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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곧 뇌다.
제14장 뇌졸중 생존사슬
일곱 개의 D로 이어진다.
| 단계 | 무엇 |
|---|---|
| Detection 발견 | 환자와 목격자가 증상을 알아챈다 |
| Dispatch 출동 | 신고와 지령 — 최우선 출동 |
| Delivery 이송 | 신속한 이송과 사전 통보 |
| Door 도착 | 응급실 도착과 즉시 평가 |
| Data 검사 | 영상과 혈액검사 |
| Decision 결정 | 치료 방침 결정 — 혈전용해 여부 |
| Drug/Device 치료 | 혈전용해제 또는 혈관내 치료 |
[도판 14-1] 뇌졸중 생존사슬 7 D — 발견 · 출동 · 이송 · 도착 · 검사 · 결정 · 치료를 사슬 고리로 이어 그리고, 앞의 세 고리(발견·출동·이송)를 병원 전 구간으로 색을 달리해 강조한다. 아래에 시간축을 두고 "마지막 정상 시각"을 기준점으로 표시하며, 각 구간에서 잃기 쉬운 시간을 붙인다.
제15장 혈전용해 전 혈압 조절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혈압을 함부로 낮추지 않는다.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자동조절이 무너져 있어 혈압이 떨어지면 반그늘(penumbra)의 관류가 함께 떨어진다. 그래서 어느 수준까지는 높은 혈압을 허용한다.
| 상황 | 대략의 기준 |
|---|---|
| 혈전용해를 하지 않는 허혈성 뇌졸중 | 대략 220/120 mmHg를 넘지 않으면 낮추지 않는다 |
| 혈전용해를 할 예정 | 대략 185/110 mmHg 미만으로 낮춘 뒤 시작한다 |
| 혈전용해 후 | 대략 180/105 mmHg 미만으로 유지 |
| 출혈성 뇌졸중 | 기준이 다르다 — 더 낮게 조절하는 경향 |
⚠ 숫자 세 개의 자리를 헷갈리지 않는다
220/120 — 이보다 낮으면 손대지 않는다(혈전용해를 하지 않을 때).
185/110 — 혈전용해를 하려면 이 아래로.
180/105 — 혈전용해 후 유지.
혈전용해를 하려면 더 낮춰야 한다는 방향만 기억해도 절반은 맞는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혈압강하제 투여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혈압을 측정해 기록하고 전달하는 것이다.
병원 전에서 임의로 혈압을 낮추지 않는다.
수치 상자 — 제15장
혈전용해를 하지 않으면 — 대략 220/120 미만이면 낮추지 않는다
혈전용해 전 — 대략 185/110 미만
혈전용해 후 — 대략 180/105 미만 유지
병원 전에서 임의로 낮추지 않는다
제16장 일과성 허혈발작과 이송 결정
좋아졌다고 보내지 않는다.
⚠ 증상이 사라진 것이 안전을 뜻하지 않는다
일과성 허혈발작 직후의 뇌졸중 위험이 가장 높다.
"지금은 괜찮으니 경과를 보자"가 가장 위험한 판단이다.
심방세동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 심전도를 확인한다.
"증상이 소실되었으므로 이송하지 않는다"는 선지는 틀리다.
제17장 경련과 경련지속상태
멈추지 않으면 응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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