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움직임을 제한하는 판단과 두 가지 쇼크의 감별이 시험의 축이다.
제11장 척추운동 제한의 판단
모두에게 하는 것이 아니다.
예전에는 기전만 있으면 무조건 고정했다. 지금은 선택적으로 한다. 불필요한 고정은 통증 · 욕창 · 흡인 위험 · 영상검사 증가를 만들기 때문이다.
| 항목 | 설명 |
|---|---|
| 의식 변화 | 평가 자체가 믿을 수 없다 |
| 중독 |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
| 신경학적 이상 | 저림 · 위약 · 마비 |
| 척추의 압통이나 변형 | 가운데 압통 |
| 주의를 빼앗는 다른 손상 | 큰 골절 때문에 목의 통증을 모른다 |
| 의사소통 곤란 | 언어 · 소아 · 치매 |
| 고위험 기전 | 추락 · 고속 충돌 · 튕겨 나감 · 다이빙 |
제12장 캐나다 목뼈 규칙
세 단계를 순서대로 밟는다.
의식이 명료하고 안정된 외상 환자에서 목뼈 영상검사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규칙이다. 순서가 정해져 있고 그 순서가 문항이 된다.
| 단계 | 무엇을 묻나 | 해당하면 |
|---|---|---|
| ① 고위험 인자가 있는가 | 65세 이상 · 위험한 기전 · 사지의 이상감각 | 있으면 곧바로 영상 — 다음 단계로 가지 않는다 |
| ② 안전하게 목을 움직여 볼 수 있는 저위험 인자가 있는가 | 단순 후방 추돌 · 응급실에서 앉아 있었음 · 사고 후 걸어 다녔음 · 지연성 목 통증 · 목 가운데 압통 없음 | 하나라도 있으면 ③으로 |
| ③ 목을 좌우로 45도씩 돌릴 수 있는가 | 스스로 능동적으로 | 돌릴 수 있으면 영상 불필요 |
⚠ 순서를 바꾸면 틀린다
① 고위험이 있으면 ②·③을 보지 않는다. 곧바로 영상이다.
② 저위험 인자가 하나도 없으면 ③으로 가지 않는다. 영상이다.
③은 ②를 통과했을 때만 시도한다. 목을 돌려 보는 것 자체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적용 대상이 정해져 있다 — 의식이 명료하고 활력징후가 안정된 환자. 의식이 흐리면 이 규칙을 쓰지 않는다.
기억법 — 위험을 먼저 걸러내고, 안전을 확인한 뒤, 마지막에 움직여 본다.
[도판 12-1] 캐나다 목뼈 규칙 — ① 고위험 인자(65세 이상 · 위험한 기전 · 사지 이상감각) → ② 저위험 인자(단순 후방 추돌 · 앉아 있었음 · 걸어 다녔음 · 지연성 통증 · 가운데 압통 없음) → ③ 좌우 45도 회전을 세 단계로 세로 배치하고, 각 단계에서 "영상 필요"로 빠지는 경로와 다음 단계로 내려가는 경로를 서로 다른 색으로 그린다. 위에 적용 대상(의식 명료 · 활력징후 안정)을 전제 상자로 붙인다.
수치 상자 — 제12장
① 고위험 — 65세 이상 · 위험한 기전 · 사지 이상감각
② 저위험 — 단순 후방 추돌 · 앉아 있었음 · 걸어 다녔음 · 지연성 통증 · 가운데 압통 없음
③ 좌우 45도 능동 회전
적용 대상 — 의식이 명료하고 안정된 환자
제13장 목보호대의 크기 측정
크기가 맞지 않으면 고정이 아니라 손상이다.
| 순서 | 무엇을 |
|---|---|
| ① | 환자의 목을 중립으로 두고, 다른 사람이 도수로 머리를 고정한다 |
| ② | 어깨(등세모근 위쪽)에서 아래턱 각까지의 수직 거리를 손가락 폭으로 잰다 |
| ③ | 그 손가락 수를 목보호대의 검은 고정점과 플라스틱 몸체 아래 가장자리 사이에 맞춰 크기를 고른다 |
| ④ | 맞는 크기로 조립해 뒤쪽부터 대고 앞을 잠근다 |
| 상태 | 무엇이 문제인가 |
|---|---|
| 너무 크다 | 목이 과신전된다 · 고정이 되지 않는다 · 기도가 눌릴 수 있다 |
| 너무 작다 | 목이 굴곡된다 · 턱이 눌려 기도가 좁아진다 |
| 너무 조인다 | 정맥 환류를 막아 두개내압이 오른다 |
[도판 13-1] 목보호대 크기 측정 — 옆에서 본 목 도해에 어깨(등세모근 위쪽)에서 아래턱 각까지의 수직 거리를 손가락 폭으로 재는 모습을 그리고, 같은 손가락 수를 목보호대의 고정점과 몸체 아래 가장자리 사이에 맞추는 모습을 나란히 배치한다. 오른쪽에 너무 클 때(과신전)와 너무 작을 때(굴곡)의 목 자세를 대비해 그리고 각각의 위험을 붙인다.
