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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환자와 내과 환자는 보는 순서가 다르다. 그리고 한 번 본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제19장 외상환자 평가
외상은 몸 전체를 훑는다. 어디를 다쳤는지 환자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 순서 | 무엇을 | 왜 |
|---|---|---|
| ① 현장평가 | 안전, 손상기전 | 기전이 손상을 예고한다 |
| ② 일차평가 | ABCDE | 생명 위협 제거 |
| ③ 빠른 외상평가 |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을 빠르게 | 환자가 모르는 손상을 찾는다 |
| ④ 활력징후·병력 | SAMPLE | 배경 확보 |
| ⑤ 이송 결정 | 중증이면 즉시 | 현장 체류 최소화 |
| ⑥ 세부 신체검진 | 시간이 있으면 이송 중 | — |
중증 외상이면 이차평가를 현장에서 완성하지 않는다. 빠른 외상평가만 하고 이송하며 나머지는 차 안에서 한다. 현장 체류 시간을 줄이는 것 자체가 처치다.
⚠ 기전이 심하면 증상이 없어도 중증으로 다룬다
의식이 명료하고 아프다는 말이 없어도 기전이 심하면 평가를 줄이지 않는다.
젊은 환자는 보상이 좋아 상당한 출혈에도 혈압이 유지된다. 빈맥과 창백이 먼저 나온다.
술이나 약물에 취한 환자, 다른 곳이 심하게 아픈 환자는 통증을 정확히 말하지 못한다.
제20장 내과환자 평가
내과 환자는 전신을 훑지 않는다. 주호소를 파고든다.
| 구분 | 외상 환자 | 내과 환자 |
|---|---|---|
| 이차평가 방식 |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 | 주호소 중심 집중검진 |
| 핵심 정보 | 손상기전 | 병력(OPQRST·SAMPLE) |
| 먼저 하는 것 | 빠른 외상평가 | 병력조사 |
의식이 없는 내과 환자는 예외다. 병력을 물을 수 없으므로 외상 환자처럼 전신을 훑는다. 그리고 보호자·목격자·소지품에서 정보를 얻는다.
⚠ 의식 없는 환자에게 먼저 재는 세 가지
혈당 — 저혈당은 수 분 만에 뇌를 손상시키고, 포도당 한 번으로 되돌아온다.
동공 — 핀포인트면 아편양제제, 한쪽 산동이면 뇌탈출.
체온 — 저체온과 열사병 모두 의식 변화로 온다.
여기에 나트륨(제37장)까지 더하면 원인 불명 의식저하의 흔한 원인이 거의 걸러진다.
제21장 재평가와 이송 중 감시
평가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간격이 정해져 있다.
| 환자 상태 | 재평가 간격 |
|---|---|
| 안정된 환자 | 15분마다 |
| 위중한 환자 | 5분마다 |
| 처치 후 | 처치할 때마다 즉시 |
수치 상자 — 제21장
재평가 — 안정 15분, 위중 5분마다
처치 후에는 즉시 다시 평가
보는 것 — 의식 · 기도 · 호흡 · 순환 · 활력징후 · 처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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