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기도관리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제2부 기도관리

제2부 기도관리

기도가 막히면 몇 분 안에 죽는다. 그래서 가장 먼저 본다. 전문기도관리를 이 부에 포함했다.

CHAPTER 4 · ★★★

제4장 기도 폐쇄의 인식

완전인지 부분인지가 처치를 가른다.

구분소견무엇을 하나
부분 폐쇄 — 공기 교환 양호기침을 세게 한다, 쌕쌕거림, 말할 수 있다기침을 계속 하게 두고 지켜본다
부분 폐쇄 — 공기 교환 불량약한 기침, 고음의 협착음, 청색증완전 폐쇄처럼 처치한다
완전 폐쇄소리가 나지 않는다, 말·기침 불가, 목을 움켜쥠즉시 복부 밀어내기

⚠ 기침을 잘하면 건드리지 않는다

세게 기침하는 환자에게 등을 두드리거나 밀어내기를 하면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

기침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지켜보되 곁을 떠나지 않는다.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 완전 폐쇄의 신호다. 목을 움켜쥐는 만국 공통 신호를 기억한다.

"기침을 잘하니 즉시 하임리히법을 시행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한 줄 정리 — 세게 기침하면 건드리지 않고 지켜본다. 소리가 나지 않으면 완전 폐쇄다.

CHAPTER 5 · ★★★

제5장 도수 기도유지법

손만으로 여는 방법이 둘이고, 언제 어느 것을 쓸지가 정해져 있다.

방법어떻게언제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이마를 누르고 턱끝을 들어올린다척추 손상이 의심되지 않을 때
턱밀어올리기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아래턱각을 앞으로 민다척추 손상 의심

의식이 없으면 혀가 뒤로 넘어가 기도를 막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두 방법 모두 혀를 앞으로 당겨 기도를 여는 원리다.

⚠ 척추 손상이 의심되어도 기도가 먼저다

턱밀어올리기로 기도가 열리지 않으면 머리기울임을 조심스럽게 더한다.

기도 확보가 척추 보호보다 우선이다. 숨을 못 쉬면 척추를 지켜도 소용이 없다.

다만 처음부터 머리를 젖히지 않는다. 턱밀어올리기를 먼저 시도한다.

[도판 5-1] 도수 기도유지법 2종 — ①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 이마와 턱끝에 손을 대고 머리를 젖히는 자세 ②턱밀어올리기: 머리를 고정한 채 아래턱각을 앞으로 미는 자세. 혀가 앞으로 당겨져 기도가 열리는 단면을 함께 그린다.

한 줄 정리 — 척추 손상 의심이면 턱밀어올리기를 먼저 쓰되, 기도가 안 열리면 기도 확보가 척추 보호보다 우선이다.

CHAPTER 6 · ★★★

제6장 기도유지기

크기를 잘못 재면 오히려 기도를 막는다.

기구크기 재는 법언제
입인두기도기입꼬리에서 귓불 (또는 입꼬리에서 아래턱각)의식이 없고 구역반사가 없을 때
코인두기도기콧구멍에서 귓불구역반사가 있어도 쓸 수 있다
  • 입인두기도기는 구역반사가 있으면 쓰지 않는다. 구토와 흡인을 유발한다.
  • 너무 길면 후두덮개를 눌러 기도를 막고, 너무 짧으면 혀를 밀어 기도를 막는다. 둘 다 역효과다.
  • 코인두기도기는 머리뼈바닥골절 의심 시 쓰지 않는다. 두개내로 들어갈 수 있다 — 너구리눈·배틀 징후·귀코 누출.
  • 기도유지기를 넣었다고 기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흡인을 막지 못한다.

[도판 6-1] 기도유지기 크기 재기 — ①입인두기도기: 입꼬리에서 귓불까지 대어 재는 모습 ②코인두기도기: 콧구멍에서 귓불까지 재는 모습. 너무 길 때 후두덮개를 누르는 경우와 너무 짧을 때 혀를 미는 경우를 단면으로 함께 보인다.

