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관 기능부전 — 알아채기와 대응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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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 기능부전 — 알아채기와 대응

도관 기능부전 — 알아채기와 대응

알람이 울리기 전에 압력이 먼저 알려 준다.

알아채는 신호

  • 유입이 점점 더 음압으로, 반환이 점점 더 양압으로 간다
  • 자세를 바꿀 때마다 알람이 난다
  • 혈류량을 올리면 바로 알람이 난다 — 감당 못 한다는 뜻
  • 근무마다 참을 수 있는 혈류량이 줄고 있다

대응 순서

  1. 자세·라인·클램프를 배제한다
  2. 혈류량을 낮춰 유지한다 — 임시 조치다
  3. 반복되면 도관 기능 평가를 요청한다. 잠금·세척·영상·교체는 처방 영역이다
  4. 교체가 결정되면 물품과 동의를 미리 준비한다

임시방편의 한계

유입과 반환을 바꿔 끼우면 돌아가긴 한다. 다만 되돌아온 피가 다시 빨려 들어가 정화 효율이 떨어진다. 다음 조치가 잡힐 때까지의 임시로만 쓰고, 바꿔 끼웠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계한다.

하지 말 것 주사기로 세게 밀어 뚫으려 하기 — 혈전이 환자 쪽으로 간다.

기록 근무별 최대 유지 혈류량, 알람 횟수, 자세와의 관계.

✅ 부서에서 확인할 것

  • 기능부전 보고 기준
  • 유입·반환 교차 허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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