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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는 빠르지만 아무 때나 쓰는 수단이 아니다. 적응증과 안전 규칙이 함께 정해져 있고, 둘 다 문항이 된다.
제33장 헬기 이송의 적응과 금기
시간을 벌 수 있을 때만 쓴다.
| 기준 | 내용 |
|---|---|
| 시간 | 육로 이송이 오래 걸려 확정 치료가 늦어질 때 |
| 중증도 | 외상센터에서 즉각적 확정치료가 필요한 중증 |
| 접근성 | 산악·도서·고립 지역, 도로 차단 |
| 해부학적 손상 | 동요가슴, 관통상, 절단, 다발성 중증 손상 |
| 특수 상황 | 재관류가 급한 심근경색·뇌졸중을 먼 병원으로 |
동요가슴은 갈비뼈가 여러 부위에서 이중으로 부러져 흉벽 일부가 반대로 움직이는 손상이다. 아래에 폐좌상이 함께 있어 급격한 호흡부전으로 진행하므로 외상센터의 확정치료가 필요하다. 헬기 적응증의 전형이다.
수치 상자 — 제33장
적응 — 육로 지연 · 중증 외상 · 접근 곤란 지역
동요가슴 — 폐좌상 동반, 급격한 호흡부전 → 적응증
금기 — 악천후 · 육로가 더 빠름 · 심정지 · 통제 불가 환자
제34장 헬기 착륙장 설정과 안전
숫자가 그대로 문항이 된다. 왜 그 숫자인지까지 알아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 항목 | 기준 |
|---|---|
| 크기 | 주간 20 × 20 m 이상, 야간 30 × 30 m 이상 |
| 지면 | 평탄하고 단단할 것. 경사 5도 이내 |
| 장애물 | 전선·나무·기둥·간판이 없을 것 |
| 환자수집소와의 거리 | 45 m 외곽 |
| 표시 | 모서리를 표시하되 날아갈 물건은 쓰지 않는다 |
⚠ 왜 45 m 떨어뜨리는가
착륙할 때 생기는 강한 하강풍(로터 다운워시) 때문이다.
가까우면 환자수집소의 장비·천막·환자가 날아가 2차 사고가 난다.
먼지와 이물이 날려 시야를 가리고 눈을 다치게 한다.
선지에 20 m·30 m 같은 근접값이 함께 깔린다. 20·30은 착륙장 크기이고 45는 거리다. 둘을 섞어 낸다.
수치 상자 — 제34장
착륙장 크기 — 주간 20 × 20 m, 야간 30 × 30 m 이상
환자수집소와의 거리 45 m
지면 경사 5도 이내
야간에 헬기를 향해 조명을 비추지 않는다
제35장 헬기 접근과 인계
어느 방향으로 다가가느냐가 생사를 가른다.

| 방향 | 가능 여부 | 왜 |
|---|---|---|
| 전방·측면(10시~2시) | 허용 — 조종사가 볼 수 있다 | 조종사의 시야 안 |
| 후방 | 절대 금지 | 꼬리날개는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르게 돈다 |
| 경사지 | 낮은 쪽에서 접근 | 높은 쪽은 주회전날개가 지면에 가깝다 |
수치 상자 — 제35장
접근 — 전방·측면(10시~2시), 후방 절대 금지
경사지 — 낮은 쪽에서 접근
조종사 신호를 받고 몸을 낮춰 접근
길고 가벼운 물건을 세워 들지 않는다
제36장 항공 생리 — 고도의 영향
올라가면 기압이 떨어진다. 그 하나에서 모든 변화가 나온다.
| 변화 | 무슨 일 | 무엇을 조심 |
|---|---|---|
| 기압 하강 | 갇힌 기체가 팽창한다(보일 법칙) | 기흉·장폐색·공기부목·기관튜브 커프 |
| 산소분압 하강 | 같은 농도라도 실제 산소가 준다 | 저산소증. 산소 요구량이 는다 |
| 기온 하강 | 고도가 오르면 추워진다 | 저체온 |
| 습도 하강 | 건조해진다 | 점막 건조, 탈수 |
| 진동·소음 | 평가와 감시가 어렵다 | 기내에서는 청진이 거의 불가능 |
⚠ 기흉 환자를 태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한다
고도가 오르면 흉강 안의 공기가 팽창해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할 수 있다.
공기부목도 부푼다. 이송 중 압력과 원위부 순환을 다시 확인한다.
기관튜브 커프도 팽창하므로 압력을 조정한다.
장폐색·감압병 환자도 같은 이유로 위험하다.
수치 상자 — 제36장
고도 상승 → 기압 하강 → 갇힌 기체 팽창(보일 법칙)
위험 — 기흉 · 장폐색 · 공기부목 · 기관튜브 커프
산소분압도 함께 떨어져 산소 요구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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