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상황 제시형 질문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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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상황 제시형 질문

10 장. 상황 제시형 질문

문항 093 ~ 102 · 총 10문항

문항 093 [상황대처]

Q. 여러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 무엇부터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환자분 상태와 관련된 일부터 하겠습니다. 미루면 사람이 위험해지는 일과 조금 늦어도 되는 일을 먼저 나누고, 위험한 쪽부터 처리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순서를 정해두고 하나씩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 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혼자 끌어안고 있지 않고 (책임자 / 담당하시는 분)께 지금 이것과 이것이 겹쳐 있다고 바로 말씀드려서 순서를 여쭤보겠습니다. 미뤄둔 일은 잊지 않도록 적어두고 끝나면 지우겠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벌여놓지 않고 손댄 일부터 끝내는 편이 결국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환자 상태 관련 우선 / 위험한 일과 늦어도 되는 일 나누기 / 혼자 떠안지 않기 / 겹치면 순서 여쭤보기 / 적어두고 지우기

예상 꼬리질문

  • 판단이 애매하면요? (제 선에서 정하기 어려우면 여쭤보는 편이 빠르다)
  • 그러다 아무것도 못 끝내면요? (손댄 일은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문항 094 [상황대처]

Q. 본인이 실수한 걸 알았을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숨기지 않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수를 알아차린 즉시 환자분께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인지부터 확인하고, 곧바로 선생님께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사실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혼자 판단해서 되돌리려 하다가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배웠기 때문에, 지시를 받고 움직이겠습니다. 정리된 뒤에는 왜 그렇게 됐는지 적어두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숨기지 않고 즉시 보고 / 환자 영향 여부 먼저 확인 / 혼자 되돌리지 않음 / 지시받고 움직임 / 기록해서 재발 방지

예상 꼬리질문

  • 혼나는 게 두렵지 않나요? (혼나는 것보다 환자에게 가는 피해가 더 큰 문제)

문항 095 [상황대처]

Q. 선배가 알려준 방법이 배운 것과 다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그 자리에서 틀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현장에는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나중에 조용히 제가 배울 때는 이렇게 배웠는데 여기서는 어떤 이유로 이렇게 하시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이유를 들으면 대부분 이해가 되고, 제가 잘못 알고 있던 것을 그때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 안전과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면 그냥 넘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따랐다가 생긴 일은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대놓고 틀렸다고 하지 않기 / 나중에 조용히 이유 여쭤보기 / 들으면 대부분 이해됨 / 환자 안전은 그 자리에서 확인 / 되돌릴 수 없는 건 넘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선배가 기분 나빠하면요? (따지려는 게 아니라 배우려는 것으로 전해지게 말투를 조심)
  • 사람마다 방법이 다 다르면요? (정해진 기준이 있는지 여쭤보고 기준대로)

문항 096 [상황대처]

Q. 같은 걸 여러 번 물어봐서 선배가 짜증을 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여러 번 여쭤봐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같은 것을 또 묻는 건 제가 적어두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해서, 배운 것은 그때그때 수첩에 적고 퇴근 전에 정리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묻지 않고 제가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여쭤보면 서로 시간이 덜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쭤보기 미안하다고 해서 모르는 채로 넘어가지는 않겠습니다. 환자분과 관련된 것은 눈치 보지 않고 여쭤보겠습니다. 적어둔 것을 다시 보면 두 번 여쭐 일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먼저 사과 / 적어두고 정리하는 습관 /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 위축돼서 안 묻지는 않기 / 환자 관련은 반드시 질문

예상 꼬리질문

  • 그래도 계속 짜증 내면요? (감정으로 받지 않고 빨리 익히는 게 답이라고)
  • 상처받지 않겠어요? (신경은 쓰이겠지만 일에 티 내지는 않겠다고 솔직하게)

문항 097 [상황대처]

Q. 환자가 갑자기 쓰러지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혼자 판단해서 처치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큰 소리로 여기 환자분이 쓰러지셨다고 알리면서 사람을 부르겠습니다. 그다음 부딪힐 만한 물건이나 위험한 것을 치워서 주변을 안전하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불러 반응이 있는지 보고, 가슴이 오르내리는지 숨을 쉬시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오신 분께는 언제 쓰러지셨는지, 반응은 있는지 없는지, 숨은 쉬시는지를 짐작 없이 제가 본 그대로 말씀드리고, 그 뒤에는 지시하시는 대로 움직이겠습니다.

키워드혼자 처치하지 않기 / 큰 소리로 사람 부르기 / 주변 위험한 것 치우기 / 반응과 숨 확인 / 본 것만 그대로 보고 / 지시대로 움직이기

예상 꼬리질문

  •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요? (그래도 먼저 크게 부르고, 어디로 알리는지 미리 익혀두겠다고)
  • 본인이 할 수 있는 처치가 있으면요? (해도 되는 범위를 미리 확인해두고 그 안에서 지시에 따라)

문항 098 [근무조건/근속]

Q. 퇴근 직전에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제가 손대고 있던 일은 마무리하고 가겠습니다. 중간에 놓고 가면 다음 분이 처음부터 다시 확인해야 해서 오히려 시간이 더 든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들어온 일이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정리해서 다음 근무하시는 분께 정확히 인계하겠습니다. 제가 남아서 해야 하는 상황이면 남아서 하겠고, 개인 사정이 있어 어려운 날이면 미리 말씀드리고 대신 해주실 분을 확인한 뒤에 가겠습니다. 인계할 때는 어디까지 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 줄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없이 그냥 가거나 인계 없이 넘기지는 않겠습니다.

