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항 032 ~ 041 · 총 10문항
문항 032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배우던 곳)에 다니면서 야간에 (하던 일)을 같이 한 시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두 달쯤 지나니 배운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서, 가르쳐 주시던 분께 진도를 못 따라가고 있다고 제가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로 매주 (요일) 오전에 그 주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모르는 것만 모아서 여쭤봤습니다. 그때는 그만두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했는데, 말하고 나니 방법이 생겼습니다. 크게 잘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마쳤습니다. 그 뒤로는 혼자 붙잡고 있지 않고 모르는 걸 빨리 말하는 편이 됐습니다.
키워드무슨 일이었는지 한 문장 / 그때 내가 한 행동(여기가 핵심) / 먼저 말하고 도움을 청함 / 완전하지 않아도 끝낸 결과 / 지금 달라진 점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3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일하던 곳)에서 컴퓨터로 서류 만드는 법을 혼자 익힌 것이 그랬습니다. 주문을 종이로만 넣다 보니 매번 빠지는 게 있어서, (기간) 동안 퇴근하고 하루 30분씩 무료 강의를 보며 그대로 따라 쳤습니다. 처음에는 두 달이면 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늦게 끝나는 주에는 못 하는 날이 생겨서, 못 한 날은 쉬는 날 오전에 몰아서 하기로 미리 정해두고 넘어갔습니다. 마지막에는 제가 주문표를 직접 만들었고, 그다음부터는 그 표로 주문을 넣었습니다.
키워드기간·분량을 숫자로 / 하루·주 단위로 쪼갠 방법 / 중간에 흔들린 지점과 메운 방법 / 남은 결과 한 줄 / 스스로 정한 목표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4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일하던 곳)에서 전화로 받은 예약 인원을 실제보다 적게 적어 넘긴 적이 있습니다. 손님이 계셔서 바쁘다는 이유로 적지 않고 머리로만 기억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당일에 자리가 모자란 걸 보고 바로 (책임자)께 제가 잘못 적었다고 말씀드렸고, 옆자리를 붙여서 급하게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말씀드리는 데 몇 분 걸리지도 않았는데, 늦게 말했다면 그날 훨씬 곤란해졌을 겁니다. 그 뒤로는 전화로 들은 숫자는 무조건 그 자리에서 적고, 끊기 전에 다시 읽어드려 확인합니다.
키워드변명 없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 원인은 남이 아니라 내 쪽에서 / 언제 누구에게 말했는지(여기가 핵심) / 그 뒤로 생긴 확인 습관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5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가족 / 이웃) 이사를 (인원)이 붙어 하루 만에 끝낸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같은 방만 붙잡고 있길래, 제가 시작 전에 방을 하나씩 나눠 맡고 먼저 끝난 사람이 부엌을 돕자고 말을 꺼냈습니다. 저는 짐을 싸는 쪽 대신 상자마다 어느 방 물건인지 적고 싣는 순서를 정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도착해서 상자를 다시 열어보는 일이 없었고, 그날 안에 정리가 끝났습니다. 누가 무엇을 맡을지 먼저 정하지 않으면 넷이 붙어도 시간만 간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키워드누구와 무엇을(인원·일) / "저는"으로 시작하는 내 몫 / 겹치거나 빈 자리에서 내가 한 말 / 결과 한 줄 / 공은 혼자 가져가지 않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6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교대로 일하던 곳)에서 앞 근무자와 뒤 근무자가 서로 일을 넘긴다고 오해해서 며칠 인사도 안 하시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쪽 편도 들지 않고 두 분께 따로 무엇을 못 받으셨는지 여쭤봤는데, 인수인계를 말로만 하다 보니 (매일 하던 일 하나)를 서로 상대가 한 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교대할 때 남은 일을 종이에 적어 붙여두고 넘기자고 말씀드렸고, 그다음부터는 같은 일로 부딪히는 일이 없었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끝까지 따지지 않았고, 방법만 바꿨습니다.
