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부 출혈과 지혈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제5부 출혈과 지혈

제5부 출혈과 지혈

제31회에서 출혈과 쇼크가 6문항으로 이 과목 최다였다. 순서가 정해져 있고, 그 순서를 건너뛰는 선지가 함정으로 나온다.

CHAPTER 19 · ★★

제19장 출혈의 종류와 인식

어디서 나는 피인지가 급한 정도를 정한다.

종류색과 모양위험
동맥성선홍색, 박동에 맞춰 뿜는다가장 위험. 빠르게 잃는다
정맥성검붉은색, 꾸준히 흐른다양이 많으면 위험
모세혈관성스며 나온다대개 저절로 멎는다

보이지 않는 출혈

  • 가슴·배·후복막·골반·넙다리는 겉으로 안 보이면서 대량으로 고인다.
  • 골반골절 하나로 성인이 쇼크에 빠질 수 있다.
  • 넙다리뼈 골절 한쪽에 1~1.5 L가 고일 수 있다.
  • 겉에 상처가 없는데 쇼크 징후가 있으면 몸속 출혈을 의심한다.
수치

수치 상자 — 제19장

성인 총 혈액량 — 체중의 약 7~8% (약 70 mL/kg, 5 L 안팎)

소아 약 80 mL/kg, 영아 약 90 mL/kg

넙다리뼈 골절 — 한쪽에 1~1.5 L

동맥성 = 선홍색 · 박동성

한 줄 정리 — 동맥성은 선홍색으로 뿜고 가장 위험하다. 겉이 멀쩡한데 쇼크면 몸속 출혈을 의심한다.

CHAPTER 20 · ★★★

제20장 지혈의 단계

순서가 정해져 있다. 건너뛰는 선지가 오답이다.

순서무엇을비고
직접압박상처를 손이나 드레싱으로 곧장 누른다가장 먼저, 가장 효과적
압박 드레싱두껍게 덮고 붕대로 단단히 감는다손을 자유롭게 한다
지혈대사지의 대량출혈에 쓴다직접압박으로 안 되면
지혈보조제지혈대를 쓸 수 없는 부위목·겨드랑이·사타구니

⚠ 피가 배어 나오면 드레싱을 걷지 않는다

이미 덮은 것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더 덮는다. 걷어내면 겨우 만들어진 응고를 뜯어낸다.

압박점 누르기와 사지 거상은 이제 표준 순서에 들어가지 않는다. 직접압박이 우선이고, 안 되면 지혈대로 간다.

"드레싱이 젖었으므로 제거하고 새것으로 교체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도판 20-1] 지혈의 4단계 — 직접압박 → 압박 드레싱 → 지혈대 → 지혈보조제를 세로 흐름으로 그리고, 각 단계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조건을 옆에 적는다. "배어 나와도 걷지 않고 위에 덧댄다"를 경고 상자로 붙인다.

한 줄 정리 — 직접압박이 먼저이고 안 되면 지혈대다. 배어 나와도 걷지 않고 그 위에 덧댄다.

CHAPTER 21 · ★★★

제21장 지혈대

늦게 쓰는 것이 위험하지, 쓰는 것 자체가 위험한 것이 아니다.

적용

  • 출혈 부위보다 5~7 cm 근위부에 감는다. 관절 위에는 감지 않는다.
  • 출혈이 멈출 때까지 조인다. 어설프게 조이면 정맥만 막혀 오히려 출혈이 는다.
  • 적용 시각을 반드시 기록한다. 이마나 지혈대 자체에 적는다.
  • 한 번 감은 지혈대는 현장에서 풀지 않는다.
  • 옷 위가 아니라 피부에 직접 감는 것이 원칙이다.

멈추지 않으면

첫 번째 지혈대로 출혈이 멎지 않으면 두 번째 지혈대를 첫 번째 바로 근위부에 나란히 추가한다. 첫 번째를 풀고 다시 감는 것이 아니다. 굵은 사지에서는 한 개로 충분한 압력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 지혈대를 쓸 수 없는 부위가 있다

목·겨드랑이·사타구니는 지혈대를 감을 수 없다. 이런 부위를 접합부(junctional) 출혈이라 한다.

