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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 있는 서맥·빈맥 처치와 악화 환자 조기 인지를 정리합니다.
이 장 전체가 KALS-EP 범위입니다. KALS-P만 준비한다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처치 경로
| 단계 | 내용 |
|---|---|
| 1 | 기도 유지 · 산소 · 심전도 감시 · 혈관로 확보 |
| 2 | 심폐 손상 여부 판단 — 저혈압 · 의식 변화 · 쇼크 징후 · 흉통 · 급성 심부전 |
| 3 | 손상 없음 → 원인 규명 · 관찰 |
| 4 | 손상 있음 → 아트로핀 |
| 5 | 아트로핀 무효 → 경피 조율 (→ 6.5) 또는 카테콜아민 주입 |
| 6 | 전문가 상담 · 원인 치료 |
리듬별 아트로핀 반응 (→ 5.3)
| 리듬 | 반응 |
|---|---|
| 동성 서맥 · 2도 I형 | 잘 듣는 편 |
| 1도 방실차단 | 반응 다양 — 원인에 따라 다름 |
| 2도 II형 · 3도 방실차단 | 반응 낮음 → 조율을 우선 고려 |
감별할 원인
| 원인 |
|---|
| 심근허혈 |
| 약물 독성 — 베타차단제 · 칼슘통로차단제 · 디곡신 |
| 저산소 |
| 전해질 이상 (고칼륨혈증) |
| 갑상선기능저하 · 저체온 |
증상 유무가 첫 갈림길인 이유는 서맥 자체가 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운동선수의 분당 45회는 정상이고, 심근경색 환자의 분당 45회는 응급입니다. 숫자가 아니라 관류가 판단 기준입니다.
2도 II형과 3도에서 아트로핀에 시간을 쓰지 않는 이유는 차단 부위입니다(→ 5.3). 히스속 이하의 구조적 손상은 미주신경 차단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아트로핀을 반복하며 조율을 미루는 것이 전형적 오답입니다.
심정지에서는 조율이 무의미한데 서맥에서는 유효한 이유는 심근의 반응 능력입니다(→ 6.5).
⚠ 한국 가이드라인에 해당 절이 없습니다. 근거는 KALS-EP 교육과정입니다. 등급 문항 금지.
결정 흐름
| 판단 | 조치 |
|---|---|
| 불안정 (저혈압·의식 변화·쇼크·흉통·급성 심부전) | 즉시 동기화 심율동전환 (의식이 명료한 경우에만 진정 고려) |
| 안정 · 좁은 QRS · 규칙 | 미주신경 수기 → 약물 |
| 안정 · 좁은 QRS · 불규칙 (심방세동) | 심박수 조절 · 미주신경 수기·아데노신 대상 아님 |
| 안정 · 넓은 QRS | 항부정맥제 · 전문가 상담 |
| 다형성 | 즉시 비동기 제세동 |
안정·불안정을 가르는 다섯 징후
| 소견 |
|---|
| 저혈압 |
| 의식 변화 |
| 쇼크 징후 |
| 흉통 |
| 급성 심부전 |
심박수와 증상의 관계
| 상황 | 판단 |
|---|---|
| 심박수가 높지만 증상이 없음 | 안정 — 원인 규명 우선 |
| 동성 빈맥 | 빈맥 자체가 아니라 원인을 치료 (발열·통증·저혈량·저산소) |
| 심박수가 매우 높고 증상 동반 | 불안정 가능성 — 심율동전환 준비 |
동성 빈맥에 심율동전환을 시행하지 마십시오. 원인에 대한 보상 반응이며, 전기충격은 원인을 없애지 못합니다.
안정성이 QRS 폭보다 먼저인 이유는 시간입니다. 불안정한 환자에게는 리듬을 정확히 진단할 시간이 없고, 동기화 심율동전환은 좁은·넓은 QRS 모두에 유효합니다. 진단을 확정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동성 빈맥이 예외인 이유는 그것이 부정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몸이 무언가를 보상하느라 심장을 빨리 뛰게 하는 상태이고, 전기충격으로 그 필요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보상을 끊으면 나빠집니다.
다형성이 별도 취급되는 이유는 동기화 불가능성입니다(→ 6.4).
⚠ 한국 가이드라인에 해당 절이 없습니다. 근거는 KALS-EP 교육과정입니다. 등급 문항 금지.
KALS-EP에서의 위치 [운영지침]
| 항목 | 내용 |
|---|---|
| 시뮬레이션 | RRT/MET with TROICA |
| 시간 | 70분 |
| 성격 | KALS-P의 TROICA(50분, 심정지)보다 범위가 넓음 |
심정지 대응팀과의 구분
| 신속대응팀 (RRT/MET) | 심정지 대응팀 | |
|---|---|---|
| 시점 | 심정지 발생 전 | 심정지 발생 후 |
| 목적 | 예방 | 소생 |
| 촉발 | 활력징후 악화 · 의료진 우려 | 심정지 인지 |
활성화를 고려할 악화 징후
| 영역 | 예 |
|---|---|
| 호흡 | 호흡수 이상 · 산소포화도 저하 · 산소 요구량 증가 |
| 순환 | 저혈압 · 빈맥 또는 서맥 · 소변량 감소 |
| 신경 | 의식 수준 변화 |
| 주관적 | 담당 의료진의 우려 — 수치가 정상이어도 |
"뭔가 이상하다"는 의료진의 우려가 활성화 기준에 들어가는 것이 신속대응 체계의 특징입니다. 수치가 나빠지기 전에 임상적 변화가 먼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응 흐름
| 순서 | 행위 |
|---|---|
| 1 | 악화 인지 |
| 2 | 신속대응팀 활성화 |
| 3 | 평가 — 기도·호흡·순환·의식 |
| 4 | 즉시 처치 · 필요 시 상급 병동 이송 |
| 5 | 악화가 지속되면 심정지 대응으로 전환 (→ 제2장) |
병원내 심정지의 상당수가 예고된다는 것이 이 체계의 출발점입니다. 심정지 몇 시간 전부터 활력징후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그 시점에 개입하면 심정지 자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KALS가 이것을 훈련하는 이유는 운영지침의 교육 목표가 병원단계 소생술 기능 강화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소생술은 소생술이 필요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관적 우려를 기준에 포함한 이유는 수치의 한계입니다. 활력징후는 보상이 무너진 뒤에 변합니다. 담당 간호사가 느끼는 변화가 더 이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KALS-EP 교육과정과 병원별 신속대응 체계 운영 규정이 근거입니다. 구체적 활성화 기준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기관 규정을 확인하십시오. 가이드라인 등급 문항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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