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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알고리즘에 한 가지를 더한다. 제31회에서 세 문항이 나왔고 모두 난도 상이었다.
제20장 특수상황 심정지를 읽는 법
가역적 원인을 먼저 찾는다.
특수상황 심정지는 5H5T 중 하나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표준 소생술을 하면서 원인을 동시에 찾고 없애는 것이 이 부의 전부다.
| 상황 | 무엇이 원인인가 | 무엇을 더하나 |
|---|---|---|
| 외상 | 저혈량 · 긴장성 기흉 · 심장눌림증 | 출혈 조절 · 감압 · 심장막천자 |
| 감전 · 압좌 | 고칼륨혈증 · 부정맥 | 칼슘 · 인슐린-포도당 · 중탄산 |
| 임신중독증 치료 중 | 고마그네슘혈증 | 마그네슘 중단 + 칼슘 |
| 저체온 | 저체온 | 재가온 · 소생술 지속 |
| 익수 | 저산소증 | 환기 강조 |
| 임신부 | 대정맥 압박 | 자궁 좌측 이동 |
| 아나필락시스 | 분포쇼크 · 기도폐쇄 | 에피네프린 · 대량 수액 |
| 중독 | 중독 | 해독제 |
제21장 외상성 심정지
가슴압박보다 앞서는 것이 있다.
외상성 심정지의 원인은 저혈량 · 긴장성 기흉 · 심장눌림증 · 저산소증이다. 이 원인들은 가슴압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원인 교정이 압박과 같거나 앞선 순위를 갖는다.
| 우선순위 | 무엇을 |
|---|---|
| ① | 기도 확보와 환기 — 저산소증 교정 |
| ② | 외부 출혈 조절 — 지혈대 · 직접압박 |
| ③ | 양측 흉부 감압 — 긴장성 기흉 배제 |
| ④ | 수액·수혈 — 저혈량 교정 |
| ⑤ | 심장눌림증이 의심되면 심장막천자 또는 개흉술 |
| ⑥ | 가슴압박 |
| 소견 | 설명 |
|---|---|
| 벡의 삼징후 | 저혈압 · 목정맥 팽대 · 심음 감소 |
| 기전 | 관통상(특히 심장 부위) 이 흔하다 |
| 심전도 | 전기적 교대가 나타날 수 있다 |
| 맥박 | 기이맥(들숨에 수축기혈압이 크게 떨어진다) |
| 처치 | 심장막천자로 소량만 빼도 극적으로 좋아진다 |
⚠ 목정맥이 팽대되면 압박이 아니라 감압이다
외상 환자에서 목정맥 팽대는 긴장성 기흉이나 심장눌림증을 뜻한다.
저혈량 쇼크에서는 목정맥이 납작하다. 그래서 팽대는 폐쇄쇼크의 신호다.
긴장성 기흉이 훨씬 흔하므로 먼저 배제한다 — 한쪽 호흡음 소실, 기관 편위(늦게).
출혈이 많으면 목정맥 팽대가 가려질 수 있다. 없다고 배제하지 않는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심장막천자 · 개흉술 · 바늘 흉부감압은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기도와 환기 · 출혈 조절 · 척추 고정 · 보온 · 신속 이송이다.
외상성 심정지에서는 현장 체류 시간을 최소화한다. 확정적 치료는 수술실에 있다.
[도판 21-1] 외상성 심정지의 우선순위 — 기도·환기 → 출혈 조절 → 양측 흉부 감압 → 수액·수혈 → 심장막천자를 세로 흐름으로 그리고, 가슴압박을 그 옆에 병렬로 배치해 "원인 교정이 압박과 같거나 앞선다"를 보인다. 오른쪽에 벡의 삼징후(저혈압·목정맥 팽대·심음 감소)를 상자로 붙인다.
수치 상자 — 제21장
벡의 삼징후 — 저혈압 · 목정맥 팽대 · 심음 감소
외상성 심정지 원인 — 저혈량 · 긴장성 기흉 · 심장눌림증 · 저산소증
목정맥 팽대 = 폐쇄쇼크 / 납작 = 저혈량
현장 체류 시간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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