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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4시간 안에 황달이 나타나면 병적이다.
총빌리루빈이 하루 5밀리그램퍼데시리터를 넘게 오르면 병적이다.
만삭아에서 2주, 미숙아에서 3주를 넘겨 지속되면 병적이다.
직접빌리루빈이 2밀리그램퍼데시리터를 넘거나 총빌리루빈의 20퍼센트를 넘으면 병적이다.
총빌리루빈이 연령별 기준치를 넘어도 병적이다.
이 다섯 가지 가운데 하나만 걸려도 원인을 찾아야 한다.
신생아 황달의 대부분은 비포합 빌리루빈이 오르는 형태다.
직접빌리루빈이 오르는 것은 담도폐쇄증이나 신생아 간염을 뜻한다.
담도폐쇄증은 회백색 변을 보이며 생후 8주 안에 수술해야 예후가 좋다.
광선치료는 비포합 빌리루빈에만 듣기 때문에 포합 황달에서는 쓰지 않는다.
| 구분 | 모유수유황달 | 모유황달 |
|---|---|---|
| 시기 | 생후 1주 이내 | 생후 1주 이후 |
| 기전 | 수유량 부족, 장간순환 증가 | 모유 성분이 포합을 방해 |
| 체중 | 잘 늘지 않는다 | 잘 는다 |
| 처치 | 수유를 더 자주 한다 | 대개 계속 먹인다 |
모유수유황달에서 수유를 끊는 것이 아니라 늘리는 쪽이 답이라는 점이 함정으로 자주 쓰인다.
에이비오 부적합은 산모가 O형이고 아기가 A형이나 B형일 때 생긴다.
첫째 아이에서도 생길 수 있는 것이 에이비오 부적합의 특징이다.
알에이치 부적합은 감작이 필요해 둘째부터 심해지며 훨씬 중하다.
직접쿰스검사가 양성이면 면역용혈을 확인한 것이다.
비포합 빌리루빈이 뇌 바닥핵에 침착해 생기는 비가역 손상이다.
처음에는 잘 못 빨고 늘어지다가 이후 근긴장 항진과 뒤로 젖힘이 나타난다.
살아남으면 무정위운동형 뇌성마비와 감각신경성 난청, 위쪽 주시마비를 남긴다.
광선치료는 피부의 비포합 빌리루빈을 물에 녹는 형태로 바꾸어 담즙과 소변으로 내보낸다.
눈을 가리고 기저귀만 채워 노출 면적을 넓히는 것이 효율을 좌우한다.
수분 손실이 늘어나므로 수유량을 함께 챙긴다.
광선치료로 잡히지 않거나 처음부터 수치가 높으면 교환수혈로 올라간다.
교환수혈은 빌리루빈과 함께 감작된 적혈구와 항체까지 걷어내는 치료다.
치료 기준선은 재태연령과 생후 시간, 위험인자를 함께 넣은 도표로 정한다.
📌 실전 체크 포인트!
계면활성제가 모자라 폐포가 쭈그러드는 미숙아의 병이며 RDS로 줄여 쓴다.
재태연령이 어릴수록 발생률이 높아진다.
출생 직후부터 신음호흡과 흉부 함몰, 청색증이 나타나며 점점 나빠진다.
가슴X선에서 고운 그물모래 음영과 공기기관지음영이 보인다.
치료는 계면활성제 기관내 투여와 지속기도양압이다.
조산이 예상되면 산모에게 스테로이드를 주어 예방한다.
폐 안의 액체가 늦게 흡수되어 생기며 제왕절개로 난 만삭아에서 흔하다.
분당 60회를 넘는 빠른호흡이 주 증상이고 청색증은 심하지 않다.
가슴X선에서 폐문 주위 음영과 엽간열의 액체가 보인다.
72시간 안에 저절로 좋아지는 것이 호흡곤란증후군과 갈리는 지점이다.
태변으로 착색된 양수를 들이마셔 생기며 과숙아와 부당경량아에서 많다.
가슴X선에서 거칠고 불규칙한 반점 음영과 과팽창이 보인다.
