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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에서 투약관리만 4문항이 나왔다. 계산과 경로, 그리고 상호작용이 축이다.
제37장 수분·전해질 균형과 저나트륨혈증
나트륨이 움직이면 물이 따라가고, 물이 움직이면 뇌가 반응한다.
| 종류 | 무엇을 더 잃었나 | 혈장 나트륨 |
|---|---|---|
| 등장성 탈수 | 물과 나트륨을 비슷하게 | 정상 |
| 고장성 탈수 | 물을 더 잃음 | 높다 |
| 저장성 탈수 | 나트륨을 더 잃음 | 낮다 |
⚠ 수액을 고르는 일은 물을 어느 칸으로 보낼지 고르는 일이다
등장성(생리식염수·하트만액)은 혈관 안에 머문다 — 출혈·탈수의 혈량 보충.
저장성은 세포 안으로 들어간다 — 세포내 탈수.
고장성은 세포에서 물을 끌어낸다 — 뇌부종.
5% 포도당은 몸에 들어가면 포도당이 대사되어 사라지고 물만 남아 저장성처럼 작용한다. 혈량 보충에 쓰면 안 되고, 뇌손상 환자에게는 특히 금기다.
수치 상자 — 제37장
나트륨 135~145 mEq/L (135 미만 저나트륨혈증)
칼륨 3.5~5.0 mEq/L
등장성 수액 — 생리식염수 0.9%, 하트만액
5% 포도당은 혈량 보충용이 아니다
제38장 정맥로 확보와 수액
어디에 어떤 굵기로 잡는지가 처치의 속도를 정한다.
| 게이지 | 색(관례) | 주로 |
|---|---|---|
| 14~16 G | 주황·회색 | 대량수액, 외상, 수혈 |
| 18 G | 초록 | 일반 수액, 수혈 가능 |
| 20~22 G | 분홍·파랑 | 일반 투약 |
| 24 G | 노랑 | 소아, 혈관이 가는 환자 |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정맥로 확보는 1급 응급구조사의 법정 업무범위에 포함된다. 이 점을 2급과 혼동하지 않는다.
다만 골내주사, 중심정맥관 삽입은 업무범위가 아니다.
수액의 종류와 투여 속도는 직접 의료지도에 따른다.
수치 상자 — 제38장
게이지 숫자가 작을수록 굵다
외상·쇼크 — 14~16 G 두 개
수혈 가능 굵기 — 18 G 이상
유량은 카테터가 굵고 짧을수록 빠르다
제39장 수액 주입속도 계산
공식 하나에 값을 넣으면 된다. 선지가 근접값으로 깔리므로 어림으로는 틀린다.
분당 방울수 = (총 주입량 mL × drip factor) ÷ 총 시간(분)
| 세트 | drip factor | 주로 |
|---|---|---|
| 성인용(macro) | 10 · 15 · 20 gtt/mL | 일반 성인 |
| 소아용(micro) | 60 gtt/mL | 소아, 정밀 조절 |
⚠ 시간 단위를 분으로 바꾸는 데서 틀린다
공식의 분모는 분이다. 시간을 그대로 넣으면 60배 틀린다.
drip factor를 세트별로 바꿔 내므로 문항에 주어진 값을 쓴다. 20으로 외워두고 그대로 쓰면 틀린다.
소아용 세트는 60 gtt/mL라 "mL/시 = 방울/분"이 된다. 100 mL/시면 100방울/분이다. 이 성질이 그대로 문항이 된다.
[도판 39-1] 수액 방울수 계산 도해 — 공식 (총량 × drip factor) ÷ 총시간(분)을 큰 글씨로 두고, 아래에 예제(1,000 mL / 8시간 / 20 gtt·mL → 42방울/분)를 단계별로 풀어 보인다. 성인용(10·15·20)과 소아용(60) 세트를 방울 크기 차이로 나란히 그린다.
수치 상자 — 제39장
분당 방울수 = (총량 mL × drip factor) ÷ 총시간(분)
성인용 세트 10 · 15 · 20 gtt/mL
소아용 세트 60 gtt/mL → mL/시 = 방울/분
시간은 반드시 분으로 환산
제40장 주사 경로와 부위
각도와 부위가 경로마다 정해져 있다. 그림으로 묻는 문항이 반복된다.
| 경로 | 각도 | 흡수 | 용량 | 주로 |
|---|---|---|---|---|
| 피내(ID) | 10~15° | 가장 느림 | 0.1 mL 내외 | 투베르쿨린 반응, 알레르기 검사 |
| 피하(SC) | 45°(살집 많으면 90°) | 느림 | 1 mL 이하 | 인슐린, 헤파린 |
| 근육(IM) | 90° | 빠름 | 성인 최대 3 mL | 백신, 진통제 |
| 정맥(IV) | 15~30° | 즉시 | 제한 적음 | 응급 약물 |
⚠ 피내주사는 부풀어야 성공이다
피내주사는 표피 바로 아래에 아주 얕게 넣는다. 제대로 들어가면 물집처럼 하얗게 부푼다(팽진).
