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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하는 구조들.
제35장 림프계의 구조
되돌아오는 길이 하나 더 있다.
제36장 면역의 두 갈래
선천과 후천, 그리고 세포와 항체.
| 갈래 | 특징 | 누가 |
|---|---|---|
| 선천면역 | 빠르다 · 기억하지 않는다 · 비특이적 | 피부와 점막 · 호중구 · 큰포식세포 · 자연살해세포 · 보체 · 염증 |
| 후천면역 | 느리다 · 기억한다 · 특이적 | 림프구(T · B) |
| 체액성(항체매개) 면역 | 세포성 면역 | |
|---|---|---|
| 주역 | B세포 → 형질세포 → 항체 | T세포 |
| 무엇을 상대하나 | 세포 밖의 세균 · 독소 · 바이러스 | 세포 안의 병원체 · 바이러스 감염세포 · 종양 · 이식장기 |
| 도움 | 도움T세포(CD4)가 B세포를 돕는다 | 세포독성T세포(CD8)가 죽인다 |
T-B세포 협동 — 항원제시세포가 항원을 보여주면 도움T세포가 활성화되고, 이 도움T세포가 B세포를 자극해 형질세포로 분화시켜 항체를 만들게 한다. 그래서 도움T세포가 없으면 항체 반응도 무너진다.
| 항체 | 특징 |
|---|---|
| IgG | 가장 많다 · 태반을 통과한다 · 2차 반응의 주역 |
| IgM | 가장 크다 · 1차 반응에서 먼저 나온다 |
| IgA | 점막과 분비물 · 모유 |
| IgE | 알레르기와 기생충 — 비만세포에 붙는다 |
| IgD | B세포 표면 |
⚠ 1차 반응과 2차 반응
1차 반응은 느리고 약하며 IgM이 먼저 나온다.
2차 반응은 빠르고 강하며 IgG가 주역이다. 기억세포 덕분이다.
예방접종은 1차 반응을 미리 일으켜 기억세포를 만들어 두는 것이다.
IgE가 비만세포에 붙어 있다가 항원을 만나면 히스타민이 쏟아진다 — 아나필락시스의 기전이다.
[도판 36-1] 면역의 갈래와 T-B세포 협동 — 위쪽에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을 속도·기억·특이성 세 축으로 대비하고, 아래쪽에 항원제시세포 → 도움T세포 → B세포 → 형질세포 → 항체로 이어지는 협동 경로와, 세포독성T세포가 감염세포를 죽이는 경로를 나란히 그린다. 옆에 다섯 항체(IgG·IgM·IgA·IgE·IgD)의 특징을 표로 붙인다.
수치 상자 — 제36장
IgG — 가장 많다 · 태반 통과 · 2차 반응
IgM — 가장 크다 · 1차 반응에 먼저
IgA — 점막 · 분비물 · 모유
IgE — 알레르기 · 기생충
도움T세포(CD4)가 B세포를 돕는다
제37장 감염병과 발진
발진의 모양과 순서가 단서가 된다.
| 질환 | 발진의 특징 |
|---|---|
| 홍역 | 코플릭반점이 먼저 · 발진이 얼굴에서 아래로 퍼진다 |
| 풍진 | 발진이 가볍고 빠르게 퍼진다 · 귀 뒤 림프절 종대 |
| 수두 | 여러 시기의 병변이 함께(반점·물집·딱지) — 특징적 |
| 성홍열 | 사포 같은 촉감 · 딸기혀 · 입 주위 창백 |
| 수막알균 감염 | 출혈성 발진 — 눌러도 안 없어진다 · 응급 |
⚠ 눌러서 없어지지 않는 발진은 응급이다
유리컵으로 눌렀을 때 사라지지 않는 발진은 피부 아래 출혈이다.
발열 + 출혈성 발진 = 수막알균 감염을 포함한 중증 감염을 의심하고 즉시 이송한다.
수두는 여러 시기의 병변이 한꺼번에 보이는 것이 진단의 열쇠다.
제38장 외독소와 내독소
어디서 나오는지가 다르다.
| 외독소 | 내독소 | |
|---|---|---|
| 어디서 | 세균이 살아서 분비 | 그람음성균의 세포벽 성분(지질다당류) |
| 언제 | 살아 있을 때 | 균이 죽어 부서질 때 풀려난다 |
| 독성 | 매우 강하다 · 특이적 | 상대적으로 약하나 전신 염증(패혈증) |
| 열 | 열에 약하다 | 열에 강하다 |
| 예 | 파상풍 · 보툴리누스 · 디프테리아 · 콜레라 | 그람음성 패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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