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물리적인자치료 — 전기·광선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4장. 물리적인자치료 — 전기·광선

4장. 물리적인자치료 — 전기·광선

물리치료사 실무(직무) 면접 · 119

4장. 물리적인자치료 — 전기·광선

문항 031 ~ 038 · 총 8문항

4장. 물리적인자치료 — 전기·광선

문항 031 ~ 038 · 총 8문항

문항 031 [TENS]

Q. TENS의 통증 조절 원리를 관문조절이론과 함께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경피신경전기자극, TENS는 피부에 전극을 붙여 감각신경을 자극해서 통증을 줄이는 치료입니다. 원리는 크게 관문조절이론과 내인성 아편양물질 분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관문조절이론은 굵은 감각신경 섬유를 자극하면 척수 후각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가는 섬유의 신호가 억제된다는 이론인데, 그래서 저는 급성 통증에는 자극이 잘 느껴지는 정도의 고빈도, 저강도로 적용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만성 통증에는 저빈도, 고강도로 자극해서 엔도르핀 같은 내인성 진통물질 분비를 유도합니다. 다만 TENS는 통증을 덜어주는 대증치료이기 때문에 원인을 함께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극은 통증 부위나 신경 주행을 따라 붙이고, 심박동기 착용 환자나 임신 자궁 부위 같은 금기는 반드시 확인한 뒤 적용하겠습니다.

키워드관문조절이론(굵은섬유→통증관문 닫음) / 급성=고빈도·저강도 / 만성=저빈도·고강도(엔도르핀) / 대증치료 / 심박동기·임신자궁 금기

예상 꼬리질문

  • 고빈도 TENS와 저빈도 TENS의 진통 기전 차이는? (고빈도=관문조절, 저빈도=내인성 아편양물질·엔도르핀 분비)
  • TENS를 오래 적용하면 효과가 떨어지는 이유는? (신경 적응·순응 현상 → 주파수나 강도를 조절하거나 변조 모드 사용)

문항 032 [ICT]

Q. 간섭파치료(ICT)가 무엇이고 TENS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간섭파치료, ICT는 주파수가 약간 다른 두 개의 중주파 전류를 교차시켜서 몸속에서 두 전류가 간섭을 일으키게 만드는 치료입니다. 예를 들어 4천 헤르츠와 4천백 헤르츠를 교차시키면 그 차이인 백 헤르츠짜리 저주파 효과가 조직 깊은 곳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중주파라서 피부 저항을 잘 통과해 깊은 부위까지 자극이 도달하고, 저주파 TENS보다 피부 자극감이 덜해 환자가 편하게 느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심부 근육통이나 관절 주변 통증에 저는 ICT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TENS가 주로 표재성 감각신경을 저주파로 직접 자극한다면, ICT는 중주파의 간섭으로 심부 진통과 순환 개선을 노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ICT도 심박동기, 임신 자궁, 경동맥동 부위 같은 금기는 동일하게 지켜야 합니다.

키워드두 중주파 교차→간섭 저주파 발생 / 예: 4000Hz+4100Hz→100Hz / 피부저항 통과·심부 도달 / 자극감 적음 / TENS=표재 저주파, ICT=심부 간섭

예상 꼬리질문

  • ICT에서 4극법과 2극법의 차이는? (4극법=두 전류가 조직 내에서 교차·간섭, 2극법=기기 내에서 미리 간섭시켜 출력)

문항 033 [NMES]

Q. NMES(신경근 전기자극)의 목적과 적용법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신경근 전기자극, NMES는 운동신경을 전기로 자극해서 근육을 인위적으로 수축시키는 치료입니다. 주된 목적은 근력 강화, 근위축 방지, 그리고 운동 재교육입니다. 예를 들어 무릎 수술 후 대퇴사두근이 잘 안 쓰여 약해진 환자에게 전극을 붙이고 수축을 유도하면 근위축을 늦추고 근력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적용할 때는 근육의 운동점, 즉 모터포인트에 전극을 놓고, 수축과 휴식 시간을 정해 주기적으로 자극합니다. 저는 환자가 전기 자극에 맞춰 스스로 힘을 함께 주도록 유도해서 능동 수축과 결합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 운동 재교육 효과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극 강도는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눈에 보이는 수축이 나오도록 맞추고, 감각이 떨어진 부위나 금기 대상은 미리 확인하겠습니다.

