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근골격계 물리치료 — 사지·관절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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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근골격계 물리치료 — 사지·관절

7장. 근골격계 물리치료 — 사지·관절

물리치료사 실무(직무) 면접 · 119

7장. 근골격계 물리치료 — 사지·관절

문항 055 ~ 064 · 총 10문항

7장. 근골격계 물리치료 — 사지·관절

문항 055 ~ 064 · 총 10문항

문항 055 [오십견]

Q. 오십견(동결견) 환자를 단계별로 어떻게 관리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동결견은 크게 통증기, 경직기, 회복기의 세 단계로 나누어 접근하겠습니다. 통증기에는 무리한 스트레칭보다 통증 조절이 우선이라, 온열이나 경피신경자극 같은 물리적인자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견딜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가벼운 진자운동을 시키겠습니다. 경직기에는 관절가동범위 회복이 핵심이라 도수치료와 능동보조운동, 벽 오르기 운동으로 가동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겠습니다. 회복기에는 근력과 기능 회복에 초점을 두어 저항운동을 추가하겠습니다. 다만 어깨 통증이 있다고 다 오십견은 아니라서 회전근개 파열이나 석회성건염 같은 다른 원인이 아닌지 처방 소견을 확인하고, 급성 염증이 심하거나 열감이 뚜렷할 때는 강한 스트레칭을 피하겠습니다.

키워드통증기·경직기·회복기 3단계 / 통증기=온열·TENS·진자운동 / 경직기=ROM 회복·벽오르기 / 회복기=저항운동 / 급성 염증기 강한 스트레칭 금기

예상 꼬리질문

  • 통증기에 스트레칭을 강하게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염증과 통증을 악화시켜 방어성 경직이 심해지고 회복이 지연됨 — 통증 허용 범위 내에서만)
  • 진자운동을 시키는 이유는? (중력으로 관절을 견인하며 부드럽게 가동시켜 통증 부담이 적기 때문)

문항 056 [회전근개]

Q. 회전근개 손상 환자의 재활 원칙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회전근개는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네 근육으로 어깨를 안정시키는 구조라, 손상 정도와 수술 여부에 따라 재활이 달라집니다. 봉합 수술을 한 경우에는 초기에는 봉합부 보호가 가장 중요해서 처방 프로토콜에 맞춰 수동 관절가동범위 위주로 시작하고, 능동운동은 조직이 아무는 시기를 기다린 뒤 단계적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후 견갑골 안정화 운동과 회전근개 강화 운동을 저강도부터 점진적으로 올리겠습니다. 운동 중에 봉합부에 무리가 가는 통증이나 삐걱거림이 있으면 강도를 낮추고 보고하겠습니다. 특히 팔을 능동적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은 봉합부에 부담이 크기 때문에 허용 시기 전에는 시키지 않겠습니다.

키워드극상·극하·소원·견갑하근 4근육 / 수술 초기=수동 ROM·봉합부 보호 / 능동운동은 유합 시기 후 단계적 / 견갑골 안정화 병행 / 조기 능동 거상 금기

예상 꼬리질문

  • 회전근개 파열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는? (Drop arm test, Empty can test 등 — 능동 거상·저항 시 통증과 근력 약화 확인)
  • 견갑골 안정화 운동을 함께 하는 이유는? (견갑상완 리듬이 무너지면 견봉하 충돌이 생겨 회전근개에 반복 부담이 가기 때문)

문항 057 [견관절]

Q. 어깨 충돌증후군 환자에게 어떤 치료와 운동을 적용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어깨 충돌증후군은 팔을 올릴 때 견봉하 공간에서 회전근개 힘줄이 눌리며 통증이 생기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급성 통증기에는 통증과 염증을 줄이기 위해 냉치료나 초음파 같은 물리적인자치료를 처방 하에 적용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반복 거상 동작은 잠시 제한하겠습니다. 이후에는 견갑골을 뒤로 모으는 안정화 운동과 회전근개 강화 운동으로 견봉하 공간을 확보하고, 굽은 등이나 둥근 어깨 같은 자세 문제도 함께 교정하겠습니다. 다만 초음파는 급성 출혈 부위나 종양, 감각 저하 부위에는 금기라 적용 전 확인하고, 운동 중 통증호가 60도에서 120도 사이에서 심해지는지 관찰하며 강도를 조절하겠습니다.

