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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압박·백밸브마스크 환기·인공호흡 속도와 보조 장비의 핵심 수치를 정리합니다.
핵심 수치 — 전부 강한 권고 ★
| 항목 | 값 | 권고등급 · 확신도 |
|---|---|---|
| 깊이 | 약 5 cm | 강한 권고 · 중간 |
| 속도 | 분당 100~120회 | 강한 권고 · 중간 |
| 압박:환기 | 30:2 | 강한 권고 · 중간 |
| 가슴압박분율 | 60% 이상, 가능한 한 높게 | 강한 권고 · 낮음 |
⚑ AHA와의 차이 — 깊이 표현
| 한국 2025 | AHA 2025 | |
|---|---|---|
| 표현 | 약 5 cm | 최소 5 cm, 6 cm를 넘지 않게 |
| 상한 | 명시하지 않음 | 6 cm 명시 |
KALS 문항에서 "6cm를 넘지 않게"를 정답으로 고르지 마십시오. 한국 표현은 "약 5cm" 입니다.
압박 중단을 만드는 3대 원인과 대응
| 원인 | 대응 |
|---|---|
| 리듬 확인 | 확인 직전까지 압박, 확인은 짧게 |
| 제세동 충전 | 압박하면서 충전, 방전 순간만 손 뗌 |
| 진행기도유지술 삽입 | 압박을 중단시키지 않도록 시행 (→ 4.3) |
교대
| 항목 | 내용 |
|---|---|
| 주기 | 2분마다 |
| 교대 시간 | 최소화 — 리듬 확인과 동시에 |
가슴압박분율이 결과 지표인 이유는 관류입니다. 압박을 멈추면 관상동맥 관류압이 즉시 떨어지고, 재개해도 원래 수준으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짧은 중단이 여러 번 쌓이는 것이 긴 중단 한 번보다 나쁠 수 있습니다.
가슴압박분율만 확신도가 낮은 이유는 연구 설계 때문입니다. 압박분율을 무작위로 배정할 수 없어 관찰 연구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권고는 강하지만 확신도는 낮은 조합이 나옵니다 — GRADE 체계에서 이 조합은 드물지 않고, "임상적으로는 명백한데 시험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항목을 뜻합니다.
2분 교대의 근거는 피로입니다. 2분을 넘기면 시행자 본인은 인식하지 못한 채 깊이와 이완이 나빠집니다.
심폐소생술 백보드에 관한 권고가 신설되었습니다 — 기존 병원내 적용은 유지할 수 있으나 신규 도입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P3 · 약한 권고, 매우 낮은 확신도](→ 3.4).
위상
| 항목 | 권고 | 등급 |
|---|---|---|
| 백밸브마스크 환기 vs 진행기도유지술 | 어느 쪽도 사용 가능 | [P4 · 약한 권고, 중간] |
환기 원칙
| 항목 | 내용 |
|---|---|
| 압박:환기 (진행기도 전) | 30:2 [P3 · 강한 권고, 중간] |
| 환기 속도 (진행기도 후·자발호흡 보조) | 6초마다 1회 = 분당 10회 [P3 · 전문가 합의] (→ 3.3) |
| 송기 |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
| 피할 것 | 과환기 |
1인 대 2인
| 구분 | 방법 |
|---|---|
| 1인 | 한 손 EC 기법으로 마스크 밀착, 다른 손으로 백 압박 |
| 2인 (권장) | 한 명이 양손으로 마스크 밀착과 하악 거상, 다른 한 명이 백 압박 |
가능하면 2인법입니다. 밀착 불량이 백밸브마스크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양손을 쓰면 해결됩니다.
밀착이 안 될 때
| 원인 | 대처 |
|---|---|
| 하악 거상 부족 | 턱을 마스크 쪽으로 끌어올림 |
| 마스크 크기 부적합 | 코뿌리~턱끝에 맞는 크기로 교체 |
| 무치악 | 볼 안쪽을 채우거나 마스크 위치 조정 |
| 1인법의 한계 | 2인법으로 전환 |
백밸브마스크가 진행기도유지술과 대등하게 평가되는 이유는 결과 연구에서 차이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관을 넣으면 기도는 확실해지지만, 삽입 과정에서 압박이 중단되고 실패·오삽입 위험이 생깁니다. 두 손해가 이득을 상쇄합니다.
