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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한 뒤에 무엇을 하는가. 현장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디로 보내는가.
제16장 현장 구역 설정
어디에 무엇을 놓느냐가 대응 속도를 정한다.
| 구역 | 무엇을 두나 |
|---|---|
| 사고 구역 | 구조 활동이 벌어지는 곳. 의료진은 들어가지 않는다 |
| 환자 집결지 | 구조된 환자를 모아 분류하는 곳 |
| 현장응급의료소 | 분류 결과에 따라 적·황·녹 구역을 나누어 처치하는 곳 |
| 이송 구역 | 구급차가 들어와 싣고 나가는 곳 |
| 지휘소 | 전체를 볼 수 있는 곳 |
[도판 16-1] 재난 현장 구역 배치 — 사고 지점을 중심에 두고 바람 방향 화살표를 표시한 뒤, 풍상·고지대 쪽에 환자 집결지 → 현장응급의료소(적·황·녹 구역) → 이송 구역 → 지휘소를 순서대로 배치한다. 진입로와 진출로를 다른 색 화살표로 분리해 그린다.
제17장 응급처치소 운영
적은 사람으로 많은 환자를 본다.
제18장 이송 순위와 병원 분산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다 보내면 그 병원이 무너진다.
| 순위 | 누구 | 비고 |
|---|---|---|
| 1 | 적색(긴급) | 가장 가까운 적정 병원 |
| 2 | 황색(응급) | 거리를 넓혀 분산 |
| 3 | 녹색(비응급) | 버스 등 대량 수송수단을 쓸 수 있다 |
| — | 흑색 | 이송하지 않는다 |
⚠ 자력 내원 환자가 먼저 도착한다
경증 환자는 구급차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병원에 간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병원은 구급차가 닿기 전에 이미 붐빈다.
이 사실을 계산에 넣지 않으면 중증 환자가 갈 곳을 잃는다.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중증 환자를 모두 이송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수치 상자 — 제18장
이송 순위 — 적색 → 황색 → 녹색, 흑색은 이송하지 않는다
녹색 — 버스 등 대량 수송수단 활용 가능
병원별 수용능력 확인 후 분산
보낸 곳을 반드시 기록
제19장 구조된 환자의 초기 처치
처치소에서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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