키워드견봉하 공간 힘줄 압박 / 급성기=냉치료·초음파(처방 하)·거상 제한 / 견갑골 안정화·회전근개 강화 / 자세 교정 / painful arc 60~120도 / 초음파 금기 확인

예상 꼬리질문

  • painful arc(통증호)가 나타나는 각도는? (약 60도에서 120도 사이 — 이 구간에서 견봉하 압박이 최대)
  • 초음파 치료의 금기는? (급성 출혈·종양·감각 저하 부위·성장판·심장박동조율기 부근 등)

문항 058 [ACL]

Q. 전방십자인대(ACL) 재건술 후 단계별 재활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ACL 재건 후 재활은 이식건이 자리 잡는 시기를 존중하면서 단계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수술 직후 초기에는 부종과 통증 관리, 완전 신전 확보, 대퇴사두근 활성화가 목표라 등척성 운동과 발목 펌프, 슬개골 가동술을 하겠습니다. 이후 중간 단계에서는 관절가동범위를 정상까지 회복하고 닫힌사슬 운동 위주로 근력을 올리겠습니다. 후반부에는 균형과 고유수용성 훈련, 그리고 처방과 회복 정도에 따라 달리기와 방향 전환 같은 스포츠 복귀 훈련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이식건에 전단력을 주는 열린사슬 신전운동을 무리하게 하지 않고,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는 동작을 조심하겠습니다. 복귀 판단은 반대쪽 대비 근력 대칭성 등 객관적 기준을 참고하겠습니다.

키워드초기=신전 확보·대퇴사두근 활성·등척성 / 중기=ROM 정상화·닫힌사슬 근력 / 후기=고유수용성·스포츠 복귀 / 초기 열린사슬 강한 신전 금기 / 근력 대칭성 복귀 기준

예상 꼬리질문

  • 닫힌사슬 운동을 선호하는 이유는? (관절 압박을 유도해 전단력이 적어 이식건 부담이 작고 기능적이기 때문)
  • 완전 신전을 초기에 강조하는 이유는? (신전 제한이 굳으면 보행 이상과 슬개대퇴 통증으로 이어져 회복이 늦어지기 때문)

문항 059 [슬관절]

Q. 반월상연골 손상 환자의 물리치료 접근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반월상연골 손상은 봉합을 했는지 절제를 했는지, 아니면 보존 치료인지에 따라 재활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봉합술 후에는 연골이 아물어야 하므로 초기에 깊은 굴곡과 체중 부하, 회전 동작을 처방 프로토콜대로 제한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반면 부분 절제 후에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가동범위와 체중 부하를 늘릴 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는 부종 관리, 대퇴사두근과 햄스트링 강화, 고유수용성 훈련을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관절이 잠기거나 갑자기 펴지지 않는 잠김 현상이 있으면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고 보고하겠습니다. 쪼그려 앉기나 비틀기처럼 연골에 부담을 주는 동작은 회복 단계에 맞춰 신중히 도입하겠습니다.

키워드봉합=초기 굴곡·부하·회전 제한 / 절제=조기 부하 가능 / 공통=부종·사두근·햄스트링·고유수용성 / locking 시 중단·보고 / 깊은 쪼그려앉기·비틀기 신중

예상 꼬리질문

  • 봉합과 절제 후 재활 속도가 다른 이유는? (봉합은 연골 유합을 기다려야 하지만 절제는 아물 조직이 없어 더 빠른 부하가 가능)
  • 잠김(locking) 현상이 무엇이고 왜 주의하나요? (파열 조각이 관절 사이에 끼여 폈다 접었다가 안 되는 상태 — 무리한 운동은 손상 확대 위험)

문항 060 [TKA]

