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부 곤란기도 (2/2)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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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곤란기도 (2/2)

제5부 곤란기도
CHAPTER 21 · ★★★

제21장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

두 가지를 동시에 지켜야 한다.

  • 도수 정렬 고정(MILS) — 한 사람이 머리를 잡아 움직이지 않게 하고, 다른 사람이 술기를 한다.
  • 목보호대의 앞판을 잠시 열면 입이 더 벌어진다. 머리는 손으로 계속 고정한다.
  • 턱밀어올리기를 먼저 쓴다.
  • 그럼에도 기도가 열리지 않으면 기도 확보가 우선이다. 조심스럽게 머리기울임을 더한다.
  • 목이 움직이지 않으므로 시야가 나쁘다. 처음부터 어려운 기도로 계획한다.
  • 비디오후두경이 특히 유용하다.

⚠ 기도 확보가 척추 보호보다 우선이다

숨을 못 쉬면 척추를 지켜도 소용이 없다.

다만 처음부터 머리를 젖히지 않는다. 순서를 지킨다.

두 사람이 필요한 술기다. 혼자 하지 않는다.

"척추 손상이 의심되므로 기도 확보를 시도하지 않는다"는 선지는 틀리다.

한 줄 정리 — 도수 정렬 고정을 하며 턱밀어올리기를 먼저 쓰되, 열리지 않으면 기도 확보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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