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부 특수 상황의 기도관리 (2/3)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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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부 특수 상황의 기도관리 (2/3)

제7부 특수 상황의 기도관리
CHAPTER 33 · ★★

제33장 팀으로 하는 기도관리

혼자 하면 놓친다.

  • 역할을 미리 나눈다 — 술기, 보조, 약, 감시, 기록.
  • 소리 내어 말한다 — "포화도 92%", "60초 경과", "파형 나옵니다".
  • 시간과 포화도를 읽어 주는 사람을 정한다. 술기하는 사람은 시계를 볼 수 없다.
  • 중단 기준을 미리 합의한다 — 포화도 몇 % 이하, 몇 초 이상.
  • 닫힌 고리 의사소통 — 지시 · 복창 · 수행 · 보고.

한 줄 정리 — 시간과 포화도를 읽어 주는 사람을 따로 두고, 중단 기준을 미리 합의한다.

CHAPTER 34 · ★★★

제34장 업무범위와 의료지도

이 과목에서 가장 자주 함정이 되는 지점이다.

업무범위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야 하는 것

1급 응급구조사의 기도유지 관련 업무는 "심폐소생술의 시행을 위한"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의 업무범위 원문을 확인한다.

윤상갑상막절개와 바늘천자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약물을 이용한 삽관(신속연속기관삽관)도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2급의 업무범위는 훨씬 좁다. 1급과 혼동하지 않는다.

제31회 실측으로 업무범위 초과 함정이 12건이었다. 처치의 주체를 함께 읽는다.

  • 업무범위를 벗어나는 처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직접의료지도를 요청한다.
  • 요청할 때 전할 것 — 상황 · 활력징후 · 시행한 처치 · 무엇을 왜 하려는가.
  • 지시받은 내용과 시각을 그대로 기록한다.
  • 법령은 개정된다. 시험 준비 시점의 원문을 확인한다.

한 줄 정리 — 1급의 기도유지 업무에는 조건이 붙고, 수술적 기도와 약물 삽관은 업무범위가 아니다.

CHAPTER 35 · ★★★

제35장 흔한 오류와 그 교정

틀리는 방식이 정해져 있다.

오류왜 문제인가어떻게
준비 없이 시도한다실패하고 시간을 잃는다점검표를 쓴다
너무 오래 시도한다저산소증시간과 포화도 기준을 미리 정한다
같은 방법을 반복한다부종과 출혈만 는다바꿔서 한다
김서림만으로 확인한다근거가 아니다파형으로 확인
앞가슴만 청진한다전달음에 속는다상복부부터, 겨드랑이 중간에서
옮긴 뒤 확인하지 않는다이탈을 놓친다옮길 때마다 재확인
과환기한다정맥환류와 뇌혈류 감소세거나 타이머를 쓴다
튜브에 집착한다환기가 목적인데 수단에 매인다산소화가 되면 성공이다

한 줄 정리 — 튜브가 목적이 아니라 산소화가 목적이다. 되면 성공이고, 안 되면 방법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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