여기서는 직접압박과 지혈보조제로 간다. 상처 안으로 거즈를 채워 넣고 압박한다.

목 부위 열상은 특히 조심한다 — 양쪽을 함께 조이면 뇌혈류가 끊기고, 정맥이 열려 있으면 공기색전이 생긴다. 한쪽만, 기도를 막지 않게 누른다.

[도판 21-1] 지혈대 적용 — 사지에 출혈 부위와 그보다 5~7 cm 근위부의 지혈대 위치를 표시하고, 멎지 않을 때 두 번째 지혈대를 첫 번째 바로 근위부에 나란히 추가하는 모습을 함께 그린다. 접합부(목·겨드랑이·사타구니)를 붉게 표시해 지혈대 불가 구역임을 보인다.

수치

수치 상자 — 제21장

적용 위치 — 출혈 부위보다 5~7 cm 근위부, 관절 위 금지

적용 시각 기록 필수, 현장에서 풀지 않는다

멎지 않으면 — 두 번째를 첫 번째 바로 근위부에 추가

지혈대 불가 부위 — 목 · 겨드랑이 · 사타구니

한 줄 정리 — 출혈 부위 5~7 cm 위에 출혈이 멎을 때까지 조이고 시각을 적는다. 멎지 않으면 두 번째를 나란히 더한다.

CHAPTER 22 · ★★★

제22장 부위별 지혈

부위마다 조심할 것이 다르다.

부위무엇을 조심하나
기도 압박 · 양쪽 동시 압박 금지 · 공기색전 — 한쪽만, 폐쇄성 드레싱
머리(두피)출혈이 많아 보이지만 대개 직접압박으로 멎는다. 함몰골절이면 세게 누르지 않는다
가슴 관통상세 면만 막는 일방향 밸브 드레싱 — 완전 밀폐하면 긴장성 기흉
배 관통·내장 탈출밀어 넣지 않는다. 젖은 멸균 드레싱으로 덮는다
앞으로 숙이고 콧볼을 압박. 뒤로 젖히면 삼켜서 토한다

총상

  • 입구와 출구를 모두 찾는다. 하나만 보고 끝내지 않는다.
  • 직접압박으로 지혈하고, 사지면 지혈대를 고려한다.
  • 총알의 경로를 짐작하되 확신하지 않는다. 몸속에서 방향이 꺾인다.
  • 골절이 동반된 것으로 간주하고 고정한다.
  • 현장 보존을 의식한다. 옷을 자를 때 탄흔 부위를 피한다.

한 줄 정리 — 목은 한쪽만 누르고, 가슴 관통상은 세 면만 막으며, 탈출한 내장은 밀어 넣지 않는다.

CHAPTER 23 · ★★

제23장 지혈보조제와 트라넥삼산

약으로 응고를 돕는 방법이다.

  • 지혈보조제(거즈형)는 상처 안에 채워 넣고 그 위를 압박한다. 접합부 출혈에 쓴다.
  • 트라넥삼산은 응고된 혈전이 녹는 것을 막는 약이다. 외상성 대량출혈에서 손상 후 3시간 이내에 투여해야 효과가 있다.
  • 3시간이 지나 투여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근거가 있다. 시각이 중요하다.
업무범위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트라넥삼산 투여는 1급 응급구조사의 법정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 하는 것은 직접압박·지혈대·보온·정맥로 확보·신속 이송이다.

시험에서 트라넥삼산이 정답처럼 배치되는 문항이 나온다. 약의 원리는 알되 주체를 함께 읽는다.

수치

수치 상자 — 제23장

트라넥삼산 — 손상 후 3시간 이내

작용 — 혈전이 녹는 것을 막는다(항섬유소용해)

지혈보조제 — 접합부 출혈(목·겨드랑이·사타구니)

한 줄 정리 — 트라넥삼산은 손상 후 3시간 이내라야 한다. 다만 1급의 업무범위는 아니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