부풀지 않으면 너무 깊이 들어간 것이다. 검사 결과를 읽을 수 없다.
흡수가 가장 느리기 때문에 국소 반응을 보는 검사에 쓴다.
각도를 뒤집어 묻는다 — 피내 10~15°, 피하 45°, 근육 90°.
| 부위 | 위치 | 특징 |
|---|---|---|
| 배볼기근(둔부 배쪽) | 엉덩뼈능선과 큰돌기 사이 | 가장 안전 — 큰 신경·혈관이 없다 |
| 중간볼기근 | 엉덩이 위 바깥 1/4 | 흔히 쓰였으나 좌골신경 주의 |
| 세갈래근(삼각근) | 어깨, 봉우리 아래 2~3횡지 | 용량 적음(1 mL 이하) — 백신 |
| 넓적다리곧은근·가쪽넓은근 | 허벅지 앞·바깥 | 영아에게 우선 |
[도판 40-1] 주사 경로별 각도 — 피부 단면(표피·진피·피하지방·근육)을 세로로 그리고 피내 10~15°, 피하 45°, 근육 90°, 정맥 15~30°의 바늘 진입 각도를 각각 표시한다. 피내주사에서 생기는 팽진을 함께 그린다.
수치 상자 — 제40장
각도 — 피내 10~15°, 피하 45°, 근육 90°, 정맥 15~30°
용량 — 피내 0.1 mL, 피하 1 mL 이하, 근육 성인 최대 3 mL
삼각근 1 mL 이하
영아 근육주사 우선 부위 — 넓적다리 가쪽넓은근
제41장 약물 상호작용과 투약 5원칙
용어 네 개를 뒤집어 묻는다. 뜻만 정확히 갈라두면 된다.
| 용어 | 무엇인가 | 예 |
|---|---|---|
| 상승(synergism) | 함께 쓰면 각각의 합보다 큰 효과 | 알코올 + 진정제 |
| 상가(additive) | 단순히 더해진 효과 | 진통제 두 가지 병용 |
| 길항(antagonism) | 서로 효과를 없앤다 | 모르핀 + 날록손 |
| 내성(tolerance) | 같은 효과를 내려면 용량을 늘려야 한다 | 장기 아편양제제 사용 |
⚠ 상승과 상가를 가르는 것은 "합보다 큰가"다
상가는 1 + 1 = 2, 상승은 1 + 1 = 3이다.
길항은 1 + (−1) = 0에 가깝다. 해독제가 여기 속한다.
내성은 상호작용이 아니라 반복 노출의 결과다. 이 구분도 함께 묻는다.
| 원칙 | 확인할 것 |
|---|---|
| 정확한 약 | 이름이 비슷한 약을 조심 |
| 정확한 용량 | 단위(mg/mcg/mL)까지 |
| 정확한 환자 | 두 가지 이상으로 확인 |
| 정확한 경로 | 경구·정맥·근육·피하 |
| 정확한 시간 | 투여 시각과 간격 |
여기에 정확한 기록, 정확한 이유, 환자의 알 권리와 거부권을 더해 6~10원칙으로 확장하기도 한다. 기본 다섯은 반드시 순서 없이 외운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1급 응급구조사의 법정 약물 투여 범위는 제한적이다. 저혈당성 혼수 시 50% 포도당, 아나필락시스 시 에피네프린, 천식발작 시 기관지확장제 등이 대표적이다.
아미오다론·아트로핀·니트로글리세린 등은 업무범위가 아니다. 시험에서 정답처럼 보이는 선지로 자주 배치된다.
처치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함께 읽어야 한다. 제31회 실측으로 업무범위 초과 함정이 12건이었다.
수치 상자 — 제41장
상가 = 합만큼 / 상승 = 합보다 크게 / 길항 = 상쇄
내성 — 같은 효과에 더 많은 용량
투약 5원칙 — 약 · 용량 · 환자 · 경로 · 시간
길항의 예 — 모르핀 ↔ 날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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