Q. 인공무릎관절치환술(TKA) 후 재활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TKA 후에는 조기 가동이 핵심이라 통증과 부종을 관리하면서 관절가동범위 회복과 근력, 보행을 함께 챙기겠습니다. 특히 완전 신전 확보와 굴곡 각도 회복이 중요해서, 처방 범위 안에서 능동보조 굴곡운동과 신전 유지 운동을 반복하겠습니다. 대퇴사두근 등척성 운동과 발목 펌프로 근력과 순환을 돕고, 냉치료로 부종을 줄이겠습니다. 보행은 보조기구를 이용해 조기에 시작하되 낙상에 주의하겠습니다. 수술 부위 발열이나 과도한 종창, 종아리 통증과 부종이 함께 나타나면 심부정맥혈전증 같은 합병증을 의심해 즉시 보고하겠습니다. 무리한 각도 증가로 통증이 급증하지 않게 환자 반응을 보며 조절하겠습니다.

키워드조기 가동 / 완전 신전 + 굴곡 각도 회복 / 대퇴사두근 등척성·발목 펌프 / 냉치료 부종 관리 / 조기 보행·낙상 주의 / DVT 징후(종아리 통증·부종) 보고

예상 꼬리질문

  • TKA 후 특히 경계해야 할 합병증은? (심부정맥혈전증 — 종아리 통증·부종·열감, 발목 펌프와 조기 보행으로 예방)
  • 완전 신전을 확보하지 못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굴곡 구축으로 보행 시 에너지 소모 증가와 절뚝거림, 반대쪽 관절 부담)

문항 061 [골절후]

Q. 인공고관절치환술 후 탈구를 예방하기 위한 자세 교육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인공고관절치환 후에는 특히 후방 접근 수술인 경우 탈구 위험이 높아서 세 가지 금기 자세를 반복해서 교육하겠습니다. 첫째 고관절을 90도 이상 과도하게 굽히지 않기, 둘째 다리를 몸 중앙선을 넘겨 안쪽으로 모으지 않기, 셋째 다리를 안쪽으로 돌리는 내회전을 피하기입니다. 그래서 낮은 의자나 푹신한 소파는 피하고, 앉을 때는 무릎이 고관절보다 낮게 오도록 하며, 잘 때는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워 모아지지 않게 하겠습니다. 신발을 신거나 바닥 물건을 집을 때는 허리를 깊게 숙이지 말고 보조도구를 쓰도록 안내하겠습니다. 다리 길이 차이나 갑작스러운 통증, 다리가 안쪽으로 돌아가 있는 모습이 보이면 탈구를 의심해 바로 보고하겠습니다.

키워드후방 접근 탈구 위험 / 금기=90도 이상 굴곡·내전(중앙선 넘기)·내회전 / 낮은 의자 금지·다리 사이 베개 / 허리 깊은 굴곡 금지·보조도구 / 탈구 징후 시 보고

예상 꼬리질문

  • 후방 접근과 전방 접근에서 조심해야 할 자세가 다른 점은? (후방은 굴곡·내전·내회전이 위험, 전방 접근은 신전·외회전을 더 주의)
  • 탈구가 발생했을 때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환측 다리 짧아짐, 내회전 변형, 급성 통증과 움직임 제한 — 즉시 보고)

문항 062 [족부]

Q. 족저근막염 환자에게 어떤 치료와 교육을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 안쪽이 아픈 것이 특징이라, 통증 완화와 족저근막 유연성 회복을 목표로 접근하겠습니다. 급성 통증기에는 냉치료나 초음파 같은 물리적인자치료를 처방 하에 적용하고, 종아리 근육과 아킬레스건, 족저근막 스트레칭을 꾸준히 시키겠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 전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과 발바닥으로 공을 굴리는 자가 이완을 교육하겠습니다. 딱딱한 바닥에서 맨발로 오래 서 있는 것을 피하고, 쿠션 있는 신발이나 뒤꿈치 컵 같은 깔창을 권하겠습니다. 초음파는 감각 저하 부위나 급성 출혈 부위에는 금기라 확인하고, 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한 러닝이나 점프 같은 충격 활동을 줄이도록 안내하겠습니다.

