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교체 — 시트르산 · 칼슘 · 헤파린
끊기면 회로가 굳거나 환자가 위험해진다. 비기 전에 바꾼다.
바꾸기 전
- 잔량 알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 라운딩마다 잔량을 본다
- 약제명·농도·용량을 처방과 대조한다
- 새 주사기와 연장선의 공기를 미리 뺀다
- 라벨을 붙인다 — 시트르산과 칼슘은 색이나 위치로 구분한다
바꿀 때
- 해당 라인만 잠근다. 다른 주사기를 건드리지 않는다
- 빠르게 교체하고 즉시 주입을 재개한다
- 재개됐는지 화면 주입 속도로 확인한다 — 걸어 놓고 시작을 안 누르는 실수가 가장 많다
- 압력과 필터 상태를 한 번 본다
가장 위험한 실수
- 시트르산과 칼슘을 바꿔 끼운다 — 즉시 위험하다. 교체 때마다 라벨을 소리 내어 읽는다
- 교체하고 시작을 안 누른다 — 회로가 굳거나 저칼슘이 온다
- 연장선 공기를 안 뺀 채 연결한다
기록 교체 시각, 약제와 잔량, 재개 확인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