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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장 제염 절차
벗기는 것만으로 대부분이 제거된다.
| 순서 | 무엇을 | 요점 |
|---|---|---|
| ① 구조와 이탈 | 오염원에서 떼어놓는다 | 노출을 끊는 것이 먼저 |
| ② 탈의 | 옷을 벗긴다 | 이것만으로 오염의 대부분이 제거된다 |
| ③ 건식 제염 | 흡착제 · 마른 천으로 닦아낸다 | 닦아내되 문지르지 않는다 |
| ④ 습식 제염 | 미온수를 많이 흘려 씻는다 | 순한 비누. 뜨거운 물과 센 압력은 금지 |
| ⑤ 건조와 재평가 | 말리고 보온한다 | 저체온을 만들지 않는다 |
⚠ 뜨거운 물과 센 물살은 흡수를 늘린다
뜨거운 물은 혈관을 넓히고 모공을 열어 흡수를 늘린다.
센 압력은 피부를 손상시켜 역시 흡수를 늘린다.
그래서 미온수를 많이, 부드럽게 흘린다.
문지르는 것도 같은 이유로 하지 않는다. 닦아내는 것과 문지르는 것은 다르다.
"오염 제거를 위해 뜨거운 물로 강하게 세척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도판 24-1] 제염 절차 — 구조·이탈 → 탈의 → 건식 제염 → 습식 제염 → 건조·재평가를 가로 흐름으로 그리고, 탈의 단계 아래에 "이것만으로 오염의 대부분 제거"를 굵게 표시한다. 금지 항목(뜨거운 물·센 압력·문지르기)을 붉은 경고 상자로 붙이고, 눈 세척이 절차보다 앞선다는 분기를 따로 그린다.
수치 상자 — 제24장
탈의만으로 오염의 대부분이 제거된다
물 — 미온수 · 다량 · 낮은 압력
금지 — 뜨거운 물 · 센 압력 · 문지르기
눈 세척이 가장 먼저
제염 장소 — 웜존
제25장 화학작용제와 해독제
네 갈래를 나누고 각각의 해독제를 짝짓는다.
| 작용제 | 예 | 무엇을 하나 | 해독제·처치 |
|---|---|---|---|
| 신경작용제 | 사린 · 소만 · 타분 · VX | 아세틸콜린분해효소를 억제 → 콜린성 위기 | 아트로핀 + 프랄리독심(2-PAM), 경련에는 벤조디아제핀 |
| 수포작용제 | 겨자가스 · 루이사이트 | 피부 · 눈 · 기도에 물집 | 특이 해독제 없음 — 즉시 제염이 곧 치료 |
| 혈액작용제 | 시안화수소 · 염화시안 | 세포 호흡효소를 차단 | 하이드록소코발라민 · 고농도 산소 |
| 질식(폐)작용제 | 포스겐 · 염소 | 허파를 자극해 폐부종 | 대증치료 — 산소 · 안정, 지연성 악화 관찰 |
콜린성 증후군이 나타난다. 침 · 눈물 · 소변 · 설사 · 구토 · 기관지 분비물이 쏟아지고 동공이 바늘구멍처럼 작아진다. 근육 다발수축과 경련이 따르며, 기관지 분비물과 호흡근 마비로 죽는다.
알아야 하지만 1급 응급구조사가 직접 할 수 없는 것
해독제 투여는 1급 응급구조사의 법정 업무범위가 아니다.
병원 전에서 하는 것은 구조자 보호 · 현장 이탈 · 제염 · 기도 확보와 산소 · 신속 이송이다.
작용제와 해독제의 짝은 알되, 투여 주체를 함께 읽는다.
[도판 25-1] 화학작용제 네 갈래와 해독제 — 신경·수포·혈액·질식 작용제를 네 칸으로 배치하고 각각의 대표 물질, 작용 기전, 해독제·처치를 세 줄로 적는다. 신경작용제 칸 아래에 콜린성 증후군의 소견(축동·분비물·다발수축)을 붙이고, 해독제가 없는 수포작용제는 "제염이 곧 치료"로 강조한다.
수치 상자 — 제25장
신경 — 아트로핀 + 프랄리독심(2-PAM) + 경련 시 벤조디아제핀
수포 — 특이 해독제 없음, 즉시 제염
혈액(시안) — 하이드록소코발라민 + 고농도 산소
질식 — 대증치료, 지연성 폐부종 관찰
신경작용제 — 동공수축 · 분비물 증가
제26장 방사선 사고
보이지 않으므로 규칙으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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