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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실무(직무) 면접 · 119
문항 065 ~ 074 · 총 10문항
문항 065 [뇌졸중/편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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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사의 처방과 의무기록을 확인해서 뇌경색인지 뇌출혈인지, 발병 시점과 병변 부위를 파악하겠습니다. 그다음 활력징후와 의식 수준, 재활을 막을 만한 위험 요소가 없는지 살펴보고 평가에 들어가겠습니다. 평가에서는 브룬스트롬 회복단계로 운동 회복 정도를 보고, 근긴장도와 감각, 균형, 관절가동범위, 그리고 편측무시나 인지 문제가 있는지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문제 목록을 바탕으로 환자와 함께 현실적인 단기·장기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치료는 마비측을 억지로 쓰게 하기보다 정상적인 움직임 패턴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왜 이 훈련을 하는지 이해하도록 설명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키워드처방·의무기록 확인 / 뇌경색 vs 뇌출혈 / 브룬스트롬 단계 / 활력징후·위험요소 / 정상 움직임 패턴 유도
예상 꼬리질문
문항 066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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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스트롬은 편마비의 운동 회복을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여섯 단계로 본 이론입니다. 1단계는 이완성 마비로 수의적인 움직임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2단계는 경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연합반응이나 최소한의 공동운동이 보이는 단계입니다. 3단계는 경직이 최고조에 이르고 공동운동을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이고, 4단계부터는 공동운동에서 벗어난 분리된 움직임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5단계는 더 복잡하고 독립적인 움직임이 가능해지고 경직이 줄어드는 단계, 6단계는 경직이 거의 사라지고 협응된 정상에 가까운 움직임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저는 이 단계를 절대적인 등급이 아니라 회복 흐름을 읽는 지표로 활용하겠습니다. 단계별로 목표를 다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1~6단계 / 1단계 이완성 / 2~3단계 경직·공동운동 최고조 / 4~5단계 분리 움직임 / 6단계 정상에 근접
예상 꼬리질문
문항 067 [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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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발달치료는 보바스 부부가 정립한 접근으로, 비정상적인 근긴장과 움직임 패턴을 억제하고 정상적인 자세 조절과 움직임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근력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사가 몸통이나 골반 같은 핵심 지점에서 적절히 손을 대어 환자가 스스로 바른 움직임을 경험하게 돕는 핸들링을 중요하게 봅니다. 예를 들어 편마비 환자에게 굴곡 공동운동이 강하게 나타나면 그 패턴을 억제하면서 몸통 안정성과 체중지지를 유도하는 식입니다. 저는 NDT를 하나의 기법 세트라기보다 정상 움직임을 이끌어낸다는 사고방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근거 측면에서는 다른 과제지향 훈련과 함께 절충해서 적용하는 것이 요즘 흐름이라, 환자에게 맞게 병행하겠습니다.
키워드보바스 / 비정상 패턴 억제 + 정상 움직임 촉진 / 핸들링·키포인트 / 자세조절·체중지지 / 과제지향 훈련과 병행
예상 꼬리질문
문항 068 [편마비]
이렇게 답변하세요
경직은 속도에 의존해서 근긴장이 증가하는 상태라, 갑자기 빠르게 움직이면 오히려 더 심해지기 때문에 저는 천천히 조절된 움직임으로 접근하겠습니다. 먼저 관절가동범위 운동과 지속적 신장으로 단축을 예방하고, 정적 스트레칭이나 체중지지를 통한 억제성 자세를 활용하겠습니다. 자세 관리와 스플린트로 하루 종일 굴곡 패턴에 머물지 않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경직을 악화시키는 요인, 예를 들어 통증, 소변 정체, 욕창, 감염 같은 유해 자극이 있으면 이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약물이나 보툴리눔 독소 주사가 필요한 경우는 의사의 판단 영역이므로 상태 변화를 관찰해서 보고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경직을 무조건 없애기보다 기능에 방해되는 부분을 조절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겠습니다.
키워드속도 의존성 / 느린 조절 움직임 / 지속적 신장·억제성 자세 / 유해자극(통증·요정체·감염) 제거 / 보톡스·약물은 의사 판단
예상 꼬리질문
문항 069 [균형]
이렇게 답변하세요
편마비 환자는 대부분 건측으로 체중을 몰아서 마비측을 안 쓰는 학습된 비사용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앉은 자세에서 좌우 대칭적으로 체중을 싣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점차 마비측으로 체중을 이동하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이후 안정된 지지면에서 불안정한 지지면으로, 정적 균형에서 동적 균형으로, 그리고 외부 방해자극에 반응하는 순서로 난이도를 올리겠습니다. 훈련 중에는 반드시 낙상 위험을 관리해서, 필요하면 보조자나 보행벨트를 사용하고 뒤나 마비측에서 지지하겠습니다. 환자의 예측 가능한 균형과 예상치 못한 균형 반응을 모두 다뤄야 실제 생활에서 넘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균형이 무너질 때 스스로 회복하는 전략을 몸에 익히도록 반복하겠습니다.