그래서 권고가 "어느 쪽이든" 이 되고, 실제 선택은 시행자의 숙련도로 갈립니다(→ 4.2 · 4.3).
과환기를 피하는 이유는 흉강내압입니다. 압력이 올라가면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혈이 줄어 압박으로 짜낼 혈액 자체가 줄어듭니다. 더 넣는 것이 더 나쁜 드문 경우입니다.
백밸브마스크와 진행기도유지술의 대등한 위상이 유지되었습니다.
★ 2020 → 2025 변경
| 2020년 | 2025년 | |
|---|---|---|
| 간격 | 5~6초마다 | 6초마다 1회 |
| 횟수 | 분당 10~12회 | 분당 10회 |
| 등급 | — | 전문가 합의 권고 |
적용 상황
| 상황 | 환기 |
|---|---|
| 진행기도유지술 전 · 심정지 | 30:2 [P3 · 강한 권고] |
| 진행기도유지술 후 · 심정지 | 6초마다 1회 — 압박과 무관하게 지속 |
| 맥박 있음 · 호흡 없음 (호흡 보조) | 6초마다 1회 |
범위를 없애고 하나로 정한 이유는 현장의 실행 오차 때문입니다. "5~6초"라는 범위는 실제로는 더 빨라지는 방향으로 어긋납니다. 긴장한 상태에서 사람은 세는 속도가 빨라지고, 그 결과가 과환기입니다. 6초 하나로 못 박으면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전문가 합의 권고인 이유는 5초와 6초를 비교한 임상시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구로 정할 수 없는 항목이고, 그래서 확신도가 아니라 합의로 표기됩니다.
분당 10회가 상한인 이유는 3.2에서 본 흉강내압입니다.
6초마다 1회(분당 10회)로 단일화 — 전문가 합의 권고.
세 장비의 위상 ★
| 장비 | 권고 | 등급 |
|---|---|---|
| 백보드 | 기존 병원내 적용은 유지 가능 · 신규 도입 권고하지 않음 | [P3 · 약한 권고, 매우 낮음] |
| 기계심폐소생술 (병원밖) | 도수 심폐소생술의 일상적 대체 권고하지 않음 | [P4 · 약한 권고, 낮음] |
| 기계심폐소생술 (병원내) | 〃 | [P4 · 약한 권고, 매우 낮음] |
| 기계심폐소생술 — 예외 | 압박의 질을 손으로 지키기 힘든 상황, 또는 시행자가 위험에 놓이는 상황에서는 고려 가능 | [P4 · 보편타당한 권고] |
| 피드백 장비 | 일상적 사용 권고하지 않음 · 이미 사용 중이면 계속 사용 고려 가능 | [P4 · 약한 권고] |
기계심폐소생술의 예외 조건에 "시행자 안전"이 들어 있는 것이 한국 가이드라인의 특징입니다. 이동 중 소생술, 혈관조영실처럼 시행자가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상정한 것입니다.
⚑ AHA와의 차이
| 항목 | 한국 2025 | AHA 2025 |
|---|---|---|
| 피드백 장비 | 일상 사용 권고하지 않음 | 교육·질 향상 목적 사용 |
| 기계심폐소생술 예외 | 시행자 안전을 명시 | 압박 유지가 어려운 특정 상황 |
"기존은 유지, 신규는 도입하지 말라"는 형태의 권고가 낯설어 보이지만 논리가 있습니다. 백보드가 결과를 개선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확신도 매우 낮음). 그렇다고 이미 백보드를 쓰는 병원에 굳이 절차를 바꾸라고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근거가 없을 때 현상 유지를 허용하되 확산은 막는 방식입니다.
기계심폐소생술이 일상적으로 권고되지 않는 이유는 장착 시간입니다. 장치를 붙이는 동안 압박이 멈추고, 그 손해가 기계의 일관성이라는 이득을 상쇄합니다. 다만 사람이 압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교 대상이 달라집니다 — 그래서 예외가 보편타당한 권고로 붙습니다.
피드백 장비가 비권고인 것이 의외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압박 질 지표는 확실히 좋아집니다. 그러나 생존과 신경학적 결과가 좋아졌다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지표 개선과 결과 개선이 다르다는 사례입니다.
백보드 권고 신설 — 2020년에는 "매트리스와 등 사이에 백보드를 넣고 압박할 것을 권고"였습니다. 방향이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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