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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RT 환자의 수분 균형은 제거량과 소변량을 합쳐야 나온다. 소변량을 놓치면 목표 제거량이 통째로 잘못 잡힌다. 소변량은 신장이 살아나는지 알려 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놓치기 쉬운 것 근무 교대 직전에 비우고 안 적는 것. 비운 시각과 양을 함께 남긴다.
신호로 읽기 소변이 늘기 시작하면 CRRT 이탈을 논의할 시점이 온 것이다. 그냥 버리지 말고 보고한다.
✅ 부서에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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