기흉이 잘 동반되고 폐동맥 압력이 떨어지지 않는 지속성 폐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질환 | 누구에게 | X선 | 경과 |
|---|---|---|---|
| 호흡곤란증후군 | 미숙아 | 그물모래 음영, 공기기관지음영 | 점점 나빠진다 |
| 일과성 빠른호흡 | 제왕절개 만삭아 | 폐문 주위 음영, 엽간열 액체 | 72시간 내 호전 |
| 태변흡인증후군 | 과숙아 | 거친 반점 음영, 과팽창 | 기흉, 폐고혈압 동반 |
📌 실전 체크 포인트!
조기발현 패혈증은 생후 7일 안에 나타나며 산도에서 옮은 균이 원인이다.
비군 사슬알균과 대장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지연발현 패혈증은 생후 7일 이후에 나타나며 병원 환경과 기구가 원인이 된다.
발열보다 체온불안정과 수유 거부, 늘어짐 같은 비특이 증상으로 온다.
저체온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신생아에서 무언가 이상하다는 인상이 있으면 패혈증을 배제하는 쪽으로 움직인다.
산모가 비군 사슬알균 보균이면 분만 중 항생제를 주어 예방한다.
치료는 배양검사를 낸 뒤 곧바로 경험적 항생제를 시작한다.
톡소포자충증은 물뇌증과 머리내 산재성 석회화, 맥락망막염이 함께 온다.
선천풍진은 백내장과 동맥관 열림증, 감각신경성 난청이 묶여 나온다.
거대세포바이러스는 뇌실 주위 석회화와 소두증을 보이며 난청의 가장 흔한 감염 원인이다.
선천매독은 코감기 모양 분비물과 수장·족저 물집, 뼈연골염을 보인다.
석회화의 위치가 산재성이면 톡소포자충, 뇌실 주위면 거대세포바이러스로 가른다.
📌 실전 체크 포인트!
미숙아에서 장관 수유를 시작한 뒤에 생기는 것이 전형적인 상황이다.
복부팽만과 위 잔류량 증가, 혈변이 나타난다.
배X선에서 장벽에 낀 공기인 장벽공기증이 보이면 진단이 선다.
문맥 안의 공기가 보이면 더 진행한 상태다.
횡격막 아래 자유공기는 천공을 뜻한다.
금식과 위장관 감압, 정맥영양, 항생제로 시작한다.
천공이 확인되면 수술로 넘어간다.
📌 실전 체크 포인트!
동맥관 열림증은 넓은 맥압과 기계성 잡음으로 나타난다.
뇌실내출혈은 뇌실막밑 씨눈층에서 시작하며 머리초음파로 선별한다.
미숙아 망막병증은 산소 노출과 관련되며 실명으로 갈 수 있다.
기관지폐형성이상은 인공환기와 산소를 오래 쓴 뒤 남는 만성 폐질환이다.
미숙아 무호흡은 호흡중추가 덜 여물어 20초 넘게 숨이 멎는 것이다.
산소는 미숙아를 살리는 치료이면서 망막병증과 기관지폐형성이상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목표 산소포화도를 정해 두고 최소한으로 쓴다.
📌 실전 체크 포인트!
당뇨 산모의 아기와 부당경량아, 부당중량아에서 잘 생긴다.
당뇨 산모의 아기는 고인슐린혈증 때문에 태어난 뒤 혈당이 급히 떨어진다.
떨림과 늘어짐, 무호흡, 경련으로 나타나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
고위험군에서는 증상이 없어도 혈당을 재는 것이 원칙이다.
쇄골골절은 가장 흔한 분만손상이며 모로반사 비대칭으로 발견된다.
에르브마비는 위쪽 신경뿌리 손상으로 팔이 내측으로 돌아간 자세를 보인다.
클룸케마비는 아래쪽 신경뿌리 손상으로 손의 마비가 두드러진다.
에르브마비에서는 파악반사가 남아 있고 클룸케마비에서는 사라지는 것이 감별점이다.
📌 실전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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