키워드운동신경 자극→인위적 근수축 / 목적=근력강화·근위축방지·운동재교육 / 모터포인트 전극 / 수축-휴식 듀티사이클 / 능동수축 결합

예상 꼬리질문

  • NMES와 TENS의 목적 차이는? (NMES=운동신경 자극→근수축, TENS=감각신경 자극→통증조절)
  • NMES 강도는 어느 정도로 맞추나요? (통증 없이 뚜렷한 근수축이 보이는 강도, 환자 반응 보며 점증)

문항 034 [EST]

Q. 근위축을 막기 위한 전기자극치료(EST)는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전기자극치료, EST는 특히 말초신경 손상으로 신경 지배가 끊긴 탈신경 근육의 위축을 늦추기 위해 사용합니다. 신경이 손상되면 근육에 명령이 가지 않아 빠르게 위축되는데, 이때는 신경을 거치지 않고 근육 자체를 직접 자극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탈신경 근육은 반응이 느려서 지속시간이 긴 파형, 즉 직류나 긴 펄스의 저주파 자극을 써야 수축이 나옵니다. 반대로 신경이 살아 있는 정상 근육에는 앞서 말한 NMES처럼 짧은 펄스로도 충분합니다. 저는 신경 회복을 기다리는 동안 근육이 완전히 못 쓰게 되는 것을 늦추는 다리 역할로 EST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감각이 없는 부위가 많아 화상이나 피부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강도와 시간을 신중히 조절하고, 정기적으로 신경 회복 여부를 재평가하겠습니다.

키워드탈신경 근육 위축 지연 / 근육 직접 자극(신경 우회) / 긴 펄스·직류형 저주파 / 정상근=짧은 펄스(NMES) / 감각저하→화상 주의

예상 꼬리질문

  • 탈신경 근육에 짧은 펄스가 잘 안 듣는 이유는? (탈신경 근육은 반응시간이 길어져 자극에 반응하려면 긴 지속시간의 파형이 필요)

문항 035 [적응·금기]

Q. 전기치료의 절대 금기증을 아는 대로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전기치료는 효과적이지만 금기를 지키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어 항상 먼저 확인합니다. 대표적인 절대 금기로는 심박동기나 삽입형 제세동기를 착용한 환자가 있습니다. 전류가 기기 작동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임신부의 자궁이나 골반 부위, 그리고 경동맥동 부위, 즉 목 앞쪽 경동맥 주변은 혈압과 심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합니다. 이 밖에도 출혈이 있거나 혈전이 의심되는 부위, 악성 종양 부위, 감염이나 개방 상처 부위, 감각이 없어 위험을 못 느끼는 부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치료 전에 병력과 착용 기기, 임신 여부를 반드시 문진하고,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임의로 판단하지 않고 처방한 의사에게 확인한 뒤 진행하겠습니다.

키워드심박동기·삽입형 제세동기 / 임신 자궁·골반 / 경동맥동(목 앞) / 출혈·혈전·악성종양·감염 부위 / 감각소실 부위 / 사전 문진

예상 꼬리질문

  • 경동맥동 부위를 피하는 이유는? (압수용체 자극으로 혈압 저하·서맥·실신 유발 가능)
  • 환자가 심박동기 착용 여부를 모른다고 하면? (임의 진행 금지, 병록·주치의 확인 후 대체 치료 검토)

문항 036 [광선]

