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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 | 출제 비중 |
|---|---|
| Blood Banking (혈액은행) | 17~22% |
| Chemistry (임상화학) | 17~22% |
| Hematology (혈액학) | 17~22% |
| Microbiology (미생물학) | 17~22% |
| Urinalysis & Other Body Fluids (요·체액 검사) | 5~10% |
| Immunology (면역) | 5~10% |
| Laboratory Operations (검사실 운영) | 5~10% |
이 표에서 읽어야 할 것은 두 가지다. 첫째, 네 개의 큰 영역을 합치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학습 시간의 배분도 이 비중을 따라야 한다. 어느 한 영역을 놓치면 만회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둘째, 나머지 세 영역이 각각 5~10%로 작아 보이지만 합치면 무시할 수 없는 규모다. 준비 과정에서 가장 자주 후순위로 밀리는 것이 요·체액 검사, 면역, 검사실 운영인데, 이 세 영역을 비워 두면 전체 점수에 그대로 반영된다. 비중이 작은 영역은 시간을 적게 쓰되 완전히 놓지는 않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 비중의 출처는 ASCP BOC이 공개하는 MLS Content Guideline 문서다. 이 PDF에는 영역별 비중뿐 아니라 각 영역 안에서 어떤 세부 항목이 출제되는지가 목록으로 정리되어 있다. 사실상 시험의 범위표이므로 준비를 시작하는 시점에 반드시 내려받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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