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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장 고칼륨혈증과 감전·횡문근융해
심전도가 먼저 알려준다.
| 단계 | 심전도 |
|---|---|
| 초기 | 뾰족하고 높은 T파 |
| 진행 | P파가 작아지고 사라진다 · PR 간격 연장 |
| 악화 | QRS가 넓어진다 |
| 말기 | 사인파(sine wave) → 심실세동 · 무수축 |
| 목적 | 약 | 설명 |
|---|---|---|
| 심장막을 안정시킨다 | 칼슘(글루콘산칼슘·염화칼슘) | 가장 먼저. 칼륨을 낮추지는 않지만 부정맥을 막는다. 효과가 빠르다 |
| 칼륨을 세포 안으로 밀어넣는다 | 인슐린 + 포도당 · 베타작용제 · 중탄산나트륨 | 일시적이다 |
| 몸 밖으로 내보낸다 | 이뇨제 · 이온교환수지 · 투석 | 근본적이다 |
⚠ 칼슘이 먼저인 이유
칼륨을 낮추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부정맥은 몇 분 안에 사람을 죽인다.
칼슘은 심근세포막의 흥분 문턱을 정상화해 그 몇 분을 벌어 준다.
디곡신 중독이 함께 있으면 칼슘 투여에 주의가 필요하다.
"칼슘은 칼륨을 낮추지 못하므로 투여하지 않는다"는 진술은 틀리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칼슘 · 인슐린-포도당 · 중탄산 등 고칼륨혈증 약물치료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심전도 감시 · 수액(압좌에서는 압박 해제 전) · 보온 · 신속 이송이다.
[도판 22-1] 고칼륨혈증 — 왼쪽에 심전도 진행 네 단계(뾰족한 T파 → P파 소실 → QRS 확대 → 사인파)를 파형 도식으로 세로 배열하고, 오른쪽에 치료 세 갈래(안정화 — 칼슘 / 이동 — 인슐린·포도당·베타작용제·중탄산 / 배출 — 이뇨제·수지·투석)를 시간 축과 함께 배치해 칼슘이 가장 빠른 개입임을 보인다.
수치 상자 — 제22장
심전도 — 뾰족한 T파 → P파 소실 → QRS 확대 → 사인파
칼슘이 가장 먼저 — 심장막 안정화
이동 — 인슐린+포도당 · 베타작용제 · 중탄산
배출 — 이뇨제 · 이온교환수지 · 투석
제23장 고마그네슘혈증
임신중독증 치료 중에 생긴다.
자간전증·자간증 치료로 황산마그네슘을 투여받는 임신부에서 가장 흔하다. 마그네슘은 경련을 막지만 과량이 되면 신경근 전달을 차단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더 잘 생긴다.
| 순서 | 무엇이 사라지거나 나타나나 |
|---|---|
| ① | 깊은힘줄반사(무릎반사) 소실 —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 |
| ② | 호흡 억제 |
| ③ | 저혈압 · 서맥 · 전도장애 |
| ④ | 심정지 |
⚠ 깊은힘줄반사가 감시 지표다
황산마그네슘을 투여하는 동안 무릎반사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반사가 사라지면 호흡 억제가 곧 뒤따른다. 반사 소실이 조기 경보다.
호흡수와 소변량도 함께 감시한다.
"고마그네슘혈증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은 심정지다"는 진술은 틀리다. 반사 소실이 먼저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칼슘 투여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투여 중인 약의 중단(의료지도) · 기도와 환기 지지 · 좌측위 · 신속 이송이다.
투여 중인 수액과 약을 반드시 확인하고 인계한다.
수치 상자 — 제23장
가장 먼저 — 깊은힘줄반사 소실
그다음 — 호흡 억제 → 저혈압·서맥 → 심정지
첫 처치 — 마그네슘 중단
해독제 —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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