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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에서 여섯 문항으로 이 과목 최다였다.
제3장 천식의 중증도와 처치
조용해진 천식이 가장 위험하다.
| 중증도 | 무엇이 보이나 |
|---|---|
| 경증~중등도 | 말을 문장으로 한다 · 쌕쌕거림이 들린다 · 보조근 사용 적음 |
| 중증 | 한 문장을 못 끝낸다 · 앉아서 앞으로 기댄다 · 보조근 사용 · 맥박 120 이상 |
| 임박한 호흡정지 | 쌕쌕거림이 사라진다 · 의식 저하 · 청색증 · 서맥 · 조용한 가슴 |
| 순서 | 무엇을 |
|---|---|
| ① | 산소 — 목표 포화도에 맞춘다 |
| ② | 흡입 기관지확장제 — 속효성 베타2작용제, 필요 시 항콜린제 병용 |
| ③ | 전신 스테로이드 — 중증 발작에서 일찍 준다 |
| ④ | 반응이 없으면 마그네슘 등을 고려 |
| ⑤ | 호흡부전이면 환기 보조 |
⚠ 스테로이드는 늦게 듣지만 일찍 준다
스테로이드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몇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효과가 늦다고 미루는 것이 아니라, 늦기 때문에 일찍 준다.
중증 발작에서 스테로이드를 주지 않으면 재발과 입원이 는다.
기관지확장제는 즉시 효과,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잡아 재발을 막는다. 역할이 다르다.
⚠ 조용해진 것은 좋아진 것이 아니다
쌕쌕거림은 공기가 좁은 길을 지나며 나는 소리다.
공기가 아예 오가지 않으면 소리도 나지 않는다 — 조용한 가슴.
의식 저하와 함께 오면 임박한 호흡정지다.
"쌕쌕거림이 사라졌으므로 호전되었다"는 진술은 틀리다.
제4장 최대날숨유량
기도가 얼마나 좁아졌는지를 숫자로 본다.
⚠ 천식과 COPD의 감별에는 쓰지 못한다
최대날숨유량은 폐쇄의 정도를 보는 것이지 원인을 가리는 것이 아니다.
감별은 병력과 임상상으로 한다 — 나이 · 흡연력 · 반복 여부 · 가역성.
개인 최고치를 아는 환자가 훨씬 유용하다. 자기 값과 비교할 수 있다.
수치 상자 — 제4장
개인 최고치의 80% 이상 — 양호
50~80% — 중등도
50% 미만 — 중증
절대값보다 자기 최고치와의 비율
제5장 COPD 급성악화와 산소 목표
많이 주는 것이 답이 아니다.
| 상황 | 목표 산소포화도 |
|---|---|
| 일반적인 응급 환자 | 94~98% |
| COPD 등 이산화탄소 저류 위험 | 88~92% |
⚠ 산소를 끊으라는 뜻이 아니다
저산소증은 즉시 죽이고 고이산화탄소는 서서히 죽인다.
포화도가 낮으면 산소를 준다. 다만 목표를 88~92%로 잡아 조절한다.
심정지나 중증 저산소에서는 목표를 따지지 않고 고농도를 준다. 살리고 나서 조절한다.
"COPD 환자에게는 산소를 주지 않는다"는 진술은 틀리다.
[도판 5-1] 산소 목표와 이산화탄소 저류 — 왼쪽에 두 목표 구간(일반 94~98% / COPD 등 88~92%)을 포화도 눈금 막대로 나란히 그린다. 오른쪽에 고농도 산소가 이산화탄소를 올리는 세 경로(환기-관류 불균형 악화 · 할데인 효과 · 호흡 자극 감소)를 화살표 도해로 배치하고, 아래에 "저산소증은 즉시 죽이고 고이산화탄소는 서서히 죽인다"를 강조 상자로 붙인다.
수치 상자 — 제5장
일반 — 94~98%
이산화탄소 저류 위험 — 88~92%
심정지·중증 저산소에서는 고농도
농도 조절 — 벤투리마스크
제6장 폐렴
열과 기침과 국소 소견.
| 소견 | 설명 |
|---|---|
| 증상 | 발열 · 오한 · 가래를 동반한 기침 · 흉막성 흉통 · 호흡곤란 |
| 청진 | 국소적인 수포음 · 기관지호흡음 · 촉각진탕음 증가 |
| 타진 | 둔탁음(경화·흉수) |
| 노인 | 열이 없고 섬망이나 식욕부진으로 온다 |
| 영상 | 경화 음영 — 폐엽성 또는 반점상 |
제7장 폐색전증
갑자기 숨이 차고 흉통이 온다.
| 항목 | 내용 |
|---|---|
| 위험인자 | 부동 · 수술 후 · 골절 · 암 · 임신 · 경구피임약 · 과거 혈전 · 장거리 이동 |
| 증상 |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 흉막성 흉통 · 빈호흡 · 빈맥 · 각혈 · 실신 |
| 소견 | 호흡음은 대체로 정상 · 산소를 줘도 잘 오르지 않는 저산소증 |
| 심전도 | 동성빈맥이 가장 흔하다 · 우심부담 소견 |
| 한쪽 다리 부종·압통 | 심부정맥혈전을 시사 |
수술 후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빈맥은 폐색전증의 전형적인 상황이다. 호흡음이 정상인데 숨이 차고 산소포화도가 낮은 것이 단서다.
⚠ 호흡음이 정상인 호흡곤란
천식·COPD는 쌕쌕거림, 폐렴은 국소 수포음, 폐부종은 양쪽 수포음이 들린다.
폐색전증은 청진이 대체로 정상이다. 그래서 놓치기 쉽다.
갑작스러움과 위험인자가 진단의 열쇠다.
심정지의 가역적 원인(5H5T)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제8장 후두덮개염과 크루프
소아 상기도 폐쇄의 두 갈래.
| 크루프 | 후두덮개염 | |
|---|---|---|
| 원인 | 바이러스 | 세균 |
| 시작 | 서서히, 며칠 | 갑자기, 몇 시간 |
| 기침 | 컹컹거리는 개 짖는 기침 | 대개 없다 |
| 소리 | 들숨 협착음 | 목이 잠긴 소리 · 웅얼거림 |
| 침 흘림 | 드물다 | 흘린다 — 삼키지 못한다 |
| 자세 | 특이하지 않다 | 삼각대 자세 · 목을 앞으로 뺀다 |
| 발열 | 미열 | 고열 · 중독성 외관 |
알아야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
후두덮개염이 의심되면 설압자를 넣거나 입안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완전 폐쇄가 올 수 있다.
눕히지 않는다. 보호자가 안은 채 편한 자세 그대로 둔다.
울리지 않는다. 정맥로 확보와 채혈도 현장에서 서두르지 않는다.
산소를 얼굴 가까이 흘려주고 신속히 이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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