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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동료와 함께 일하기

8 장. 동료와 함께 일하기

문항 072 ~ 082 · 총 11문항

문항 072 [동료]

Q. 나이 어린 선배에게 배워야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괜찮습니다. 이 일은 나이보다 먼저 시작한 사람이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가 있는 편이지만 / 이제 시작하는 입장이라) 저보다 먼저 해보신 분이면 누구에게든 배울 것이 많습니다. (실습했던 곳 / 전 직장)에서도 저보다 어린 분께 (물품 준비 순서 / 기록 정리하는 법)을 배웠고, 모르는 것은 그때그때 여쭤보고 적어뒀습니다. 나이 이야기는 제가 먼저 꺼내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키워드먼저 시작한 사람이 선배 / 배울 게 많다 / 물어보고 적기 / 나이 얘기 먼저 안 꺼냄

예상 꼬리질문

  • 어린 선배가 편하게 대하면 어떠세요? ("일 배우는 사이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문항 073 [팀워크]

Q. 동료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갈등이 생기면 되도록 그날 안에 말로 풀려고 합니다. 대부분은 일하는 방식이 서로 달라서 생기는 일이라,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 전에 "제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하고 먼저 여쭤봅니다. 환자분들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고 근무가 끝난 뒤에 따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래도 안 풀리면 위에 계신 분께 조용히 여쭤보겠고, 감정이 상한 채로 다음 날 출근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그날 안에 / 잘잘못보다 방식 차이 / 환자분 앞에서는 티 안 냄 / 안 풀리면 상급자 / 다음 날로 넘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실제로 그런 적 있어요? (큰 다툼 말고 사소한 오해 하나, 푼 과정에 시간을 더 쓰기)
  • 상대가 끝까지 안 받아주면요? ("업무에 지장이 생기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항 074 [동료]

Q. 선배에게 심하게 지적을 받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그 자리에서는 변명하지 않고 "네, 다시 하겠습니다" 하고 먼저 고치겠습니다. 바쁠 때 세게 말씀하시는 건 제 실수가 환자분께 그대로 갈 수 있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왜 틀렸는지 모르면 같은 실수를 또 하게 되니, 상황이 정리된 뒤에 "아까 그 부분은 어떻게 하는 것이 맞았을까요" 하고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지적받은 것은 적어두고 같은 일로 두 번 지적받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키워드그 자리에서 변명 안 함 / 먼저 고치기 / 나중에 다시 물어보기 / 적어두기 / 같은 일로 두 번은 안 됨

예상 꼬리질문

  • 억울한 지적이면요? (그 자리에서 따지지 않고 나중에 사실 확인만 차분히)
  • 표정에 드러나는 편 아니에요? ("속상해도 일 끝날 때까지는 티 내지 않겠습니다")

문항 075 [팀워크]

Q. 본인은 팀에서 주로 어떤 역할을 하는 편인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앞에 나서서 이끄는 쪽은 아니고, 비는 자리를 미리 메우는 역할을 주로 했습니다. (일했던 곳 / 실습했던 곳)에서 (바쁜 시간)마다 (필요한 물품)이 떨어져서 중간에 손을 놓고 가지러 가야 했는데, 그때부터 제가 출근하면 제일 먼저 그날 쓸 만큼을 꺼내 놓았습니다. 그 뒤로는 바쁜 시간에 자리를 뜨는 사람이 없어졌고, 나중에는 그 준비를 저에게 맡기셨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미리 채워두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키워드내가 주로 하는 역할 한 문장 / 그 역할을 했던 장면 하나(여기가 핵심) / 옆 사람에게 달라진 것 / 여기서도 그 역할을 하겠다

예상 꼬리질문

  • 리더를 맡아본 적은 없어요? (없으면 없다고 하고 "지금은 배우는 게 먼저입니다")
  • 그런 일 하다가 손해 본 적은 없어요? ("덕분에 일 돌아가는 흐름이 빨리 보였습니다")

문항 076 [팀워크]

Q. 기존 직원들하고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네, 저는 먼저 다가가는 편입니다. 새로 들어가면 선생님들 이름과 맡으신 일부터 외우고, 인사는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실습했던 곳 / 전 직장)에 처음 갔을 때도 (첫 주에 이름을 다 외우고 / 궁금한 것을 한 분씩 여쭤보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말보다 일로 먼저 보여드리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먼저 인사 / 이름과 맡은 일 외우기 / 이전 경험 하나 /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 / 말보다 일로 보여주기

예상 꼬리질문

  • 낯가리는 편 아니세요? (맞으면 인정하고 "대신 먼저 인사하는 건 지키고 있습니다")

문항 077 [팀워크]

Q. 바쁜데 동료가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일단 그분도 바쁘실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먼저 하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안 되면 "이것만 잠깐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하고 무엇을 얼마나 도와달라는 것인지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을 안 해서 일이 밀리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어려우면 사람을 탓하기보다 업무 분담을 다시 정해주십사 말씀드리겠고, 환자분 안전과 관련된 일이면 혼자 붙잡고 있지 않고 바로 알리겠습니다.