키워드손댄 일은 마무리 / 정확한 인계 / 필요하면 남아서 / 어려운 날은 미리 말하고 조율 / 말없이 가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매번 늦게 가도 괜찮아요? (늘 남는 건 어렵지만 마무리할 일은 하고 가겠다고 현실적으로)
  • 약속이 있으면요? (미리 알았으면 미리 말씀드리고 인계를 확실히)

문항 099 [동료/팀워크]

Q. 동료가 실수하는 걸 봤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환자분께 영향이 갈 수 있는 일이면 덮지 않겠습니다. 다만 여러 사람 앞에서 지적하지는 않고, 먼저 그분께 조용히 이 부분을 확인해보셨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아시고 바로 정리하시면 그걸로 됩니다. 그런데 이미 환자분께 영향이 갔거나 알리지 않고 넘기시려 하면, 제가 (책임자 / 담당하시는 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을 곤란하게 하려는 게 아니라 환자분께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다른 분들께 옮기지는 않겠습니다.

키워드환자에게 영향 가면 덮지 않기 / 사람들 앞에서 지적하지 않기 / 당사자에게 먼저 조용히 / 안 되면 상급자에게 / 뒤에서 옮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고자질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숨겼다 나중에 드러나면 그분이 더 곤란해진다는 이유로)
  • 환자와 상관없는 작은 실수라면요? (그건 당사자께만 조용히 말씀드리고 넘어간다고 구분해서)

문항 100 [상황대처]

Q. 본인이 맡은 일이 아닌 걸 부탁받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제가 해도 되는 일이면 하겠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야 돌아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가 해도 되는 일인지 애매하면 그냥 하지 않고, 확인하고 하겠다고 말씀드린 뒤에 하겠습니다. 잘 모르는 것을 눈치로 해버리면 도와드리려다 더 큰 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맡은 일이 밀릴 상황이면 이것부터 끝내고 바로 하겠다고, 언제 할 수 있는지 시간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와드린 뒤에도 제가 맡은 일이 끝났는지 다시 확인하고 마치겠습니다.

키워드할 수 있는 건 돕기 / 애매하면 확인하고 하기 / 눈치로 하지 않기 / 내 일이 밀리면 언제 할지 말하기

예상 꼬리질문

  • 계속 잡일만 시키면요? (처음에는 그것도 배우는 과정, 오래 이어지면 상의드리겠다고)
  • 못 하겠다고 말해본 적 있어요? (있으면 사실대로, 어떻게 말씀드렸는지까지 짧게)

문항 101 [근무조건/근속]

Q. 몸이 안 좋은데 인력이 부족한 날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참을 만한 정도면 티 내지 않고 그날 근무는 하겠습니다. 다만 버티다가 중간에 못 하게 되면 더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아침에 미리 (책임자 / 담당하시는 분)께 몸 상태를 말씀드려두겠습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상태 때문에 실수가 날 수 있는 일은 미리 말씀드리고 확인을 한 번 더 받겠습니다. 다른 분들께 옮길 수 있는 증상이면 참고 나오는 것이 오히려 안 되는 일이라, 그때는 반드시 먼저 말씀드리고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키워드참을 만하면 근무 / 상태는 미리 알려두기 / 실수 날 일은 한 번 더 확인 / 옮길 수 있는 증상이면 반드시 보고

예상 꼬리질문

  • 아프면 그냥 쉬면 되지 않아요? (쉴 상태면 미리 말씀드리고 쉬되, 당일 아침 무단 결근은 없게)
  • 다들 참고 일하는데요? (저도 웬만하면 하겠지만 숨기지는 않겠다고 담담히)

문항 102 [근무조건/근속]

Q. 개인 약속과 갑작스러운 근무가 겹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미룰 수 있는 약속이면 미루고 근무하겠습니다. 갑자기 사람이 빠지면 남은 분들이 다 떠안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루기 어려운 약속도 있어서, 그럴 때는 이날은 어렵고 이날은 가능하다고 대안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된다는 말씀만 드리는 것보다 언제 되는지 말씀드리는 게 서로 정리가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리 잡혀 있는 개인 일정은 알게 된 시점에 먼저 말씀드려서, 급하게 부탁하셔야 하는 상황 자체를 줄이겠습니다. 대신 나올 수 있는 날은 말씀만 주시면 나오겠습니다.

키워드미룰 수 있으면 미루고 근무 / 어려우면 대안 같이 제시 / 안 된다만 말하지 않기 / 개인 일정은 미리 공유

예상 꼬리질문

  • 그럼 못 나온다는 말이네요? (대부분은 조정해서 나오고 정말 어려운 날만 미리 말씀드린다는 뜻으로 정리)
  • 급한 상황이 자주 생기면요? (자주 생기는 곳이면 저도 그에 맞춰 일정을 잡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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