키워드학습된 비사용 방지 / 대칭 체중지지 → 마비측 이동 / 안정→불안정, 정적→동적 / 낙상관리(보행벨트·마비측 지지) / 예측·비예측 균형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0 [보행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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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돌림보행은 유각기 때 마비측 다리를 앞으로 못 들어서 발이 바닥에 끌리는 것을 피하려고, 골반을 들거나 다리를 바깥으로 원을 그리듯 돌려 내딛는 보행입니다. 원인으로는 발목 발등굽힘 약화로 인한 족하수, 무릎 굴곡 부족, 고관절 굴곡근 약화, 그리고 신전근 경직이 흔합니다. 그래서 저는 발등굽힘과 무릎 굴곡을 만들어내는 근력·조절 훈련을 하고, 필요하면 족하수를 보완하는 단하지보조기 적용을 의사와 상의하겠습니다. 또한 마비측 유각기를 만들어내는 체중이동과 골반 조절 훈련을 병행하겠습니다. 트레드밀에서 체중지지를 덜어주며 반복적으로 정상 보행 패턴을 연습시키는 방법도 활용하겠습니다. 보행 훈련은 항상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점진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키워드유각기 발끌림 회피 보상 / 원인=족하수·무릎굴곡 부족·신전근 경직 / 발등굽힘·무릎굴곡 훈련 / AFO 보조기 / 트레드밀 체중지지 보행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1 [편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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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마비 초기 이완성 시기에는 어깨 주변 근육이 힘을 못 써서 팔의 무게 때문에 위팔뼈머리가 아래로 빠지는 견관절 아탈구가 잘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마비측 팔을 절대 아무렇게나 늘어뜨리지 않도록 자세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팔을 탁자나 베개로 받쳐 지지하고, 서거나 이동할 때는 팔걸이나 지지 방법으로 어깨를 보호하겠습니다. 이동이나 옷 갈아입히기를 할 때 마비측 팔을 잡아당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견갑골이 제자리에서 잘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깨 주변 근육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운동과 전기자극치료를 처방 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통증 없는 범위에서만 어깨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하고, 무리한 도수 견인은 피하겠습니다.
키워드이완성 시기 위팔뼈머리 하방 이탈 / 팔 지지·자세관리 / 마비측 팔 당기지 않기 / 견갑골 정렬·근활성화 / 통증 범위 내 ROM, 과도 견인 금지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2 [뇌졸중]
이렇게 답변하세요
편측무시는 주로 우측 대뇌 손상 후 왼쪽 공간이나 자기 몸의 왼쪽을 인식하지 못하는 인지·지각 문제입니다. 감각이나 시야 결손과는 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문제라는 점을 이해하고 접근하겠습니다. 저는 무시하는 쪽으로 환자의 주의를 계속 유도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안전을 위해 접근하기 쉬운 쪽에서 다가가되, 회복 목적으로는 무시측에서 자극을 주고 그쪽을 스스로 탐색하게 하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무시측으로 고개와 몸통을 돌려 탐색하는 스캐닝 훈련, 무시측 팔다리를 능동적으로 사용하는 활동을 활용하겠습니다. 안전 측면에서는 무시측 낙상이나 부딪힘 위험이 크므로 보호자 교육과 환경 정리를 함께 하겠습니다. 회복 정도에 따라 자극 위치를 조절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우뇌 손상, 좌측 무시 / 시야결손과 구별(주의 문제) / 무시측 주의 유도·스캐닝 훈련 / 무시측 팔다리 능동 사용 / 낙상·안전 교육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3 [균형]
이렇게 답변하세요
밀기증후군은 환자가 자기 몸의 수직을 왜곡되게 지각해서, 실제로는 마비측으로 기울고 있는데도 건측 팔다리로 마비측을 향해 강하게 밀어붙이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치료사가 똑바로 세우려고 하면 환자가 오히려 더 강하게 저항하며 밀기 때문에 힘으로 맞서면 안 됩니다. 저는 환자가 스스로 시각 정보를 활용해서 자기 몸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돕겠습니다. 예를 들어 벽이나 거울, 수직선 같은 시각적 기준을 이용해서 바른 수직 자세를 스스로 찾고, 건측으로 체중을 옮겨 중심선으로 오도록 유도하겠습니다. 미는 동작을 억지로 막기보다 바른 정렬을 능동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낙상 위험이 매우 크므로 항상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하겠습니다.
키워드수직 지각 왜곡 / 건측으로 마비측을 밀어냄 / 힘으로 저항 금지 / 시각 기준(거울·수직선) 활용 자기 인식 / 건측 체중이동·낙상 관리
예상 꼬리질문
문항 074 [파킨슨]
이렇게 답변하세요
파킨슨병 환자는 움직임이 점점 작아지고 느려지는 운동감소증이 특징이라, 저는 의식적으로 크고 넓은 동작을 반복하게 하는 훈련을 기본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LSVT BIG처럼 큰 진폭을 강조하는 접근이 대표적입니다. 또 이 환자들은 내부적으로 움직임을 시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외부 리듬이나 시각·청각 단서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메트로놈 박자나 바닥의 선을 넘는 시각 표시를 이용해 보폭과 리듬을 유도하겠습니다. 동결보행이 왔을 때는 억지로 서두르지 말고, 체중을 좌우로 옮기거나 한 발을 뒤로 뺐다가 앞으로 크게 내딛게 하고, 앞에 선을 넘는다고 상상하게 하는 큐잉을 쓰겠습니다. 낙상 위험이 높아 전환하고 돌아설 때 특히 주의하고, 넓게 돌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약 효과 시간대(on-off)를 고려해 컨디션 좋을 때 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키워드운동감소증 → 큰 동작 강조(LSVT BIG) / 외부 리듬·시청각 큐잉 / 동결보행=체중이동·선 넘기 큐 / 회전·전환 시 낙상주의, 넓게 돌기 / on-off 시간대 고려
예상 꼬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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