Q. 저출력레이저(LLLT)와 적외선, 자외선의 치료 목적을 비교해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세 가지 모두 빛에너지를 이용하지만 파장과 목적이 다릅니다. 저출력레이저는 조직에 열을 크게 내지 않으면서 세포 수준에서 대사와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광생물조절 효과를 노리는 치료로, 통증 완화와 창상 치유, 염증 조절에 사용합니다. 적외선은 파장이 길어 표재열을 만들어 혈류를 늘리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온열 목적이라, 저는 본격적인 운동 전 준비나 통증 완화에 활용하는 편입니다. 자외선은 파장이 짧고 열보다는 광화학 작용이 강해서 피부 살균이나 비타민 디 합성, 일부 피부질환 치료에 쓰이지만 화상과 홍반 위험이 있어 조사량을 엄격히 관리해야 합니다. 세 가지 모두 눈 보호가 중요해서, 특히 레이저와 자외선은 환자와 치료사 모두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하고 적용하겠습니다.

키워드저출력레이저=광생물조절·조직재생·통증 / 적외선=표재 온열·혈류증가 / 자외선=광화학·살균·비타민D / 눈 보호(보안경) / 자외선 홍반·화상 주의

예상 꼬리질문

  • 저출력레이저가 온열치료와 다른 점은? (열 발생이 거의 없고 세포 대사 활성화로 작용 → 열 금기 부위에도 상대적으로 적용 여지)

문항 037 [전기치료]

Q. 이온도입법(iontophoresis)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이온도입법은 직류전류를 이용해서 약물의 이온을 피부를 통해 조직 안으로 밀어 넣는 치료입니다. 원리는 같은 극끼리는 밀어낸다는 것으로, 예를 들어 양이온성 약물은 양극 아래에 놓아서 전류가 약물을 조직 속으로 침투시키게 합니다. 주사 없이 국소적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국소 염증이나 통증, 다한증 같은 데 활용됩니다. 다만 직류를 쓰기 때문에 전극 아래 산·염기 반응으로 화학적 화상이 생길 수 있어, 저는 전류 밀도를 낮게 유지하고 전극 상태와 피부를 자주 확인하겠습니다. 또 약물 알레르기 여부와 피부 손상 유무를 미리 확인하고,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지도 아래 지정된 약물과 용량으로 시행하겠습니다.

키워드직류로 약물 이온 침투 / 동극 반발(양이온=양극) / 무주사 국소 약물전달 / 화학적 화상 주의(전류밀도↓) / 의사 처방·지도 하 시행

예상 꼬리질문

  • 이온도입에 교류가 아닌 직류를 쓰는 이유는? (극성이 일정해야 이온을 한 방향으로 지속해서 밀어낼 수 있기 때문)

문항 038 [전기치료]

Q. 전기치료 시 전극 관리와 환자 안전을 위해 무엇을 확인하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전기치료는 안전이 효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치료 전에 금기 여부, 그러니까 심박동기 착용이나 임신, 감각 저하 부위인지를 문진으로 확인합니다. 전극은 피부에 고르게 밀착시켜야 하는데, 접촉이 불균등하면 특정 지점에 전류가 몰려 화상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젤이나 스펀지 패드를 충분히 적셔 쓰고, 상처나 금속 부위, 뼈 돌출부는 피해서 붙입니다. 강도는 항상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환자 반응을 보며 천천히 올리고, 치료 중에는 따가움이나 통증, 이상 감각이 있으면 바로 말하도록 미리 안내합니다. 만약 환자가 통증이나 어지럼, 피부 자극을 호소하면 즉시 자극을 중단하고 피부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담당 의사나 선임에게 보고하겠습니다. 사용한 전극은 감염 예방을 위해 소독하거나 교체하고, 패드 마모나 케이블 손상도 정기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키워드사전 금기 문진 / 전극 균등 밀착(불균등→화상) / 저강도 시작·점증 / 이상 시 즉시 중단·피부 확인·보고 / 전극 소독·케이블 점검

예상 꼬리질문

  • 치료 중 환자가 갑자기 따갑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즉시 자극 중단→피부·전극 접촉 상태 확인→강도·전극 재조정, 이상 지속 시 보고)
  • 전극 밀착이 불량하면 왜 위험한가요? (전류가 접촉 면적이 좁은 곳에 집중되어 전류밀도 상승→화상 위험)

© MyMerci — 내부 검토용 자료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