수치

수치 상자 — 제6장

입인두기도기 — 입꼬리 ~ 귓불, 구역반사 있으면 금기

코인두기도기 — 콧구멍 ~ 귓불, 머리뼈바닥골절 의심 시 금기

너무 길면 후두덮개를 누르고, 너무 짧으면 를 민다

한 줄 정리 — 입인두는 입꼬리에서 귓불, 코인두는 콧구멍에서 귓불이다. 구역반사가 있으면 입인두를 쓰지 않는다.

CHAPTER 7 · ★★★

제7장 완전 기도폐쇄의 처치

나이와 의식에 따라 방법이 갈린다.

대상방법
성인·소아, 의식 있음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 — 배꼽과 명치 사이를 안쪽 위로
임신부·고도비만가슴 밀어내기 — 복부를 쓸 수 없다
영아(1세 미만)등 두드리기 5회 + 가슴 밀어내기 5회 반복. 복부 밀어내기는 하지 않는다
의식이 없어졌다면즉시 심폐소생술 시작 — 가슴압박이 이물을 밀어낸다

⚠ 의식을 잃으면 하임리히가 아니라 가슴압박이다

의식이 없어지면 바로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가슴압박이 흉강 내압을 올려 이물을 밀어낸다.

인공호흡 전에 입 안을 확인하고 보이는 이물만 꺼낸다. 보이지 않는데 손가락을 넣어 훑지 않는다 — 더 밀어 넣는다.

영아에게 복부 밀어내기를 하면 간 손상 위험이 크다.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어내기를 쓴다.

[도판 7-1] 완전 기도폐쇄 처치 흐름 — 의식 있음(성인·소아 복부 밀어내기 / 임신부·비만 가슴 밀어내기 / 영아 등 두드리기+가슴 밀어내기)에서 의식 소실(즉시 심폐소생술)로 이어지는 분기도를 그린다. "보이지 않는 이물은 손가락으로 훑지 않는다"를 경고 상자로 붙인다.

수치

수치 상자 — 제7장

영아 — 등 두드리기 5회 + 가슴 밀어내기 5회, 복부 밀어내기 금지

임신부·고도비만 — 가슴 밀어내기

의식 소실 → 즉시 심폐소생술

보이지 않는 이물 — 손가락 훑기 금지

한 줄 정리 — 의식이 있으면 밀어내기, 의식을 잃으면 즉시 가슴압박이다. 영아에게는 복부를 쓰지 않는다.

CHAPTER 8 · ★★★

제8장 전문기도확보와 업무범위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시험에서 반복해 나온다.

방법무엇인가
성문상 기도기후두마스크 등. 성대 위에 두어 기도를 확보
기관내삽관성대를 지나 기관 안으로 튜브를 넣는다
윤상갑상막절개목 앞을 절개해 기도를 만든다 — 최후의 수단
업무범위

알아야 하지만 조건과 범위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

1급 응급구조사의 기도유지 관련 업무는 "심폐소생술의 시행을 위한" 조건이 붙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의 업무범위 원문을 확인한다.

윤상갑상막절개는 1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2급과 혼동하지 않는다. 2급의 업무범위는 훨씬 좁다.

시험에서는 업무범위를 벗어난 처치가 정답처럼 배치된다. 제31회 실측으로 업무범위 초과 함정이 12건이었다. 처치의 주체를 함께 읽는다.

⚠ 튜브가 제자리에 있는지 확인하는 법

가장 믿을 만한 것은 호기말이산화탄소 파형이다. 식도로 들어가면 파형이 나오지 않는다.

가슴 상승, 양쪽 호흡음, 상복부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지를 함께 본다.

환자를 옮길 때마다 위치를 다시 확인한다. 이동 중 빠지는 사고가 잦다.

한 줄 정리 — 1급의 기도유지 업무는 심폐소생술 시행이라는 조건이 붙고, 윤상갑상막절개는 업무범위가 아니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