제14장 척수쇼크와 신경성 쇼크
이름이 비슷하고 뜻이 전혀 다르다.
| 척수쇼크 | 신경성 쇼크 | |
|---|---|---|
| 무엇인가 | 신경학적 현상 — 손상 아래의 모든 기능이 일시적으로 사라진다 | 순환의 문제 — 분포쇼크의 한 갈래 |
| 기전 | 척수의 일시적 기능 정지 | 교감신경 경로 차단 — 대개 T6 이상 |
| 무엇이 보이나 | 이완성 마비 · 반사 소실 · 감각 소실 | 저혈압 + 서맥 +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 |
| 혈압 | 반드시 낮지는 않다 | 낮다 |
| 맥박 | 느리다 — 이것이 핵심 | |
| 기간 | 수 시간~수 주 뒤 반사가 돌아온다 | 지속될 수 있다 |
| 처치 | 지지 · 관찰 | 수액 · 필요 시 혈관수축제 · 서맥에 아트로핀 |
⚠ 서맥이 신경성 쇼크의 열쇠다
다른 모든 쇼크는 빈맥이 된다. 보상으로 심박수가 오르기 때문이다.
신경성 쇼크만 서맥이다 — 교감신경이 끊겨 심박수를 올리지 못한다.
피부도 다르다 — 다른 쇼크는 차갑고 축축한데 신경성은 따뜻하고 건조하다. 혈관이 넓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혈압 + 서맥 + 따뜻한 피부 + 척추 손상 기전 = 신경성 쇼크.
출혈을 먼저 배제한다. 외상 환자의 저혈압은 일단 출혈을 의심하는 것이 원칙이다.
척수쇼크는 쇼크가 아니다. 이름만 쇼크다.
[도판 14-1] 척수쇼크와 신경성 쇼크 — 두 개념을 좌우로 나누고 각각의 정체(신경학적 현상 vs 순환의 문제) · 기전 · 소견 · 기간 · 처치를 대비 표로 배치한다. 오른쪽 신경성 쇼크 칸 아래에 다른 쇼크와의 비교(다른 쇼크는 빈맥·차갑고 축축 / 신경성은 서맥·따뜻하고 건조)를 강조 상자로 붙인다.
수치 상자 — 제14장
척수쇼크 — 신경학적 현상, 일시적 기능 소실
신경성 쇼크 — 순환의 문제, 대개 T6 이상
신경성 — 저혈압 + 서맥 +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
다른 모든 쇼크는 빈맥
외상 환자의 저혈압은 출혈을 먼저 배제한다
제15장 척수 손상의 높이와 결과
어느 높이인가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정한다.
| 높이 |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지나 |
|---|---|
| C3 위 | 가로막신경 마비 — 자발호흡 불가. 즉시 환기가 필요하다 |
| C3~C5 | 가로막신경이 나오는 높이 — 손상되면 호흡이 위태롭다 |
| C5 아래 | 가로막은 살아 있다 — 배로 숨을 쉰다. 갈비사이근 마비로 역설적 호흡 |
| T1~T6 | 신경성 쇼크가 생길 수 있다 — 교감신경 차단 |
| T6 아래 | 순환은 대체로 유지된다 |
| L1~L2 아래 | 척수가 아니라 말총 — 신경뿌리 손상 |
제16장 후두·기관 손상
세 징후가 모이면 기도가 위험하다.
| 징후 | 설명 |
|---|---|
| 목소리 변화 | 쉰 목소리 · 실성 — 가장 이른 신호 |
| 피하기종 | 목을 만지면 눈 밟는 소리가 난다 |
| 목 앞의 압통 또는 만져지는 결손 | 방패연골의 윤곽이 사라진다 |
여기에 각혈 · 협착음 · 호흡곤란이 더해지면 급하다. 부종이 진행하면 기도가 완전히 막힌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윤상갑상막절개와 바늘천자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후두·기관 손상에서는 수술적 기도조차 위험할 수 있다.
병원 전에서는 산소 · 최소한의 자극 · 편한 자세 · 신속 이송이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