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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담즙성 구토는 십이지장 유두 아래가 막혔다는 뜻이다.
신생아의 담즙성 구토는 증명될 때까지 창자꼬임으로 본다.
시간을 다투는 응급이라 조영검사를 서둘러 한다.
비담즙성이면 유문협착이나 위식도역류 쪽이다.
생후 3주에서 6주 무렵 시작하며 첫아들에게 많다.
먹은 뒤 뿜어내듯 토하고 토한 뒤 곧바로 다시 먹으려 든다.
배 오른쪽 위에서 올리브 모양 덩이가 만져진다.
위 내용물을 잃어 저염소성 저칼륨성 대사성 알칼리증이 온다.
초음파로 두꺼워진 유문근을 확인해 진단한다.
수술 전에 수액과 전해질을 먼저 교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교정 없이 마취하면 위험하므로 응급 수술이 아니다.
창자가 제대로 돌지 못해 고정이 부실한 상태에서 꼬인다.
생후 한 달 안에 담즙성 구토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위장관 조영에서 십이지장공장굽이가 제자리에 없다.
늦으면 창자가 괴사하므로 즉시 수술한다.
영아가 먹고 나서 조금씩 게워 내는 것은 흔한 생리적 현상이다.
잘 자라고 불편해하지 않으면 안심시키고 지켜본다.
체중이 안 늘거나 피가 섞이거나 사레가 잦으면 병적으로 본다.
대개 돌 무렵 저절로 좋아진다.
📌 실전 체크 포인트!
생후 6개월에서 두 살 사이에 가장 많다.
회장가 맹장로 말려 들어가는 회장결장형이 대부분이다.
갑자기 심하게 울며 다리를 배로 당겼다가 멀쩡해지기를 되풀이한다.
1분에서 2분의 발작과 5분에서 15분의 무증상이 번갈아 온다.
이 간헐적 양상이 진단의 실마리다.
배에서 소시지 모양 덩이가 만져진다.
늦어지면 점액에 피가 섞인 건포도 젤리 변이 나오며 딸기잼 변이라고도 한다.
이 변은 이미 늦은 소견이라 그것을 기다리지 않는다.
초음파에서 과녁 모양이 보이면 확진이다.
천공과 복막염이 없으면 공기나 조영제 관장으로 정복한다.
정복이 안 되거나 천공이 있으면 수술한다.
인구의 약 2퍼센트에서 있고 회맹판에서 약 2피트 떨어져 있다.
길이는 약 2인치이고 두 살 이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 2의 규칙으로 외운다.
통증 없이 많은 양의 피가 섞인 변이 나오는 것이 전형적이다.
위점막이 들어 있어 테크네튬 스캔으로 찾는다.
어린 아이일수록 증상이 흐릿하고 천공이 빨리 온다.
제대 주위에서 시작해 오른아래로 옮겨 가는 통증이 전형이다.
걷거나 뛸 때 배가 울리는 것을 아파하면 복막자극을 뜻한다.
📌 실전 체크 포인트!
이유식으로 바뀌거나 배변훈련을 시작할 무렵에 잘 생긴다.
아파서 참다가 더 굳어지는 악순환이 생긴다.
직장에 변이 가득 차 있고 항문 진찰에서 변이 나온다.
치료는 막힌 변을 빼고 완하제를 충분히 오래 쓰는 것이다.
신경절세포가 없어 그 구간이 늘 조여 있다.
태변이 생후 48시간 안에 나오지 않는 것이 첫 신호다.
배가 부르고 담즙성 구토가 온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다 빼면 변과 가스가 폭발하듯 나온다.
기능성 변비와 달리 직장이 비어 있다.
조영검사에서 좁은 구간과 그 위의 늘어난 구간이 보인다.
확진은 직장생검으로 신경절세포가 없음을 보이는 것이다.
장염이 겹치면 치명적이므로 발열과 설사, 복부팽만을 경계한다.
| 구분 | 기능성 변비 | 히르슈슈프룽병 |
|---|---|---|
| 시작 | 이유식·배변훈련기 | 신생아기 |
| 태변 | 정상 | 48시간 넘겨 지연 |
| 직장 진찰 | 변이 가득 | 비어 있고 폭발적 배출 |
| 변실금 | 있다 | 없다 |
| 확진 | 임상 | 직장생검 |
📌 실전 체크 포인트!