키워드그분도 바쁘다고 전제 / 할 수 있는 데까지 먼저 / 무엇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요청 / 분담은 절차로 / 안전 문제는 바로 보고

예상 꼬리질문

  • 반대로 본인은 잘 도와주는 편인가요? (자랑 대신 실제로 도왔던 일 하나를 짧게)

문항 078 [동료]

Q. 위에서 내린 지시가 본인 생각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우선은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 있고, 제 판단으로 바꾸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환자분께 해가 될 수 있어 보이면 그 자리에서 "제가 알기로는 이런데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하고 여쭙겠습니다. 그래도 그대로 하라고 하시면 따르되 확인한 내용은 기록에 남기겠습니다. 그 외의 제 의견은 상황이 끝난 뒤에 따로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우선 지시대로 / 임의로 바꾸지 않음 / 안전 문제는 그 자리에서 확인 / 확인한 내용은 기록 / 의견은 상황 끝난 뒤

예상 꼬리질문

  • 지시가 자꾸 바뀌면 어떻게 해요? (불평 대신 "최종 지시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움직이겠습니다")

문항 079 [동료]

Q.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사람 유형으로 딱히 힘든 쪽은 없습니다. 다만 일할 때 서로 확인이 안 되고 그냥 지나가는 상황은 힘들었습니다. 말없이 넘어가면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 몰라서 결국 다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쪽에서 먼저 "여기까지 했습니다" 하고 말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고, 그렇게 하니 대부분은 맞춰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두고 힘들다고 말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키워드사람이 아니라 상황으로 답하기 / 확인이 안 되는 상황 / 내가 먼저 말로 확인 / 대부분 맞출 수 있었다

예상 꼬리질문

  • 정말 한 명도 없어요? (회피로 보이지 않게 상황 하나를 다시 예로, 험담은 하지 않기)
  • 그런 분이 윗사람이면요? ("제가 맞추는 편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문항 080 [팀워크]

Q. 본인 때문에 팀에 피해가 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숨기지 않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늦게 알려질수록 수습할 사람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책임자 / 담당하시는 분)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대로 보고드리고, 수습에 필요한 일은 제가 남아서라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놓쳤는지 적어두고 다음부터 그 부분은 두 번 확인하겠습니다. 같은 일로 다시 부담을 드리지 않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마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숨기지 않고 바로 보고 / 사실대로 / 수습에 끝까지 남기 / 놓친 지점 적어두기 / 두 번 확인

예상 꼬리질문

  • 아무도 모르면 그냥 넘어가지 않겠어요? ("모르셔도 말씀드리겠습니다"로 분명하게)

문항 081 [동료]

Q. 동료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 걸 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그분께 조용히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본 것만으로 판단해서 나서면 당사자가 더 곤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원하시면 같이 (책임자 / 담당하시는 분)께 말씀드리겠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면 제가 본 사실만 정리해서 상의드리겠습니다. 저는 감정보다 절차대로 하는 편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거나 뒤에서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키워드당사자 의사 먼저 확인 / 혼자 판단해서 나서지 않기 / 책임자와 상의 / 감정보다 절차 / 옮기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 모른 척하는 게 편하지 않아요? ("모른 척하면 저한테도 같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문항 082 [팀워크]

Q. 우리 분위기가 어떨 것 같으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오늘 와서 보니 (선생님들이 서로 챙기며 말씀 나누시는 / 공간이 정돈되어 있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각자 맡은 일은 확실히 하고 필요할 때는 서로 물어보는 분위기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겪어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런 곳이라면 저도 모르는 것을 편하게 여쭤보면서 빨리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분위기부터 익히고 맞춰가겠습니다.

키워드오늘 직접 본 것 하나 / 짐작은 짐작이라고 말하기 / 물어보며 배우겠다 / 분위기부터 익히고 맞추기

예상 꼬리질문

  •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으세요? (조건 나열 대신 "모르는 걸 물어볼 수 있는 곳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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