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재난 대응 체계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제2부 재난 대응 체계

제2부 재난 대응 체계

누가 지휘하고 누가 무엇을 하는가. 제31회에서 현장응급의료소만 두 문항이 나왔다.

CHAPTER 5 · ★★

제5장 우리나라 재난의료 대응체계

층이 여럿이고 이름이 비슷하다.

무엇을 하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국가 차원의 총괄·조정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시·도, 시·군·구 단위 총괄
긴급구조통제단현장 긴급구조 활동의 지휘 — 소방이 중심
중앙응급의료센터재난의료 총괄 지원 · 정보 수집 · 자원 조정
재난의료지원팀(DMAT)병원에서 현장으로 나가는 의료팀
현장응급의료소현장에서 환자를 분류·처치·이송하는 실무 단위
업무범위

알아야 하지만 응급구조사가 결정하지 않는 것

재난 선포와 대응 단계 상향은 행정의 결정이다.

현장 지휘권은 긴급구조통제단에 있다. 의료는 그 아래에서 협조한다.

응급구조사는 배정된 반에서 정해진 역할을 한다. 임의로 이동하거나 역할을 바꾸지 않는다.

한 줄 정리 — 현장 지휘는 긴급구조통제단, 현장 의료 실무는 현장응급의료소가 맡는다.

CHAPTER 6 · ★★★

제6장 현장응급의료소

세 반이 있고 각 반이 무엇을 하는지가 그대로 문항이 된다.

구성

무엇을 하나
분류반중증도 분류 · 분류표 부착 · 환자를 해당 구역으로 보낸다
응급처치반긴급·응급 환자의 처치 — 기도 · 지혈 · 고정 · 수액
이송반이송 순위 결정 · 병원 선정과 연락 · 이송수단 확보 · 이송 상황 기록

소장은 보건소장이 맡는 것이 원칙이며, 부재하거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는 정해진 순위에 따라 직무를 대행한다. 직무대행의 순위는 법령에 규정되어 있으므로 원문을 확인한다.

⚠ 이송반이 "이송을 한다"가 아니다

이송 자체는 구급대가 한다. 이송반은 누구를 · 어디로 · 어떤 수단으로 보낼지 정하고 기록한다.

병원별 수용능력을 확인해 분산시키는 것이 이송반의 핵심이다.

한 병원에 몰아보내면 그 병원이 두 번째 재난 현장이 된다.

"이송반이 직접 환자를 들것으로 옮긴다"는 선지는 반의 역할을 좁게 본 것이다. 순위 결정과 병원 선정이 먼저다.

수치

수치 상자 — 제6장

현장응급의료소 3반 — 분류반 · 응급처치반 · 이송반

소장 — 보건소장(부재 시 규정된 순위로 직무대행)

이송반 — 순위 결정 · 병원 선정 · 수단 확보 · 기록

한 줄 정리 — 분류반이 나누고, 응급처치반이 살리고, 이송반이 어디로 보낼지 정한다.

CHAPTER 7 · ★★

제7장 현장 지휘체계

한 사람이 통제하고 층으로 내려간다.

  • 지휘는 한 사람이다. 여럿이 지시하면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 통솔 범위는 한 사람이 3~7명, 대개 다섯 명 안팎이다. 그보다 많아지면 층을 하나 더 만든다.
  • 모든 보고와 지시는 정해진 경로로 간다. 건너뛰면 기록이 끊긴다.
  • 현장에 도착한 사람은 먼저 지휘소에 신고하고 배정을 받는다. 스스로 환자에게 달려가지 않는다.
  • 조끼와 표식으로 역할을 눈에 보이게 한다.

⚠ 먼저 도착한 사람이 처음 지휘한다

첫 도착자가 초기 지휘를 맡고, 상급자가 오면 공식적으로 인계한다. 인계는 말로 명확히 한다.

첫 도착자가 할 일은 환자를 처치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고 보고하는 것이다.

보고에 담을 것 — 무슨 일이 · 어디서 · 환자 수 대략 · 위험 요인 · 필요한 지원.

"첫 도착 구급대가 즉시 중증 환자 처치를 시작한다"는 선지는 틀리다. 현장 파악과 보고가 먼저다.

한 줄 정리 — 첫 도착자는 처치가 아니라 상황 파악과 보고를 한다. 지휘는 한 사람이며 인계는 명확히 한다.

CHAPTER 8 · ★★

제8장 재난의료지원팀

병원 안에 있던 사람들이 현장으로 나간다.

  • 의사 · 간호사 · 응급구조사 · 행정으로 구성한다.
  • 출동 요청은 지정된 경로로 오며, 임의 출동하지 않는다.
  • 자기 완결성이 원칙이다 — 장비 · 소모품 · 통신 · 식수를 스스로 갖춰 간다. 현장에서 얻어 쓰지 않는다.
  • 현장에서는 현장응급의료소에 통합되어 활동한다.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 교대 계획을 세우고 간다. 오래 붙어 있으면 판단이 무너진다.

한 줄 정리 — 재난의료지원팀은 스스로 갖춰 가고, 현장에서는 현장응급의료소에 통합된다.

CHAPTER 9 · ★★

제9장 재난 현장의 통신과 기록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이 통신이다.

  • 휴대전화망이 가장 먼저 마비된다. 사람이 몰리면 기지국이 감당하지 못한다.
  • 그래서 무선통신(TRS 등)이 주 수단이고 휴대전화는 보조다.
  • 중복 수단을 준비한다 — 무선 · 유선 · 전령.
  • 간결하게, 평문으로 말한다. 약어와 은어는 혼선을 만든다.
  • 기록은 나중에 몰아 쓰지 않는다. 환자 수와 이송처는 그때그때 적는다.
  • 분류표 자체가 기록이 된다. 번호와 시각을 반드시 적는다.

한 줄 정리 — 휴대전화가 가장 먼저 마비되므로 무선이 주 수단이고, 기록은 그때그때 남긴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