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다발성 손상과 중증외상 소생술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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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다발성 손상과 중증외상 소생술

제6부 다발성 손상과 중증외상 소생술

여러 곳이 함께 상했을 때 무엇을 먼저 하는가.

CHAPTER 26 · ★★★

제26장 다발성 손상의 우선순위

가장 빨리 죽이는 것부터.

순위무엇을
기도 확보(척추 고려)수 분
환기와 산소화수 분
외부 대량출혈 조절수 분
긴장성 기흉 · 심장눌림증의 배제와 교정수 분
쇼크의 인지와 수액수십 분
척추 고정 · 골절 고정 · 보온
신속 이송확정적 치료는 수술실에 있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것과 병원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배 안의 출혈, 골반의 출혈, 대동맥 파열은 현장에서 멈출 수 없다. 그래서 현장 체류시간을 최소화한다.

⚠ 현장에서 오래 머무는 것이 가장 큰 실수다

정맥로를 잡느라 현장에 머무는 것이 전형적인 실수다. 가는 중에 잡는다.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할 것만 하고 간다.

중증외상의 현장 체류는 짧을수록 좋다.

다만 기도와 환기가 안 되면 움직이기 전에 해결한다.

한 줄 정리 — 배와 골반의 출혈은 현장에서 멈출 수 없으므로 현장 체류를 최소화한다.

CHAPTER 27 · ★★★

제27장 외상성 심정지

가슴압박보다 앞서는 것이 있다.

외상성 심정지의 원인은 저혈량 · 긴장성 기흉 · 심장눌림증 · 저산소증이다. 이 원인들은 가슴압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우선순위무엇을
기도 확보와 환기 — 저산소증 교정
외부 출혈 조절 — 지혈대 · 직접압박
양측 흉부 감압 — 긴장성 기흉 배제
수액·수혈 — 저혈량 교정
심장막천자 또는 개흉술 — 심장눌림증
가슴압박
  • 원인 교정이 압박과 같거나 앞선 순위를 갖는다.
  • 심정지에 이르기 전에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명백한 사망 징후가 있으면 소생술을 시작하지 않는다.
  • 현장 체류를 최소화하고 수술이 가능한 곳으로 간다.
업무범위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바늘 흉부감압 · 심장막천자 · 개흉술은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기도와 환기 · 출혈 조절 · 척추 고정 · 보온 · 신속 이송이다.

한 줄 정리 — 외상성 심정지에서는 원인 교정이 가슴압박과 같거나 앞선다.

CHAPTER 28 · ★★★

제28장 압좌증후군의 고칼륨혈증

푸는 순간이 위험하다.

깔린 근육이 오래 눌리면 칼륨 · 미오글로빈 · 인 · 젖산이 쌓였다가 압박을 푸는 순간 전신으로 쏟아진다. 고칼륨혈증으로 치명적 부정맥이 오고 미오글로빈이 콩팥을 막는다.

심전도의 진행

단계심전도
초기뾰족하고 높은 T파
진행P파가 작아지고 사라진다
악화QRS가 넓어진다
말기사인파 → 심실세동 · 무수축

처치의 세 갈래

목적설명
심장막 안정화칼슘가장 먼저 · 칼륨을 낮추지는 않지만 부정맥을 막는다
세포 안으로 이동인슐린+포도당 · 베타작용제 · 중탄산일시적
몸 밖으로 배출이뇨제 · 이온교환수지 · 투석근본적

⚠ 풀기 전에 수액을 먼저 시작한다

구조가 길어질 것 같으면 구조 중에 정맥로를 확보한다.

압박을 풀기 전에 등장성 수액을 시작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심전도를 감시한다 — 뾰족한 T파와 QRS 폭 증가가 신호다.

검사소견 — CK · 칼륨 · 인 · 크레아티닌은 오르고 칼슘만 내려간다. 잠혈 양성인데 적혈구가 없으면 미오글로빈뇨다.

업무범위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칼슘 · 인슐린-포도당 · 중탄산 등 고칼륨혈증 약물치료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근막절개와 절단도 마찬가지다.

병원 전에서는 압박 해제 전 수액 · 심전도 감시 · 보온 · 신속 이송이다.

한 줄 정리 — 압박을 풀기 전에 수액을 시작하고, 칼슘이 가장 먼저인 것은 부정맥을 막기 위해서다.

CHAPTER 29 · ★★★

제29장 외상 환자의 수액과 보온

많이 주는 것이 답이 아니다.

상황목표
출혈이 멎지 않은 관통상 등허용적 저혈압 — 수축기 80~90 mmHg
머리손상 동반적용하지 않는다 — 수축기 110 mmHg 이상
소아20 mL/kg 볼루스
  • 등장성 수액(생리식염수·하트만액)을 쓴다.
  • 수액은 피를 대신하지 못한다 — 산소를 나르지 못하고 응고인자도 없다.
  • 대량 수액은 해롭다 — 희석성 응고장애 · 저체온 · 부종.
  • 수액을 데워서 준다. 차가운 수액이 저체온을 만든다.

죽음의 삼각

저체온 · 산증 · 응고장애가 서로를 악화시킨다. 응고인자는 효소이고 효소는 온도에 민감하므로, 체온이 떨어지면 응고인자가 있어도 일하지 않는다. 병원 전에서 끊을 수 있는 고리는 저체온이다.

수치

수치 상자 — 제29장

허용적 저혈압 — 수축기 80~90 mmHg

머리손상 동반 시 110 이상

소아 볼루스 — 20 mL/kg

삼각 — 저체온 · 산증 · 응고장애, 끊는 고리는 보온

한 줄 정리 — 출혈이 멎기 전에는 80~90을 목표로 하되 머리손상이 있으면 110 이상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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