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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장 아나필락시스
에피네프린이 먼저이고, 늦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두 계통 이상의 급성 증상이면 아나필락시스로 본다 — 피부 · 호흡 · 순환 · 소화기. 다만 알려진 알레르겐 노출 후 저혈압만 있어도 진단할 수 있다.
| 순서 | 무엇을 |
|---|---|
| ① | 에피네프린 근육주사 — 넓적다리 바깥쪽(가쪽넓은근) |
| ② | 유발물질 제거 · 기도와 산소 |
| ③ | 눕히고 다리를 올린다 |
| ④ | 대량 수액 |
| ⑤ | 반복 — 필요하면 5~15분마다 |
| ⑥ | 보조 — 항히스타민 · 스테로이드 · 기관지확장제 |
베타차단제를 복용 중인 환자는 에피네프린에 반응하지 않을 수 있다. 베타 수용체가 막혀 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글루카곤을 쓴다 — 베타 수용체를 거치지 않고 세포 안의 신호를 직접 올린다.
⚠ 반응이 없으면 복용 약을 묻는다
에피네프린을 반복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으면 베타차단제 복용을 의심한다.
글루카곤이 대안이다.
구역·구토가 글루카곤의 흔한 부작용이므로 기도를 보호한다.
이 조합이 제31회에 나왔다 — 베타차단제 복용자의 불응성 아나필락시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약물 투여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다만 환자가 소지한 자가주사기 사용을 돕는 것과 관련한 규정은 따로 확인한다.
병원 전에서는 유발물질 제거 · 기도와 호흡 지지 · 산소 · 자세 · 신속 이송이다.
[도판 26-1] 아나필락시스 — 왼쪽에 진단 기준(두 계통 이상: 피부·호흡·순환·소화기)을 네 칸으로 배치하고, 오른쪽에 처치 순서(에피네프린 근육주사 → 유발물질 제거·산소 → 눕히고 다리 올림 → 대량 수액 → 반복)를 세로 흐름으로 그린다. 아래에 "반응이 없으면 베타차단제 복용을 의심하고 글루카곤"을 분기로 붙이고, 주사 부위(넓적다리 바깥쪽)를 도식으로 표시한다.
수치 상자 — 제26장
에피네프린 — 성인 0.3~0.5 mg(1:1,000) 근육, 소아 0.01 mg/kg
부위 — 넓적다리 바깥쪽
반복 — 5~15분마다
불응성 + 베타차단제 — 글루카곤
항히스타민·스테로이드는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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