키워드사람 성격이 아니라 상황으로 / 따로 물어서 사실 확인 / 알고 보니 원인은 방식 / 사람이 아니라 방법을 바꿈(여기가 핵심) / 그 뒤 결과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7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일하던 곳)에서 마감 정리로 칭찬을 자주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제가 아침에 문을 여는 날 전날 정리가 안 돼 있으면 시작이 늦어지는 걸 겪고 나서 그렇게 했습니다. 아침에 문을 여는 분이 바로 시작하실 수 있게, 필요한 것을 미리 채워두고 다음 날 들어올 물건 목록을 적어 붙여놓고 퇴근했습니다. (책임자)께서 "○○씨가 마감한 다음 날은 아침이 편하다"고 하셨을 때가 제일 기뻤습니다.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다음 사람 생각해서 정리해두는 건 어디서든 계속 하려고 합니다.
키워드결과가 아니라 행동으로 / 그 행동을 하게 된 이유 / 실제로 들은 말 한마디 / 지금도 하고 있다 / 겸손하게 닫기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8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배우던 곳)에서 기록을 왜 몰아서 쓰냐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에 앉아서 쓰는 게 정확하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다른 분이 보실 때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으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제 방식이 맞다고 생각해서 조금 억울했습니다. 그날부터 하나 끝날 때마다 그 자리에서 짧게 적고 넘어가는 연습을 했고, 나중에는 그분이 이제 안 봐도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지적받은 건 그 자리에서 적어두고 다음 날 바로 고치려고 합니다.
키워드들은 말 그대로 / 그때 내 생각은 솔직하게 / 그날부터 바꾼 행동 / 고쳐진 걸 확인해준 사람 / 지금 지적을 받는 방식
예상 꼬리질문
문항 039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따로 자리를 맡아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다니던 모임)에서 (해야 할 일)을 아무도 하지 않아 매주 모이지 못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서로 미루기만 하길래 제가 요일별로 누가 무엇을 맡을지 표로 만들어 대화방에 올렸습니다. 남을 시키는 게 아니라 제 이름을 첫 줄에 먼저 적어 넣었고, 처음 두 번은 제가 맡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말하지 않아도 순서대로 돌아갔고, 그 표는 지금도 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앞에서 끄는 쪽보다 먼저 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키워드직책은 없었다고 먼저 밝히기 / 아무도 안 해서 꼬이던 일 / 내가 먼저 한 동작(만들었다·먼저 맡았다) / 지금도 남아서 쓰이는 것
예상 꼬리질문
문항 040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같은 건물에 혼자 계신 어르신이 우편물을 못 읽어 계속 쌓아두시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남의 우편물이라 조심스러워서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여쭤보니 안경이 없어서 그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부터 한 달에 한 번 문 앞에서 큰 글씨만 소리 내어 읽어드리고 내셔야 하는 것만 따로 빼드렸습니다. 나중에 그 어르신이 제 이야기를 좋게 하셨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가 오래 남습니다. 제가 한 건 읽어드린 것뿐이라 대단한 일은 아니었지만, 그런 순간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키워드누구를 어떤 상황에서 / 손으로 한 일 하나 / 망설였다면 망설였다고 / 상대의 반응 / 지금 나에게 남은 것
예상 꼬리질문
문항 041 [경험]
이렇게 답변하세요
(근무 시간대 / 맡은 일)이 바뀌었을 때가 그랬습니다. 첫 주에는 물건 위치와 알려주신 순서를 전부 수첩에 적었고, 같이 계신 분들 호칭부터 외웠습니다. 처음 사흘은 순서를 몰라서 손이 자꾸 멈췄고 그게 제일 답답했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여쭤볼 틈이 없어서, 하루에 세 가지는 꼭 여쭙기로 정해두고 한가해질 때 모아서 물어봤습니다. 눈치 보다 늦게 묻는 게 제일 손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기간)쯤 지나니 제 몫은 혼자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키워드언제·어디가 새로웠는지 / 첫 주에 한 동작 세 가지(여기가 핵심) / 힘들었던 점과 넘긴 방법 / 혼자 하게 되기까지 걸린 기간
예상 꼬리질문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