키워드아침 첫발 뒤꿈치 안쪽 통증 / 급성기=냉치료·초음파(처방 하) / 종아리·아킬레스·족저근막 스트레칭 / 쿠션 신발·뒤꿈치 컵 깔창 / 초음파 금기 확인·충격 활동 제한

예상 꼬리질문

  • 아침 첫발이 유독 아픈 이유는? (자는 동안 족저근막이 짧아진 상태로 굳었다가 체중 부하로 갑자기 늘어나며 미세손상 부위가 자극되기 때문)
  • 종아리 스트레칭을 함께 시키는 이유는? (아킬레스와 종아리가 뻣뻣하면 족저근막 장력이 커져 재발이 잦기 때문)

문항 063 [족부]

Q. 발목 염좌 환자의 급성기 처치와 재활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발목 염좌는 대부분 발이 안쪽으로 꺾이는 내번 손상으로 바깥쪽 인대가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기에는 PRICE 원칙, 즉 보호, 휴식, 냉찜질, 압박, 거상으로 부종과 통증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 처음 이삼일은 온열과 과도한 마사지, 음주는 부종을 키워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종이 가라앉으면 통증 허용 범위 안에서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시작하고, 종아리 근력과 특히 바깥쪽으로 미는 비골근 강화를 하겠습니다. 이후에는 한 발 서기 같은 고유수용성과 균형 훈련으로 재발을 막겠습니다. 다만 체중을 전혀 못 싣거나 복사뼈 특정 지점을 눌렀을 때 심한 압통이 있으면 골절 감별이 필요하니 처방과 영상 소견을 확인하겠습니다.

키워드내번 손상·외측 인대 / 급성기 PRICE / 초기 온열·마사지 금기 / ROM→비골근 강화→고유수용성·균형 / 체중 부하 불가·복사뼈 압통 시 골절 감별

예상 꼬리질문

  • 급성기에 온열이 아니라 냉치료를 쓰는 이유는? (혈관을 수축시켜 부종과 출혈, 통증을 줄이기 위해 — 온열은 초기 부종을 악화)
  • 재발 방지를 위해 고유수용성 훈련을 강조하는 이유는? (인대 손상으로 관절 위치 감각이 떨어져 발목이 다시 꺾이기 쉽기 때문)

문항 064 [골절후]

Q. 골절 후 고정기와 유합기에 물리치료를 어떻게 진행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골절 후에는 뼈가 붙는 단계와 처방된 체중 부하 정도를 반드시 확인하고 접근하겠습니다. 고정기에는 고정 부위는 건드리지 않되, 부동으로 인한 합병증을 막기 위해 고정하지 않은 인접 관절의 능동운동, 고정 부위 근육의 등척성 운동, 그리고 부종 관리와 순환을 위한 거상과 발목 펌프를 하겠습니다. 유합이 확인되고 고정을 제거한 뒤에는 굳어 있던 관절의 가동범위 회복과 근력 강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하지라면 처방된 부분 체중 부하부터 완전 체중 부하로 늘려 가며 보행을 훈련하겠습니다. 유합이 확인되기 전에 골절부에 회전력이나 과도한 부하를 주면 불유합이나 변형이 생길 수 있어 절대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운동 중 골절부 통증이 심해지거나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느껴지면 중단하고 보고하겠습니다.

키워드유합 단계·처방 체중 부하 확인 / 고정기=인접 관절 능동운동·등척성·부종 관리 / 유합 후=ROM·근력·점진적 체중 부하 / 유합 전 회전력·과부하 금기(불유합·변형) / 이상 시 중단·보고

예상 꼬리질문

  • 고정기에 등척성 운동을 하는 이유는?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도 근위축을 줄이고 근력을 유지할 수 있어 골절부에 부담이 없기 때문)
  • 체중 부하 시점은 누가 어떻게 정하나요? (의사의 처방과 영상상 유합 정도에 따라 결정되며, 부분 부하에서 완전 부하로 단계적으로 진행)

© MyMerci — 내부 검토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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