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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 | 발생원 |
|---|---|
| 석면 | 벽·천장의 단열재, 송수관 단열 테이프, 일부 바닥타일 |
| 휘발성 유기물 | 유기용제, 세척액, 페인트, 접착제, 방향제 |
| 포름알데히드 | 합판, 파티클보드, 단열재, 가구, 가정용 세제, 접착제, 연소가스 |
| 라돈 | 토양, 지하수, 화강암 등 건축자재 |
| 일산화탄소 | 흡연(가장 흔함), 취사·난방용 연료 |
| 이산화탄소 | 난방시설, 사람의 호흡 |
| 오존 |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팩스 등 고전압 사무용품 |
| 생물학적 요인 | 세균, 곰팡이, 알레르기 물질, 화분, 냉방기, 가습기, 애완동물 |
단열재는 포름알데히드의 발생원이며 포름알데히드는 목과 기관지를 자극해 천식환자와 어린이에게 위험하다.
담배연기는 만성 기관지염과 폐암의 원인이 된다.
연탄과 액화석유가스는 일산화탄소 중독의 원인이자 질소산화물의 발생원이다.
석유난로는 일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과 아황산가스를 내어 천식환자에게 호흡 장애를, 건강한 사람에게 후두 자극과 기침을 일으킨다.
라돈은 우라늄이 붕괴하며 생기는 방사성 불활성 기체로 일반인의 자연방사선 피폭 기여도가 가장 크다.
건물의 균열이나 배수관·오수관 연결부위로 실내에 들어와 폐에 흡착되어 알파에너지를 주변 조직에 주면서 폐암을 일으킨다.
원인이 확인된 경우로는 레지오넬라증과 과민폐렴이 있으나 실제로 차지하는 비율은 크지 않다.
비특이적 증상을 보이면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를 밀폐빌딩증후군 또는 새건물증후군이라 한다.
원인은 현대적 빌딩관리 시스템 때문에 나빠진 실내공기의 질과 물리적 근무환경이다.
근무와 관련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근무 불만족도 원인이 되며 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위험요인으로는 여성, 비서나 단순 사무직, 레이저프린터와 복사기 같은 사무용품 사용, 건물의 환기시설,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가 유의했다.
증상군은 눈과 목구멍의 자극증상, 신경학적 또는 일반적 증상, 피부 자극증상, 비특이적 과민 반응, 냄새와 맛의 이상 다섯 가지다.
새로 지은 주택의 건축 자재나 페인트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가 두통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증상이다.
포름알데히드는 눈과 코와 호흡기도에 만성 자극을 일으키고 정서적 불안정과 기억력 상실과 집중 곤란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새 아파트에 입주하고 가구를 모두 새것으로 바꾼 뒤 눈이 따갑고 가슴이 답답하면 원인은 포름알데히드다.
예방은 화학물질을 함유한 마감재를 쓰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입주 전에 보일러를 켜 실내를 뜨겁게 한 뒤 환기로 화학물질을 날려 보내는 방법을 쓴다.
입주 뒤에도 공기정화 식물을 기르거나 자주 환기하면 화학물질을 줄일 수 있다.
📌 실전 체크 포인트!
우리나라 물의 수소이온농도는 7.0 전후이며 이보다 높거나 낮으면 하수나 공장 폐수가 섞였음을 뜻한다.
취기와 맛은 실온과 40~50도의 고온에서 모두 검사한다.
시료를 데워 뚜껑을 열었을 때 염소 냄새를 뺀 다른 냄새가 나서는 안 된다.
과망간산칼륨 소비량은 물속에서 산화되기 쉬운 유기성 오염물질이 소비하는 양이다.
유기물이 많을수록 소비량이 커지므로 이 값이 클수록 오염이 심하다는 뜻이다.
염소이온은 대부분 지질의 영향이지만 하수와 공장 폐수와 분뇨가 섞이면 늘어나므로 오염의 지표가 된다.
대장균은 음료수 오염의 지표로 가장 중요한 세균이다.
대장균 자체가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분변이라는 오염원과 함께 있고 검출법이 간편하고 확실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장균이 나오면 다른 병원균이 있을 가능성도 시사한다.
대장균지수는 대장균을 검출할 수 있는 최소 검수량의 역수다.
50밀리리터에서 처음 검출되었다면 대장균지수는 50분의 1이다.
최확수는 검수 100밀리리터에 있을 대장균군의 이론상 가장 가능성 있는 수치다.
불소는 식수에 적정량 있으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일부러 수돗물에 넣기도 한다.
그러나 수질기준 이상으로 많으면 치아가 변색되는 반상치를 일으킨다.
