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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본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제25장 재평가의 간격
안정과 위중의 간격이 다르다.
| 환자 | 재평가 간격 |
|---|---|
| 안정된 환자 | 약 15분마다 |
| 위중한 환자(불안정) | 약 5분마다 |
| 처치를 한 직후 | 즉시 다시 평가한다 |
| 상태가 변하면 | 그때마다 |
⚠ 처치 후에는 간격을 기다리지 않는다
처치를 한 직후에는 즉시 다시 평가한다. 15분을 기다리지 않는다.
효과가 없으면 다른 것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옮길 때마다도 다시 확인한다 — 들것 · 구급차 · 병원 침대.
재평가를 하지 않으면 악화를 놓친다. 재난 분류에서도 재분류가 원칙인 이유와 같다.
[도판 25-1] 재평가의 간격 — 가로 시간축 위에 안정된 환자(15분 간격)와 위중한 환자(5분 간격)의 재평가 시점을 두 줄로 표시한다. 그 사이에 "처치 직후"와 "상태 변화 시"를 즉시 재평가 지점으로 끼워 넣고, 각 재평가에서 확인하는 항목(일차평가 · 활력징후 · 처치의 효과 · 기구의 위치)을 아래에 적는다.
수치 상자 — 제25장
안정 — 약 15분마다
위중 — 약 5분마다
처치 직후 — 즉시
옮길 때마다 다시 확인
제26장 악화의 조기 신호
늦게 나타나는 것을 기다리지 않는다.
| 신호 | 왜 중요한가 |
|---|---|
| 의식의 미묘한 변화 | 가장 이르고 가장 중요한 신호. 불안 · 안절부절 · 혼돈 |
| 호흡수의 변화 | 혈압보다 먼저 변한다 |
| 모세혈관재충혈 지연 | 말초 관류의 조기 지표 |
| 빈맥 | 보상의 시작 |
| 소변량 감소 | 장기 관류의 지표 |
| 혈압 하강 | 늦은 신호 — 이미 보상이 끝났다 |
혈압은 가장 늦게 변한다. 그래서 혈압이 떨어지기 전에 알아채는 것이 재평가의 목적이다. 불안해하고 안절부절못하는 환자를 "겁먹었다"고 넘기지 않는다 — 저산소증과 쇼크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
제27장 평가에서 흔한 오류
틀리는 방식이 정해져 있다.
| 오류 | 무엇이 문제인가 |
|---|---|
| 현장 안전을 건너뛴다 | 구조자가 두 번째 환자가 된다 |
| 첫 진단에 갇힌다 | 다른 가능성을 보지 않는다 |
| 보이는 손상에 붙잡힌다 | 눈에 띄는 상처 때문에 기도와 호흡을 놓친다 |
| 혈당을 확인하지 않는다 | 저혈당은 무엇과도 닮았다 |
| 등쪽을 보지 않는다 | 관통상의 출구를 놓친다 |
| 재평가를 하지 않는다 | 악화를 놓친다 |
| 술 냄새로 판단한다 | 머리손상을 술로 넘긴다 |
| "괜찮다"는 말을 그대로 믿는다 | 환자는 축소해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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