소아 급성 설사의 대부분은 바이러스이며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가 흔하다.
로타바이러스는 백신 도입 이후 크게 줄었다.
피가 섞이고 열이 높으면 세균성을 의심한다.
이질과 살모넬라, 캠필로박터가 그런 경우다.
경증과 중등도 탈수에는 경구수액요법이 일차 치료다.
조금씩 자주 먹여야 토하지 않고 들어간다.
수유와 식사를 오래 끊지 않고 빨리 재개한다.
지사제는 소아에게 쓰지 않는다.
항생제도 대부분의 위장염에서 필요하지 않다.
장출혈대장균이 의심되면 항생제가 용혈요독증후군 위험을 높인다.
잘 자라면서 하루 여러 번 무른 변을 보는 유아는 유아기 만성설사다.
과일주스를 많이 먹는 것이 흔한 원인이라 줄이면 좋아진다.
성장이 처지고 기름진 변이면 흡수장애를 찾는다.
셀리악병과 낭성섬유증이 그 갈래다.
📌 실전 체크 포인트!
| 나이 | 떠올릴 것 | 단서 |
|---|---|---|
| 신생아 | 괴사창자대장염 | 미숙아, 복부팽만, 장벽공기증 |
| 영아 | 우유단백유발 직장결장염 | 잘 크는데 변에 피가 섞인다 |
| 6개월~2세 | 창자겹침증 | 간헐적 복통, 소시지 덩이 |
| 유아~학령 | 멕켈곁주머니 | 통증 없는 다량 혈변 |
| 학령~청소년 | 염증장질환 | 만성 설사, 성장부진 |
항문 열창은 어느 나이에서나 흔하며 변 겉에 선홍색으로 묻는다.
잘 먹고 잘 자라는 영아의 변에 점액과 피가 섞인다.
아이가 아파 보이지 않는 것이 다른 원인과 갈리는 지점이다.
모유수유 중이면 어머니가 우유를 끊어 본다.
분유라면 가수분해 분유로 바꾼다.
대개 돌 무렵 저절로 좋아진다.
성장부진과 사춘기 지연으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어디든 침범하고 병터 사이가 건너뛴다.
전층을 침범해 샛길과 협착, 항문 병변을 만든다.
궤양대장염은 직장에서 위로 이어져 올라가고 점막에 국한된다.
혈성 설사와 뒤무직이 두드러진다.
항문 주위 병변이 있으면 크론병 쪽으로 기운다.
📌 실전 체크 포인트!
직접빌리루빈이 오르는 신생아 황달의 대표 원인이다.
회백색 변과 진한 소변, 간비대가 나타난다.
생후 8주 안에 카사이 수술을 해야 예후가 좋다.
그래서 지연 황달에서 분획 빌리루빈을 꼭 확인한다.
직접빌리루빈이 오르면 광선치료를 하지 않는다.
복통과 황달, 만져지는 덩이의 세 가지가 함께 오면 의심한다.
초음파로 진단하고 수술로 절제한다.
📌 실전 체크 포인트!
건강한 영아가 이유 없이 오래 우는 것을 말한다.
하루 세 시간 넘게, 주 사흘 넘게, 삼 주 넘게 지속되면 붙인다.
생후 6주 무렵 가장 심하고 서너 달이면 사라진다.
저녁 무렵에 몰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단은 다른 원인을 배제한 뒤에 내린다.
창자겹침증과 감염, 각막 찰과상, 지혈대 머리카락을 먼저 살핀다.
치료보다 부모를 안심시키고 돌봄 부담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학령기 아이의 되풀이되는 복통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제대 주위가 아프고 잠든 뒤에는 깨지 않는다.
성장과 진찰, 기본 검사가 정상이다.
제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아프면 기질 원인을 찾는다.
밤에 깨울 정도의 통증과 체중감소, 성장부진이 그렇다.
혈변과 지속 구토, 발열, 관절통도 경고 징후다.
📌 실전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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