골의 통증과 유연증을 동반하는 골질환도 일으켜 골절 위험을 높인다.
반상치는 불소가 1피피엠 이상인 물을 마시는 주민에게 자주 생기며 대신 충치 이환율은 낮다.
주요 오염원은 지하 암석과 비료와 알루미늄 제조 사업장과 자연 강하물이다.
잔류염소는 상수의 염소 소독으로 생기며 수도관 파손이나 오염 시 미생물을 잡기 위한 것이다.
최소한 0.2피피엠 이상이어야 정상이며 측정에는 오르토톨루이딘 비색법을 쓴다.
암모니아성 질소가 있다는 것은 유기성 물질이 오염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최근의 분변오염을 의심한다.
암모니아는 아질산성 질소를 거쳐 질산성 질소로 산화된다.
질산성 질소가 많은 물이나 음식을 먹으면 영유아에게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이 생겨 청색아가 될 수 있다.
트리할로메탄류는 천연의 부식질이 소독용 염소와 반응해 생긴다.
건강피해는 주로 클로로포름 때문에 나타나며 동물실험에서 발암성이 알려져 있다.
참고로 수은은 먹는물에서 조금이라도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다.
📌 실전 체크 포인트!
수질오염은 공장폐수와 농약과 하수와 분뇨가 하천이나 지하수로 들어가 물의 자정작용 능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산소소모물질은 호기성 미생물이 분해하면서 산소를 쓰는 유기물질이다.
이런 물질이 지나치게 많으면 용존산소가 소비되고 남은 유기물은 혐기성균이 분해해 변색과 악취와 어족 사멸이 생긴다.
영양물질은 조류의 성장에 필요한 무기물질로 탄산과 질산염과 황산염 같은 무기염류와 미량 금속이다.
이것이 충분히 많은 상태가 부영양화이며 독성이 있는 조류도 있고 조류가 죽으면 다시 유기성 오염물질이 된다.
병원성 세균은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이질, 콜레라, 급성 위장염, 유행성 간염, 폴리오를 일으킨다.
수인성 질환은 오염수를 쓰는 지역에 국한해 2~3일 안에 폭발적으로 발생했다가 줄어든다.
성과 연령과 생활 정도와 직업에 관계없이 생기고 잠복기가 길며 치명률은 낮다.
계절과 관계없이 일어나고 대개 물에서 오염 원인이 밝혀진다.
용존산소는 물에 녹아 있는 산소로 수중 생물이 살려면 5피피엠 이상이 필요하다.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유기물이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20도에서 5일간 분해될 때 필요한 산소량이다.
하수오염의 가장 중요한 지표이며 기준은 20피피엠 미만이다.
1단계는 탄수화합물의 산화 완료까지, 2단계는 질소화합물의 산화 완료까지 소비되는 산소량이다.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물속의 유기물질과 산화성 무기물질이 화학적으로 분해될 때 필요한 산소량이다.
생물화학적으로 분해되지 않는 폐수나 유독물질을 포함한 공장폐수의 오염도를 알아볼 때 쓴다.
부유물질은 입자 크기가 2밀리미터 이하로 물속에 떠 있는 고형물이다.
일반세균은 생물학적으로 분해 가능한 유기물질 농도의 좋은 지표다.
대장균군은 분변성 오염의 지표로 수인성 전염병의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나타낸다.
활성오니법에 의한 하수처리의 효과를 판단할 때 쓰는 것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다.
이타이이타이병은 1945년 일본 진즈강 유역에서 아연광산에서 나온 카드뮴이 쌀을 오염시켜 생겼다.
심한 요통과 고관절통과 보행장애와 골연화증과 콩팥기능 장애가 특징이다.
미나마타병은 1952년 일본에서 메틸수은에 오염된 어패류 때문에 생겼다.
언어장애와 정신이상과 운동실조와 감각장애와 선천성 신경장애가 특징이다.
이타이는 일본말로 아프다는 뜻이므로 통증이 주인 병으로 기억하면 미나마타병과 헷갈리지 않는다.
식중독은 생물학적 식중독과 화학적 식중독과 자연독 식중독과 방사성 핵종에 의한 식중독으로 나뉜다.
생물학적 식중독은 다시 감염형과 독소형으로 갈린다.
자연독 가운데 동물성은 복어와 마비성 패독과 시가테라이고 식물성은 독버섯과 감자싹과 맥각이다.
새로운 식품 질환이 생기는 원인은 식품 공급의 세계화, 병원성 미생물의 새 지역 유입, 여행객과 이민자의 노출, 미생물의 변화, 인구집단과 생활습관의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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