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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장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
두 가지를 동시에 지켜야 한다.
⚠ 기도 확보가 척추 보호보다 우선이다
숨을 못 쉬면 척추를 지켜도 소용이 없다.
다만 처음부터 머리를 젖히지 않는다. 순서를 지킨다.
두 사람이 필요한 술기다. 혼자 하지 않는다.
"척추 손상이 의심되므로 기도 확보를 시도하지 않는다"는 선지는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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