 자세를 바꾼 뒤에 활력징후, 특히 산소포화도와 맥박, 안색과 호흡 양상을 확인하겠습니다.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거나 청색증, 식은땀 같은 이상 징후가 보이면 바로 담당 간호사와 처방 의사에게 보고하겠습니다. 증상이 가벼워 금방 회복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나타났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다음 치료 때는 머리를 심하게 낮추지 않는 수정된 자세를 처방 범위 안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 상의하겠습니다. 환자 안전이 항상 치료 효과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즉시 중단 / 상체 올린 자세 복귀 / SpO2·맥박·안색 확인 / 이상 시 보고 / 기록·수정 자세 상의 / 안전 우선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5 [흉부물리치료]
이렇게 답변하세요
기도청결은 스스로 가래를 뱉기 어려운 환자분의 분비물 배출을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대표적으로 허핑이라는 방법이 있는데, 성문을 열어둔 채 짧고 빠르게 '하' 하고 내쉬어서 기침보다 기도 자극을 줄이면서 가래를 위로 올리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능동순환호흡기법처럼 호흡 조절, 흉곽 확장, 강제 호기를 순서대로 반복하는 방법도 지도하겠습니다. 기침 힘이 약한 환자분께는 도수 보조기침을 사용하는데, 환자분이 숨을 크게 들이쉰 뒤 기침하는 순간에 제가 손으로 상복부나 흉벽을 밀어 올려 호기 압력을 높여드립니다. 신경근육질환처럼 기침력이 많이 떨어진 경우에는 기계적 배출 보조 장비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늑골 골절이나 복부 수술 직후에는 보조 압박에 주의해야 하므로 처방과 상태를 확인하고 시행하겠습니다.
키워드허핑=성문 개방 강제호기 / 능동순환호흡기법(ACBT) / 도수 보조기침 / 기계적 배출보조 / 늑골골절·복부수술 주의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6 [호흡재활]
이렇게 답변하세요
입술오므리기 호흡은 코로 천천히 들이쉰 다음, 휘파람 불듯 입술을 오므리고 길게 내쉬는 방법입니다. 보통 들이쉬는 시간보다 내쉬는 시간을 두 배 정도 길게 하도록 지도합니다. 이렇게 하면 기도 안에 약간의 압력이 유지되어서, 특히 COPD 환자분에게 잘 생기는 작은 기도의 조기 허탈을 막아주고 공기가 폐에 갇히는 것을 줄여 호흡곤란을 완화합니다. 횡격막 호흡은 어깨나 목의 보조 근육 대신 횡격막을 써서 배가 나오도록 들이쉬는 방법입니다. 한 손은 배에, 한 손은 가슴에 얹고 배가 움직이도록 연습시키면 호흡 효율이 좋아지고 에너지 소모가 줄어듭니다. 저는 환자분이 숨찰 때 이 두 호흡을 스스로 사용해 진정시킬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키워드입술오므리기=호기 연장·기도 허탈 방지 / 흡기:호기≈1:2 / 횡격막호흡=복식·보조근 사용 감소 / 공기갇힘 감소 / 자가 진정 도구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7 [호흡재활]
이렇게 답변하세요
COPD 환자분의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배웠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걷기나 실내 자전거를 주로 사용하고, 처음에는 낮은 강도로 짧게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시간과 강도를 늘려가겠습니다. 강도는 자각강도, 즉 RPE 척도로 '약간 힘들다'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산소포화도와 호흡곤란을 함께 보면서 조절하겠습니다. 근력 운동은 하지 근육을 중심으로 상지까지 포함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힘을 회복하도록 구성합니다. 숨이 심하게 차는 환자분은 한 번에 오래 하기보다 짧게 나눠서 하는 인터벌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에는 항상 처방과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처방된 산소를 사용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또 운동 중 호흡곤란이 심해지면 입술오므리기 호흡으로 진정시키도록 지도하겠습니다.
키워드유산소+근력 병행 / 저강도 시작·점진 증가 / RPE '약간 힘들다' / 하지 근력 중심 / 인터벌 방식 / 필요 시 산소 병행
예상 꼬리질문
문항 088 [심장재활]
이렇게 답변하세요
심장재활은 보통 세 단계로 나눕니다. 1단계는 입원 중 급성기 단계로, 침상에서 벗어나 앉기, 서기, 짧은 보행처럼 저강도 활동을 안전하게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2단계는 퇴원 후 감시가 되는 외래 단계로,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하면서 본격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3단계는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운동을 유지하는 평생 관리 단계입니다. 운동 중에는 반드시 혈압과 심박수, 산소포화도, 그리고 심전도나 자각 증상을 함께 확인합니다. 중단 기준으로는 흉통이나 심한 호흡곤란, 어지럼과 식은땀, 창백함, 운동을 하는데 오히려 수축기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 지나친 혈압 상승, 위험한 부정맥, 산소포화도 저하 등이 있습니다. 이런 징후가 보이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안정시킨 뒤 담당 의료진에게 보고하겠습니다. 저는 처방된 목표 범위 안에서 자각강도 RPE도 함께 확인하며 안전하게 진행하겠습니다.
키워드1단계=입원 급성기 / 2단계=감시 외래 / 3단계=평생 유지 / 모니터링: BP·HR·SpO2·심전도·증상 / 중단: 흉통·운동 중 SBP 하강·위험 부정맥·SpO2↓ / 이상 시 중단·보고
예상 꼬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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