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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에서 유기인산염 · 아편양 · 코카인이 각각 한 문항씩 나왔다.
제5장 유기인산염 중독
콜린성 증후군의 전형이며 해독제가 둘이다.
아세틸콜린분해효소가 억제되어 시냅스에 아세틸콜린이 쌓인다. 그 결과 부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하고, 신경근이음부에서는 자극 후 마비가 온다.
| 갈래 | 무엇이 | 기억법 |
|---|---|---|
| 무스카린 작용 | 침 · 눈물 · 소변 · 설사 · 위장관 경련 · 구토 + 기관지 분비물 · 축동 · 서맥 | SLUDGE 또는 DUMBELS |
| 니코틴 작용 | 근육 다발수축 · 위약 · 마비 · 빈맥 · 고혈압 | 골격근과 교감신경절 |
| 중추 작용 | 불안 · 혼돈 · 경련 · 혼수 · 호흡중추 억제 |
죽는 원인은 세 가지가 겹친다 — 기관지 분비물 · 기관지수축 · 호흡근 마비. 그래서 기도 흡인과 환기 보조가 해독제만큼 중요하다.
| 약 | 무엇을 하나 | 목표 |
|---|---|---|
| 아트로핀 | 무스카린 작용을 차단한다 | 기관지 분비물이 마르는 것 — 심박수나 동공이 아니다 |
| 프랄리독심(2-PAM) | 억제된 효소를 되살린다 | 니코틴 작용(근력) 개선. 빨리 줘야 한다 |
⚠ 아트로핀의 목표는 동공이 아니다
아트로핀을 주는 목표는 기관지 분비물이 마르고 환기가 되는 것이다.
동공이 커지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과량이 된다. 동공은 늦게 반응한다.
필요한 아트로핀의 양이 매우 많을 수 있다. 통상 용량으로 부족하다.
프랄리독심은 효소가 굳기(노화) 전에 줘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듣지 않는다.
"아트로핀은 동공이 산대될 때까지 투여한다"는 진술은 틀리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아트로핀·프랄리독심 투여는 1급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구조자 보호 · 제염 · 기도 흡인 · 환기 보조와 산소 · 신속 이송이다.
구조자도 접촉으로 중독될 수 있다. 장갑과 보호구를 착용한다.
[도판 5-1] 유기인산염 중독 — 무스카린·니코틴·중추 세 갈래로 증상을 나눈 도해를 그리고, 각 갈래에 대표 소견을 적는다. 가운데에 "죽는 원인 — 기관지 분비물 + 기관지수축 + 호흡근 마비" 세 갈래가 모이는 화살표를 두고, 오른쪽에 아트로핀(무스카린 차단)과 프랄리독심(효소 재활성)이 각각 어느 갈래에 작용하는지 화살표로 잇는다.
수치 상자 — 제5장
무스카린 — SLUDGE / DUMBELS, 축동 · 서맥 · 분비물
니코틴 — 다발수축 · 위약 · 마비
아트로핀 목표 — 기관지 분비물이 마르는 것
프랄리독심 — 효소가 노화되기 전에 빨리
제6장 아편양제제 중독
세 징후가 모이면 진단이다.
| 징후 | 내용 |
|---|---|
| 의식 저하 | 깨우기 어렵다 |
| 호흡 억제 | 호흡수가 느리고 얕다 — 이것이 죽는 원인 |
| 축동(바늘동공) | 동공이 매우 작다 |
⚠ 깨웠다고 보내지 않는다
날록손의 반감기가 짧아 다시 호흡 억제가 올 수 있다. 특히 작용이 긴 아편양(메타돈 등)과 펜타닐 유사체에서 그렇다.
환자가 거부해도 관찰이 필요함을 설명한다.
펜타닐 계열은 훨씬 많은 날록손이 필요할 수 있다.
"날록손 투여 후 의식이 돌아왔으므로 현장에서 종결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날록손 투여는 1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는 기도 확보 · 환기 보조 · 산소 · 신속 이송이다.
호흡 보조만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다. 날록손이 없어도 백-밸브마스크로 버틴다.
수치 상자 — 제6장
삼징후 — 의식 저하 · 호흡 억제 · 축동
날록손 목표 — 적절한 호흡의 회복
과량 투여 시 — 급성 금단
작용시간이 짧아 재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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